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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뭐 저런 아들이 다 있죠?

눈이부시게 조회수 : 5,101
작성일 : 2019-03-11 22:35:57
샤넬 할머니가 막장 엄마, 시어머니도 아니였고
집 팔아서 미국도 보내주고
사랑도 많은 엄마였는데
아들이 엄마한테 저렇게 차갑게 구는게 이해가 안가네요
그냥 아들이 싸이코패스인가봐요
IP : 121.138.xxx.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도대체
    '19.3.11 10:37 PM (222.104.xxx.84)

    그 이유를 안 밝히니깐 답답....속터질라 하네요.
    거참..작가 희한하네요...

  • 2. 그니까
    '19.3.11 10:38 PM (121.138.xxx.2)

    뭐하나 속시원하게 밝혀지는게 없네요

  • 3. ??
    '19.3.11 10:39 PM (180.224.xxx.155)

    그러게요
    아오. 속 터지네요.

  • 4. ....
    '19.3.11 10:39 PM (211.110.xxx.181)

    들고다니던 약이..
    할아버지가 불치병 걸렸는데 존엄사 하도록 도와줬다.. 라고 소설 써 봅니다.
    그래서 아들이 엄마를 용서 못하는 건지..

  • 5.
    '19.3.11 10:41 PM (223.62.xxx.218)

    아무 이유없이 부모 재산만 갈취하고 부모 버리는
    자식이 왜 없어요
    현실이죠

  • 6. 요양원
    '19.3.11 10:47 PM (14.138.xxx.241)

    가면 자식들이 처음엔 한달에 한번 와요 점차 안 와요
    자식들 막 키웠냐 아닌 걸 많이 봐서 해줄 거 다 해줬는데 자식이 그럴리없다는 사람나름이에요

  • 7. ...........
    '19.3.11 10:49 PM (58.146.xxx.250) - 삭제된댓글

    언뜻 느낌인데 자기도 안 만나고 쫓아낸 거 아니고 본인은 어쨌든 나와서
    형식적으로나마 죄송하다는 얘기도 하고..근데 집에는 못 들어가게 하고.
    샤넬할머니가 언뜻 첫째손주는 너무 며느리 닮아 서운하더니 둘째는 너를 빼닮았다는 식으로
    얘기하니 바로 얘기 끊고 들어가봐야 한다는 것등으로 미루어보아..
    물론 그렇다해도 서울에 살면서 엄마를 그렇게 안 만난 게 이해는 안 가지만요.
    심지어 장례식장도 안 지켰네요.

  • 8.
    '19.3.11 10:53 PM (218.39.xxx.109) - 삭제된댓글

    30년전에도 늙은부모 재산 정리해서
    아들 약국건물지을때 투자했는데
    나중에 생활비도 안줘서
    그노부부 배신감에 자살했다는말
    들었네요
    부모가 잘한다고 무조건 자식이 잘하는거 아닙니다
    타고난 천성이 가장 중요한것같아요
    확률이 높아질뿐
    그 악마같은 자식도 70넘었겠네 천벌받을 놈

  • 9. ...
    '19.3.11 11:01 PM (27.35.xxx.162)

    드라마가 참 모호하네요.
    이와중에 남주혁만 디게 불쌍하고

  • 10. dlfjs
    '19.3.12 10:48 AM (125.177.xxx.43)

    이유나 좀 알려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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