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 심리상담 해보신분이요~

초등맘 조회수 : 1,443
작성일 : 2019-03-11 12:06:26
지금 5학년이고 작년8월부터 받고있는데 아이상태도 많이 좋아지고 가족관계도 좋아졌어요..

선생님도 생각보다 빠른 시간안에 좋아진 케이스라고 하시는데 저도 그렇고 선생님도 아직 조금 더 해야할거같은 생각이 들어서 종결은 생각안하고 있어요..

저희애같은 경우는 아직 자기 속마음을 털어놓는게 힘들다고하세요..남의 시선을 너무 의식하고 손톱을 물어뜯지않음 힘든가봐요..

사춘기오면 상담안받는다고할까봐 걱정도 되는데 심리상담해보신 분들 물론 아이상태에 따라 다르겠지만 어느정도 기간후 종결하셨는지 궁금해요..
IP : 118.222.xxx.11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6개월
    '19.3.11 1:15 PM (119.203.xxx.70)

    경과 좋아서 6개월정도로 끝났는데 아이가 많이 아쉬워하고 못 놓더라고요.

    누군가에게 맘껏 마음을 털어놓고 나면 그렇게 후련한지 계속하고 싶어했는데 선생님 시간대 변경으로 인하여 어쩔 수 없이 그만 두게 되었어요.

    아마 아이가 힘들어 할거예요. 엄마가 많이 받아주세요. 칭찬 많이 해주시고 무조건 아이편에서 다 이야기하

    게 하고 스스로 판단하게 잘 유도시켜 보시면 아이도 그만두려고 할거예요.

    판단하도록

  • 2. 상담
    '19.3.11 1:23 PM (122.46.xxx.180)

    다른 얘기지만, 혹시 두 분 어디서 상담 받으셨는지
    알려주실 수 없나요?
    지금 청소년 아이 상담으로 마땅한 곳 찾고 있어서요.
    여기는 서울 강북입니다.

  • 3. 초등맘
    '19.3.11 2:42 PM (118.222.xxx.117)

    여긴 충북이라 도움이 안될거같네요..

  • 4. 초등맘
    '19.3.11 3:12 PM (118.222.xxx.117)

    6개월님은 그래도 아이가 속마음을 잘 털어놔서 빨리 끝나신거같아요.
    저희애는 아직 그게 잘 안돼서요.
    댓글 감사합니다^^

  • 5. 6개월
    '19.3.11 9:07 PM (14.50.xxx.182)

    저도 대전입니다. 도움이 안될 것 같아 안타깝네요.

    일단 엄마가 먼저 상담해보시고 되도록이면 집이랑 가까운 곳을 잡으세요.

  • 6. 토끼엄마
    '19.3.11 10:49 PM (223.38.xxx.165)

    세브란스 장례식장 건너편-이대부초 쪽 큰 길가에 이혜련 상담연구소 좋아요
    제 아이도 미술놀이치료 1년 정도 했고 저도 양육상담 받았어요.
    처음에 검사와 원장님 상담 후 적절한 프로그램을 짜주셨어요.
    강북에 계신 분 여기 추천드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622 82에 오면 제가 사회성이 부족한거 같아요 .. 11:19:44 44
1804621 장인수기자 저널리스트 느림보토끼 11:19:16 45
1804620 중드에서 뼈말라 선호하는 이유 2 팩트 11:16:58 161
1804619 [속보]미국.이란 협상 결렬 ..美 부통령"미국으로 복.. 2 그냥 11:15:20 383
1804618 이가 아프고 얼굴이 부었다면 3 치과 11:09:05 162
1804617 (주의)@@살목지 보시분들만 스포결말있음 11:02:44 223
1804616 방금 오늘주식 무섭습니다 란 제목글이 있었는데.. 2 이상 11:02:21 791
1804615 예측불가 제주 초가집 짓기 ... 10:58:40 252
1804614 명언 - 인생의 총결산 함께 ❤️ .. 10:56:43 195
1804613 독실한 기독교인분들 10:56:40 123
1804612 살목지... 무서운거 좋아하시는 분 꼭 보세요(feat.김윤아 .. 무서버 10:45:16 592
1804611 지혜로운 해법 8 지혜부족 10:44:24 501
1804610 외도 당사자 10 @@ 10:33:33 1,007
1804609 21세기 어쩌고 드라마 보다 느낀점 8 ... 10:32:56 954
1804608 아침댓바람부터 키스해줬더니 6 ㅎㅎ 10:28:48 1,504
1804607 급질)대딩 자녀의 친구부모님 병문안 조언해주세요 7 10:27:09 578
1804606 주변에 기쎄거나 기가 살벌한 사람 보셨어요? 4 기가 쎄다 10:16:56 853
1804605 내일 이사청소하는데 질문드려요. 1 강강 10:12:31 242
1804604 빈정거리는 사람하고 같이살수있나요 9 10:00:39 1,003
1804603 삼계탕에 누룽지 넣어도 될까요? 5 ........ 09:58:43 652
1804602 트럼프 “중국, 이란에 무기 보내면 큰 문제 생길 것” 강력경고.. 1 놀고있네 09:56:25 741
1804601 지금 포천인데 경기 북부 분들 벚꽃 어디로 가야하나요? ... 09:49:09 338
1804600 된장항아리에 한지&유리뚜껑 어떤게 더 좋을까요? 14 ... 09:45:23 489
1804599 빌보 커트러리시리즈보고 있는데 4 09:36:12 511
1804598 45살에 결혼을 원하다니.... 24 미미 09:33:34 4,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