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년된 제 차 네비게이션이 고장 나서 새거로 교체했는데요. 일체형네비게이션이라고 150, 블랙박스 47 보조밧데리 70을 달라고해서 주고 왔는데요.
평소 돌다리도 두드려서 가는 편인데 어제는 완전 뭐에 씌인 사람처럼 달라는데로 다 주고 왔어요.
집에 와서 인터넷 찾아보니 일체형 네비게이션은 83만원, 블랙박스 43만원, 보조밧테리는 아무리 비싸도 30만원 안짝이더라구요.
백만원을 더 받은거에요.
남편이 당장 가서 돈 돌려달라고하라는데, 제가 태생이 등신이라 누구랑 싸울줄을 몰라요. 따질 지도 모르구요. 어떻게 얘기해야할까요? 법적으로는 어떻게 되는거에요?
남편 머리에서 김나는거 오랜만에 봐요. 참느라 애쓰는데 속으로 빙신 빙신 하는거 같아요. 저두 제가 한심해서 미칠것 같아요 ㅠㅠ
네비게이션 바가지 썼는데 돌려받을수 있을까요?
...... 조회수 : 794
작성일 : 2019-03-12 09:40:30
IP : 119.149.xxx.2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남편하고
'19.3.12 9:42 AM (211.187.xxx.11)같이 가세요. 그런 사람들 여자 혼자 가면 무시하고 안 내줘요.
남편이 가서 인상쓰고 한마디 하면 제깍 돌려줄걸요.2. 소보원에
'19.3.12 10:02 AM (180.134.xxx.211)우선 상담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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