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 심리상담 해보신분이요~

초등맘 조회수 : 1,652
작성일 : 2019-03-11 12:06:26
지금 5학년이고 작년8월부터 받고있는데 아이상태도 많이 좋아지고 가족관계도 좋아졌어요..

선생님도 생각보다 빠른 시간안에 좋아진 케이스라고 하시는데 저도 그렇고 선생님도 아직 조금 더 해야할거같은 생각이 들어서 종결은 생각안하고 있어요..

저희애같은 경우는 아직 자기 속마음을 털어놓는게 힘들다고하세요..남의 시선을 너무 의식하고 손톱을 물어뜯지않음 힘든가봐요..

사춘기오면 상담안받는다고할까봐 걱정도 되는데 심리상담해보신 분들 물론 아이상태에 따라 다르겠지만 어느정도 기간후 종결하셨는지 궁금해요..
IP : 118.222.xxx.11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6개월
    '19.3.11 1:15 PM (119.203.xxx.70)

    경과 좋아서 6개월정도로 끝났는데 아이가 많이 아쉬워하고 못 놓더라고요.

    누군가에게 맘껏 마음을 털어놓고 나면 그렇게 후련한지 계속하고 싶어했는데 선생님 시간대 변경으로 인하여 어쩔 수 없이 그만 두게 되었어요.

    아마 아이가 힘들어 할거예요. 엄마가 많이 받아주세요. 칭찬 많이 해주시고 무조건 아이편에서 다 이야기하

    게 하고 스스로 판단하게 잘 유도시켜 보시면 아이도 그만두려고 할거예요.

    판단하도록

  • 2. 상담
    '19.3.11 1:23 PM (122.46.xxx.180)

    다른 얘기지만, 혹시 두 분 어디서 상담 받으셨는지
    알려주실 수 없나요?
    지금 청소년 아이 상담으로 마땅한 곳 찾고 있어서요.
    여기는 서울 강북입니다.

  • 3. 초등맘
    '19.3.11 2:42 PM (118.222.xxx.117)

    여긴 충북이라 도움이 안될거같네요..

  • 4. 초등맘
    '19.3.11 3:12 PM (118.222.xxx.117)

    6개월님은 그래도 아이가 속마음을 잘 털어놔서 빨리 끝나신거같아요.
    저희애는 아직 그게 잘 안돼서요.
    댓글 감사합니다^^

  • 5. 6개월
    '19.3.11 9:07 PM (14.50.xxx.182)

    저도 대전입니다. 도움이 안될 것 같아 안타깝네요.

    일단 엄마가 먼저 상담해보시고 되도록이면 집이랑 가까운 곳을 잡으세요.

  • 6. 토끼엄마
    '19.3.11 10:49 PM (223.38.xxx.165)

    세브란스 장례식장 건너편-이대부초 쪽 큰 길가에 이혜련 상담연구소 좋아요
    제 아이도 미술놀이치료 1년 정도 했고 저도 양육상담 받았어요.
    처음에 검사와 원장님 상담 후 적절한 프로그램을 짜주셨어요.
    강북에 계신 분 여기 추천드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768 다시 전쟁입니다. 9 ... 12:27:49 654
1813767 사우나나 운동후에 어떻게 화장하고 머리말리세요? 5 그냥 궁금 12:17:22 273
1813766 저는 모든 문자 카톡 회사메신저에서 하트쓰는데요 19 12:15:54 448
1813765 에어컨설치시 내력벽 타공하신분 계세요 1 ㄴㄱㄷ 12:07:04 120
1813764 김세의 구속에 김수현 측 반격 "손해배상 300억 청구.. 5 ........ 12:04:08 900
1813763 박민영 ,한동훈 겨냥 "박근혜 '30년구형' 이제와 尹.. 7 그냥 12:02:00 407
1813762 삼성전기 4 .... 11:58:01 1,103
1813761 삼겹살 김치찌개 도와주세요! 3 김치찌개 11:55:54 367
1813760 정원오 39% vs 오세훈 39% 21 ... 11:55:37 652
1813759 관성이 무섭지만… 1 11:49:29 478
1813758 윤석열, 첫 무죄... 내란 국무회의 관련 위증 혐의 5 ... 11:45:52 676
1813757 열무김치에는 찹쌀풀 밀가루풀 보리쌀간것 중 어떤게 최고인가요? 12 ... 11:45:26 364
1813756 아줌마들 재밌는 광경 7 ㅎㅎ 11:43:46 1,268
1813755 김태규, 이진숙 밑에서 방통위부위원장 1 싫다 11:43:12 350
1813754 돼지갈비 양념할 때 냄비 바꿔야하는 이유가 궁금해요 5 .. 11:40:13 484
1813753 세면대 막혔을때 뚫어뻥 추천해주신분 감사합니다 ㅇㅇ 11:35:14 522
1813752 나솔 방송보니 7 보자기 11:34:17 1,024
1813751 비립종 제거하고 재생밴드 / 아무것도 말라- 어떤게 맞나요? 3 병원마다 달.. 11:25:30 500
1813750 현 국장이 무서운 이유 22 .... 11:20:45 3,454
1813749 너무 화납니다 6 국힘당 해체.. 11:20:35 895
1813748 아몬드 브리즈 어떤가요? 5 ㅅㅅ 11:16:00 806
1813747 주식 나만 안하고 벼락거지될까봐 포모올 필요 없는 이유 13 FO 11:13:28 2,342
1813746 2,30대 부터 피부관리 하신분들 10 ㅇㅇ 11:10:33 895
1813745 조국과 티비 조선 교묘한 짜집기 36 11:09:46 486
1813744 삼성전자 부부사원이 1만쌍 이상된다는게 맞나요? 17 ㅇㅇ 11:09:30 1,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