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방문미술 프랜차이즈인데 부모에게 말안하고 프리로 가르칠수도 있나요?

ㅇㅇ 조회수 : 1,487
작성일 : 2019-03-13 23:23:39
프랜차이즈 방문미술을 하다가 얼마전 우연한계기로
샘이 본사에 저희애가 그만 두게 되었다고 하고
프리로 저희애를 가르친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혹시 이사를 하면 그럴수있는건가요?
본사의 커리큘럼을 하지않아 손해보는거 같은대요
이거 샘한테말해봐야 할까요?
좋으시고 믿었는데 기분이 안좋네요
아이도 샘좋아하거든요 어찌해야할까요?
마음은 모른척 하고 그냥 수업받는쪽으로 기울지만
기분은 찝찝해요
IP : 39.112.xxx.15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333
    '19.3.13 11:26 PM (115.143.xxx.233) - 삭제된댓글

    저같음 그런 사기꾼에게는 안배워요
    회사와 원글님 모두에게 거짓말한건데 기분 나쁩니다

  • 2. 궁금하다
    '19.3.13 11:27 PM (121.175.xxx.13)

    사기꾼이네요 음흉해요

  • 3.
    '19.3.13 11:29 PM (1.224.xxx.38) - 삭제된댓글

    완전 사기꾼인데요..저같으면 본사에 신고하겠어요

  • 4. .....
    '19.3.13 11:44 PM (221.157.xxx.127)

    절대 그러면 안되는거죠 본사에 신고

  • 5. ..
    '19.3.14 12:13 AM (112.170.xxx.237)

    본사랑 나누지 않고 본인이 다 갖겠다는거겠죠..수업료를 강사에게 바로 주셨나요? 아마도 수업내용은 같을것 같아요...하지만 기본적인 인성이 걸리네요...

  • 6. 그렇궁요
    '19.3.14 1:13 AM (211.215.xxx.191)

    헐 그런여자한테 애맡기기 싫어요.. 솔직히 얘기했어도 애가 좋아하니 시켰을텐데 그쵸? 꿍꿍이 있는 사람 너무 무섭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314 지금 맛있는 청혼 보는데 추억의드라마.. 23:04:00 35
1797313 부동산도 폭락할 수있다는걸 ㅓㅗㅗㅎ 23:03:26 108
1797312 아파트 추천 2 face 22:59:47 111
1797311 집값 3 아들결혼 22:58:49 199
1797310 검정백 추천 부탁드려요. 00 22:58:18 48
1797309 모임에서 자꾸 남편 얘기하는 사람 몰라 22:52:33 282
1797308 결혼식에 흰원피스가 민폐인거죠? 5 22:52:23 274
1797307 군대 신검 키요 정확한건가요?? 3 .,.,.... 22:51:35 153
1797306 송도에 해외 대학교 왜 가는 걸까요? 4 ... 22:49:08 521
1797305 약물로 연쇄 살인한 여자의 수법 8 ㅇㅇ 22:46:22 894
1797304 시누들이 저를 정말 손님 대하듯 대해요 10 ㅇㅇ 22:38:05 1,285
1797303 냥이의 이런행동 왜??? 6 자주 22:34:27 372
1797302 고딩아들 집안일 가르치고 있어요 6 아이에게 22:25:59 550
1797301 네파 공홈가격이랑 백화점 택 가격 2 네파 22:22:29 477
1797300 시립 요양원이 좋은가요.싼건가요 궁금 22:18:05 269
1797299 100을 잘해줘도 1이 기분 나쁘면.난리치는애 5 ........ 22:17:35 718
1797298 82님들 사기열전, 주역은 꼭 읽으세요 6 22:16:18 794
1797297 입냄새 심하게 나는 고딩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 22 ... 22:09:15 1,533
1797296 서울 나들이 잘하고 집으로 가는 길이에요 5 경기도민 22:06:16 838
1797295 식당에 이병헌 싸인 보고 놀란 이민정 1 .. 22:05:41 2,101
1797294 인스타 제 글이 아닌데 댓글 알림을 받을 수 있나요? ?? 22:04:10 107
1797293 호의가 계속되니 호구가 됐네요 7 무닉ㅇㅇㅇ 22:03:38 1,632
1797292 서울에 매물이 나오긴나오네요 3 Asdl 22:02:45 1,153
1797291 저는 그냥 애 독립시키고 나서 저혼자 자립하고 싶어요 6 ㅇㅇㅇ 21:58:08 1,022
1797290 정세현 장관님은 정청래 대표에 대해 깊은 애정을 표시하네요.jp.. 6 정치오락실 .. 21:57:28 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