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에게 되도록 많은 운동을 가르치고 싶어요.

ㅇㅇ 조회수 : 2,040
작성일 : 2019-03-14 08:51:31
제가 운동을 너무 좋아하니 저희 아이도 운동 잘하면 좋겠다는 욕심이 많습니다. 운동으로 다져진 몸은 활력이 넘치고 체력이 좋아야 뭐든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요.

지금 아이 수영, 스케이트 주3회씩 시키고 있는데 2년 후 마스터 하면 취미로 주1회 돌리고 초등 고학년까지 다른 운동 또 하나 가르치고 싶은데요. 뭐가 좋을까요?

여아이고 운동 좋아합니다. 탁구 배드민턴도 레슨시키고 싶은데 체육관이 다 집에서 머네요. 이 외에도 좋은 운동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IP : 223.38.xxx.17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19.3.14 8:53 AM (222.118.xxx.71)

    검도나 테니스요

  • 2. ㅇㅇ
    '19.3.14 8:55 AM (121.168.xxx.236)

    탁구 추천해요
    중학교 가니 쉽게 접할 수 있더라구요
    방과후 수업, 본 수업..
    재밌게 즐기는 거 이왕이면 폼도 좋으면서 잘 치면 좋겠죠

  • 3. 저라면
    '19.3.14 9:03 AM (1.225.xxx.117)

    발레 승마 시키고싶네요

  • 4. 배드민턴
    '19.3.14 9:25 AM (121.148.xxx.251)

    배드민턴 . 탁구는 집에서 아빠랑 열심히 해서 남들보다 잘하는 정도만 되도 좋아요. 중학교 가면 체육시간에 돋보일수 있는 종목
    여러번 추천 했지만 저희 딸아이는 실내암벽해요.
    장비별로 필요없고 시간소비 최소라서 거기다 흔하지 않아서 그런지 좋아해요.
    팔힘 좋고 날씬한 근육 생겨요. 몸은 좀 가벼워야 좋구요

  • 5. 돈드는거
    '19.3.14 9:53 AM (180.7.xxx.136)

    돈많이 드는거 시키세요
    성인되면 비싸요

  • 6.
    '19.3.14 10:06 AM (220.127.xxx.13)

    고3 제 딸아이는 유아때 발레했고, 저학년때 수영, 음악줄넘기, 고학년때 탁구, 스쿼시 했어요.
    운동은 한번에 한 종목만 했고 아이가 그만하고 싶다고 할때까지 시켰구요.
    줄넘기, 탁구는 학교 체육시간에 도움이 많이 됐다고 하고, 수영은 여행가면 즐길거리가 많아져서 좋더라구요.
    시작하면 어느정도 즐길 수 있을 때까지 꾸준히 시켰네요.
    특히 수영은 선수 권유받을 정도여서 수영장가면 물 찬 제비처럼 놀아요
    중학교땐 쉬었다가 고등학생때는 요가, 필라테스 해요.
    단 고등학생때는 주1회 1시간정도 과격하지 않고 몸 늘려주는 스트레칭 운동하는데 스트레스 관리에도 좋고, 계속 의자에 앉아있다보니 한번씩 근육 플어주는 운동으로 해요.
    지금 고3인데 운동 쉬자고 하니 싫다고 해서 주1회 기구 필라테스 해요.
    초등 저학년까지는 엄마가 시켜서 하던 운동이었는데 아이가 재미 붙이니 이것저것 시켜달라고 하네요.
    운동 꾸준히 하는 게 참 좋은 것 같아요. 덕분에 체형도 예쁘고 키도 커서(170) 보고 있음 흐뭇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00 경찰, '탱크데이' 정용진 피의자 입건...휴일에도 수사 속도 1 ... 01:16:12 210
1812799 실비 전환 시 우편물 보낼 때요 .. 01:12:51 35
1812798 박해준은 왜 팬을 싫어할까요 3 111 01:09:53 433
1812797 박경세가 고혜진에게 3등은 할 수 있다고 6 .. 01:05:19 416
1812796 모자무싸를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 01:04:02 311
1812795 모자무싸 약간 아쉬운건 3 ㅇㅇ 01:02:51 468
1812794 언제부터 바퀴벌레가 안 무서워졌나요? 6 .. 00:49:26 327
1812793 발을 다쳤어요 4 독거 00:48:06 201
1812792 부모 챙김 못받고 자랐어요 4 . 00:46:09 651
1812791 mbc도 외면한 정원오 2 ... 00:45:30 467
1812790 제가 과민한가요 3 트레킹 00:40:48 404
1812789 모자무싸 영실이는 3 모자무싸 00:40:43 1,156
1812788 사채업자한테 무릎 꿇고 빌었던 일 1 그냥 생각나.. 00:40:26 772
1812787 주름이 사라지고 피부가 안 늙는 비법 2 유튜브 00:39:31 774
1812786 해외에서 신세계 스타벅스 한국 운영권 철회 요구 청원 진행  5 light7.. 00:27:06 1,302
1812785 모자무싸 낙낙낙 얘기는 없었나요? 2 ... 00:21:32 1,568
1812784 황동만이도 9 결국 00:17:20 1,681
1812783 국힘, 울산시장 선거 현황 ..박맹우 후보한테 단일화 해달라.. 1 그냥 00:16:24 366
1812782 모자무싸 최종회 굿 15 .... 00:10:52 2,472
1812781 최대표 현실적이네요 4 모자무싸 00:10:27 2,304
1812780 HBM 이어 저전력 D램까지... '큰 손' 되는 엔비디아 1 00:09:11 816
1812779 지금 이시간 윗집 3 지금 00:08:49 937
1812778 모자무싸 박해영 작가 대단하네요 9 ....... 00:08:33 2,545
1812777 voo spy etf요 1 ... 00:05:38 401
1812776 황동만은 도대체 무슨 영화를.. 13 .. 00:01:42 3,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