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장에 소소하게 모은 돈이 팔백이 있었어요.
양돈농협 이자가 시중보다 쎄길래 정기적금
넣으려고 팔뱈을 인출했는데 창구직원 말에 홀딱
넘어가서 els가입을 했네요
원금보장형이 아니라서 은근 후회가됩니다.
전에 주식형으로 2천 넣고 일년후 만오천뭔 받은
적이 있거든요.
생활비에서 소액 적금을 들어서
만든 비상금이라서 남편은 모르는 돈인데
아..뻘짓한건가요?..
얻그제 은행가서
Els 조회수 : 2,158
작성일 : 2019-03-14 01:05:24
IP : 125.178.xxx.15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후회되면
'19.3.14 3:18 AM (42.147.xxx.246)빠르게 해약하세요.
본인의 느낌이 가장 정확합니다.
원금이 보장 안된다면 그런 것 들필요 없지 않을까요?2. 해약추천
'19.3.14 6:30 AM (180.7.xxx.136) - 삭제된댓글이엘에스 장난친다 하도 들어서...
3. 제목이...
'19.3.14 8:36 AM (61.254.xxx.167) - 삭제된댓글얻그제 아니고 ㅜㅜ
엊그제4. 그거 들게한
'19.3.14 8:50 AM (1.242.xxx.191)은행직원 꼴보기 싫어서 그 지점 안갑니다.
1년에 40만원 정도 되어야할 이자를 한푼도 못받았네요.
딱 원금만 받았던 열불나는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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