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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학부모 총회 가시나요?

ㅇㅇ 조회수 : 3,770
작성일 : 2019-03-11 00:14:32
입시도 복잡하고 아이가 고등학생 되니까
신경이 쓰이긴 하네요
중학교 총회는 온 사람들도 많지 않고 별거 없었던거 같은데
고등학교 총회는 어떤 분위기 인가요?
IP : 58.234.xxx.5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11 12:16 AM (220.75.xxx.29)

    총회보다 그 뒤나 앞에 따로 있는 학년별 학부모설명회를 가세요.

  • 2. 안가려구요
    '19.3.11 12:20 AM (61.255.xxx.77) - 삭제된댓글

    총회는 안가고
    상담주간에 상담만 신청했습니다.
    고3이라 후에 있을 입학설명회 하면 가려하고 있구요.

  • 3. ㅇㅇ
    '19.3.11 12:23 AM (39.7.xxx.155)

    자사, 특목고는 거의 전원이 온다던데 정말인가요?
    고등이라 당연히 갈 생각이긴 한데 부모님들이 전부 적극적이고 열성적이라니 꽤 많이 부담스러워요

  • 4. ..
    '19.3.11 12:24 AM (218.237.xxx.210)

    고3 이라 가려고하는데

  • 5. ㅇㅇ
    '19.3.11 12:35 AM (61.253.xxx.58)

    큰 애 총회는 초등때부터 거의 빼놓지 않고 다녀왔어요
    올 해 고 3인데 초,중때는 안 오시는 분들이 많은데 고등은 달라요. 저녁에 하는데 강당에서 설명회하고 교실에 가거든요 아빠들까지 오시니 자리가 없어서 서 계시는 분도 계셨어요 적으라는것도 많아서 부담스러운데 마지막이니 올해도 신청했네요

  • 6. 갑니다
    '19.3.11 12:48 AM (125.132.xxx.35)

    고등학교도 엄마들 봉사가 많이 있어요. 총회때 그 일을 나누는데 그때 온 엄마들이 두세개씩 떠안더군요. ㅠㅠ

  • 7. 총회때
    '19.3.11 1:28 AM (39.118.xxx.211)

    온 엄마들만 바본가봐요
    해마다 몇개씩 봉사 떠맡아오네요
    하나만 하면 기꺼이하겠는데 기분이 유쾌하진 않아요
    특히 아이가 임원하는데 애가 반장이지 엄마가 반장인가요 호호호~하면서 총회때 안갔다는 글보면 진짜 얌체예요. 그 복 그대로 받길! 엄마들중에서도 주로 반장엄마가 책임져줘야할 몫이 있죠. 권리와 혜택은 누리고 의무는 모른척 혼자 깨시민인척.

  • 8. 초중고모두
    '19.3.11 7:48 AM (203.81.xxx.10) - 삭제된댓글

    총회때 엄마들 뭐 맡는거 없앴으면 좋겠어요
    총회전에 임원들 엄마가 맡던지 아에 없애던지
    윗님처럼 참석한 엄마가 어쩔수 없이 맡고 우리애임원이면
    신나서라도 하는데 그도 아니면...

    총회때 뭐라도 떠안을까봐 안오는 학부모들
    정말 많거든요
    학부모 많이 참석해달라고 하기전에 부담을 없애야지요

  • 9.
    '19.3.11 9:04 AM (39.7.xxx.119) - 삭제된댓글

    아이가 전사고 졸업했는데 총회에 학부모님 전원 참석합니다.
    근데 오히려 치맛바람 그런 거 전혀 없고 학교에 협조적일 뿐이라서 더 편해요.
    둘째는 이제 일반고 입학했는데 여기가 더 걱정이에요.

  • 10. ..
    '19.3.11 10:23 AM (220.71.xxx.110) - 삭제된댓글

    중학교 총회는 거의 안오고
    고등학교 총회는 거의 다 오더라구요.
    25명중에 10명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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