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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까지 잘 지내고 웃다가 오늘 쎄한사람 대하는법

참나 조회수 : 3,165
작성일 : 2019-03-13 18:25:40
어지간하다 싶어요 감정기복이 있긴하지만서도 어제까정 잘 지내다 오늘 본체만체 정신이 좀 거시기한건지....그냥 아무일 없다는듯 대해야겠죠?
IP : 39.7.xxx.1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13 6:31 PM (210.183.xxx.220)

    진짜 그런 ㄸㄹㅇ들은 친해지기전에 거르고 싶어요

  • 2. wisdomH
    '19.3.13 6:40 PM (117.111.xxx.37)

    거리 두라는 조기 신호.
    나도 후배 직원.
    첫 느낌 이상하더니..
    그냥 이 공간에 있지만 의미없는 사람..으로 봅니다.

  • 3. 같이
    '19.3.13 6:58 PM (58.239.xxx.29)

    저도 이웃엄마 말도 잘하고 잘 지내가
    아무 이유도 없이 어느날
    엘리베이터 앞에서 바로 마주쳐도 모른체
    지나치며 생까는거 겪었는데...요

    그냥 같이 생까는 수밖에 없어요
    얼마동안 지나고 갑자기 아는체 하는데.. 그때 제가 생깠어요
    그런사람은 다시 아는체 할필요 없어요

    그냥 지 필요할때만 사람 골라가며 사귀는 사람이더라구요

  • 4.
    '19.3.13 7:02 PM (211.36.xxx.85)

    그런 사람 치고 괜찮은 사람 한명도 못봤어요
    그냥 앞으로 상대 하지 마세요

  • 5. 웃기는 짬뽕
    '19.3.13 7:28 PM (223.38.xxx.76)

    이에요.
    사람 가지고 노는 거죠.

  • 6. 거리두세요
    '19.3.13 7:32 PM (60.44.xxx.17)

    그런 사람은 또 다가오다가 또 쌩까요.
    잘해주면 절대 안됩니다. 거리두세요

  • 7. ..
    '19.3.13 7:34 PM (175.117.xxx.158) - 삭제된댓글

    그거 ᆢ그냥정신이 히스테릭한 미친년의 표시예요

  • 8. 맞아요
    '19.3.13 8:46 PM (182.228.xxx.22)

    절대 친할 필요 없는 사람이에요. 걍 무시하세요.

  • 9. 그런 사람치고
    '19.3.13 8:50 PM (119.70.xxx.54)

    좋은 사람 못봤어요.
    얼른 선그으세요.나이 먹어보니 그럴때 그런 사람 눈치보며 잘 지내주길 바라던 제가 너무 후회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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