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학교 컵스카웃 올해신규4학년 신입을 안받는데요

서울시 조회수 : 1,101
작성일 : 2019-03-11 16:14:58
4학년안받고 5.6학년 재등록만 받아서
점차적으로 청소년단체 없앤다고 합니다

학교에 문의하니 교육청공문 이라면서
이야기하시는데요
지도 선생님들
주말에도 못 쉬고 힘드시니 없앤다는 취지인것 같습니다
이런 초등학교 많은가요?
IP : 219.255.xxx.2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11 4:24 PM (203.248.xxx.81) - 삭제된댓글

    청소년 단체 없는 초등학교도 많아요.
    저희 아이 학교는 청소년 단체 3개(걸, 컵스카웃 등) 운영되었는데,
    담당선생님들이 전근가시면서 점차적으로 없어졌어요
    자발적으로 청소년단체 담당할 선생님이 있어야 운영이 되는 것 같습니다
    방과후(주말 포함) 아이들 책임지고 인솔해야 하는데 쉬운 일은 아니죠.
    특히, 세월호 이후 외부활동(숙박)도 줄고 학교 내 뒷뜰야영으로 대체됐었어요

  • 2. ....
    '19.3.11 4:27 PM (203.248.xxx.81) - 삭제된댓글

    청소년 단체 없는 초등학교도 많아요.
    저희 아이 학교는 청소년 단체 3개(걸, 컵스카웃 등) 운영되었는데,
    담당선생님들이 전근가시면서 점차적으로 없어졌어요
    청소년단체를 자발적인 의사로 담당할 선생님이 있어야 운영이 되는 것 같습니다
    방과후(주말 포함) 아이들 책임지고 인솔해야 하는데 쉬운 일은 아니죠.
    특히, 세월호 이후 외부활동(숙박)도 줄고 학교 내 뒷뜰야영으로 대체됐었어요
    제가 어릴 때 걸스카웃을 했었기에 당연히 4학년 되면 걸스카웃 입단 이랬는데,
    큰 아이만 졸업때까지 하고 작은 아이때는 운영자체가 안 돼서 못했었어요

  • 3. 아...
    '19.3.11 4:28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우리학교만 그런 줄 알았더니...

    저희학교는 걸스카우트와 컵스카우트를 아예 통합해서 스카우트로 운영한다고 해요.
    아람단도 4학년 신입대원 모집 없고요.

    서울인데요.


    2019학년도 서울특별시교육청 학교업무정상화(청소년단체 활동) 이행계획
    가. 서울시교육청은 청소년단체 관련 업무를 2019년부터 단위학교 업무분장에서 제외하도록 한다

    이렇게 안내가 왔어요.

    사실 청소년단체업무가 선생님들에게 너무 스트레스가 되는거 맞지요.
    모두가 퇴근하는 금요일 오후에 애들데리고 체험이나 1박여행 가야 하고요.
    그런점에서 좋다고 생각하는데... 차차 어떻게 운영하려는지 모르겠네요.

    아마도 예전에는 스카우트 아니면 아이들이 체험이나 여행을 경험을 가지기 어려웠는데
    이제는 그런게 가족간의 일상이 되면서 스카우트 인기가 떨어진 것도 원인이 되는것 같아요

  • 4. ...
    '19.3.11 4:30 PM (203.248.xxx.81)

    청소년 단체 없는 초등학교도 많아요.
    저희 아이 학교는 청소년 단체 3개(걸, 컵스카웃 등) 운영되었는데,
    담당선생님들이 전근가시면서 점차적으로 없어졌어요
    청소년단체를 자발적인 의사로 담당할 선생님이 있어야 운영이 되는 것 같습니다
    방과후(주말 포함) 아이들 책임지고 인솔해야 하는데 쉬운 일은 아니죠.
    특히, 세월호 이후 외부활동(숙박)도 줄고 학교 내 뒷뜰야영으로 대체됐었어요
    체험학습 가능 기간도 늘어났고 가정 내에서 여행이나 체험이 가능해서,
    청소년 단체 활동에 대한 메리트도 떨어졌고요

  • 5. ..
    '19.3.11 4:43 PM (218.148.xxx.195)

    아무래도 주말에 하는 행사는 참여도낮지만 선생님들도 힘드시죠

  • 6. 솔직히
    '19.3.11 4:50 PM (125.183.xxx.225)

    별로인 거 같아요.
    처음 옷이랑 이것 저것 산다고 비용 많이 들었어요.
    학교 운동장에서 캠프파이어가 제일 기억에 남아요.
    부모들도 같이 고기 구워 먹고...

  • 7. 새들처럼
    '19.3.11 6:55 PM (125.186.xxx.152)

    담당할 선생님이 없어서 점차 없어지는 추세인것 같아요
    저희도 몇년전 신입 안받는다고 했다가
    다음해에 컵스카우트선생님 오래하신분이 전근오셔서 계속됐는데 그 선생님 가시고 이제 점차 없앤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925 모과나무 꽃이 제 최애 봄꽃이에요 모과꽃 18:28:10 6
1804924 한국 실소유선박, 호르무즈 통과…이란 지정루트로 .. 18:26:06 84
1804923 아무도 없는 집에 불켜고 들어가 2 텅빈집 18:22:54 219
1804922 마포에 있는 정형외과 추천해주세요 하아 ㅠ 18:12:02 62
1804921 혼자 사니까 돈이 안 모여요 26 ㅇㅇ 18:10:09 1,190
1804920 나이들면 정말 입맛이 토속적이 되는걸까요 2 ㅇㅇ 18:07:33 272
1804919 인스타에서 옷을 샀는데요 2 잘될거야 18:06:25 301
1804918 일론이나 젠슨황이 트럼프에게 1 ㄱㄴ 17:58:19 461
1804917 오사카 입국시 1 봄날 17:48:00 434
1804916 청계벽산아파트 방찾는이 17:46:50 404
1804915 '위안부 피해자 모욕' 김병헌 구속기소 "일본지지자에게.. 4 역시 잽머니.. 17:44:58 542
1804914 코첼라에서 트로트 부르는 대성ㅎ 3 .. 17:41:16 634
1804913 노처녀 유튜버 관상이 확실히 변했네요 12 /// 17:33:04 1,728
1804912 아이새도우 아이라인으로 만드는 액상제품 Cos 17:31:07 179
1804911 한국 실소유선박 호르무즈통과 이란 지정루트 첫진입 4 현실인가요 17:26:00 1,234
1804910 ㅠㅠ강아지 병원비 생각보다 쎄네요… 15 지우개31 17:21:24 1,937
1804909 [21세기 대군부인] 일본의 황실 체제와 정치 구조를 이름만 .. 5 커, 17:15:29 1,059
1804908 락앤락 유리밀폐용기 뚜껑 as 안되네요 7 락앤락 17:12:54 627
1804907 소름돋는 나르(시시스트) 유툽 채널 6 ... 17:12:19 1,138
1804906 지방에 다 쓰러져가는 건물하나있는데 4 17:10:46 1,514
1804905 쭈글해진사과&배 11 17:06:38 797
1804904 전재산을 마을에 기부하자 갑자기 나타난 딸의 정체  ........ 17:05:01 1,426
1804903 이진관 판사, 김건희에게 마스크 벗어라!! 14 .. 17:04:52 1,986
1804902 큰병원 좀 지방에 지어주길.. 24 이런.. 17:00:43 1,202
1804901 땅두릅( 좀 많이 자란)어떻게 먹나요? 4 음식 16:54:16 4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