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노안으로 처음 안경 쓰신 분들, 몇살이셨나요?

안경원 조회수 : 4,021
작성일 : 2019-03-10 12:27:06
내내 정상시력이고 안경 필요 없다가 
노안 오면서 안경 쓰신 분들요, 몇 살 때 쯤이었을까 궁금합니다. 

보통은 몇 살 정도로 생각하면 될까요? 
40대 후반? 

그런데
오십대 중반까지도 안경 필요 없다는 분들 종종 보았던 거 같기도 해요. 
사십대 후반에선 꽤 본 거 같고요. 


노안 온게 확실하다 싶으면 안과를 한 번 가보고 나서 
안경원을 가나요? ㅎㅎㅎㅎㅎ 돋보기 안경은 처음 어떻게 쓰게 되나도 
잘 모르겠네요. 



IP : 203.229.xxx.11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10 12:36 PM (121.131.xxx.38)

    46부터 다초점 썼어요.
    보통 45전후가 평균이고 요즘 스맛폰땜에 빠른 사람은 30대후반에도 온대요 ㅜ.ㅜ

  • 2. ..
    '19.3.10 12:36 PM (119.69.xxx.115)

    어느날 모니터 글씨가 작게 느껴져서 하하하하 글씨 크기 키우고 있던 나를 발견.. 47살이요.. 중도근시도 있던터라.. 다초점렌즈 안경씁니다. 세상편하네요. 진즉 쓸걸그랬어요

  • 3. 노안 약시 극복
    '19.3.10 12:42 PM (218.39.xxx.43)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848643

  • 4. 안경원
    '19.3.10 12:47 PM (203.229.xxx.119)

    정말 뜸으로 시력이 향상???!!!! 와 믿기지 않으면서
    한 번 해보고 싶어지기도 하네요.

  • 5. ;;
    '19.3.10 12:51 PM (58.237.xxx.103) - 삭제된댓글

    뜸 보다는 안국 운동의 효과 예요. 느슨해진 근육을 탱탱하게 당겨주니까...

  • 6. ..
    '19.3.10 12:52 PM (58.237.xxx.103)

    뜸 보다는 안구 운동의 효과예요. 느슨해진 근육을 탱탱하게 당겨주니까...

  • 7. 울남편
    '19.3.10 12:54 PM (117.20.xxx.18)

    74년생인데 돋보기안경 필요할때만 착용해요 두달쯤 된것같네요
    그냥 안경점에서 테스트하고 가져왔더라구요

  • 8. 햇살
    '19.3.10 1:28 PM (175.116.xxx.93)

    눈이 좋은 사람이 노안이 빨리 오죠.

  • 9. 저요
    '19.3.10 2:04 PM (218.146.xxx.195)

    69년생 우리나라나이로 51세
    지금 안경맞추고 들어오는 길이예요ㅠ
    바로 끼고 운전하고 왔는데 또렷하고 눈도편하고 좋으네요

  • 10. ㅠㅠ
    '19.3.10 6:12 PM (116.36.xxx.231)

    저도 69년생 작년 8월부터 책 볼때 돋보기 안경 써요.
    지금도 시력검사하면 양쪽 다 1.2랍니다. 근데 노안..ㅠㅠ
    가까운 글씨가 잘 안보이니 생활의 질이 확 떨어지더라구요.

  • 11. 저는
    '19.3.10 6:53 PM (74.75.xxx.126)

    딱 40되던 해에 노안 진단 받았어요. 선생님 그럴리가요 제 나이 이제 마흔인데요 했더니 마흔이면 노안 시작되는 나이 맞다고 아주 정상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시작이 생각보다 이른 것도 충격이었지만 진행이 또 엄청 빠르네요. 안경 맞추고 몇 달 지나면 또 잘 안 보여요. ㅠㅠ 지금 45인데 그 동안 안경 돗수 바꾼 게 7-8번 된 것 같아요.

  • 12. 안경원
    '19.3.10 7:55 PM (203.229.xxx.119)

    안경도 맞추고 나면
    왜 이걸 이제 맞췄나 할 거 같아요.
    맞추기 전엔 늙느라 고생이다 ㅜㅜ 하다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495 일용직 하루 다녀오고 5일동안 앓아누웠어요 4 ... 10:44:29 489
1823494 구워서 먹으면 맛있는 샐러드 채소 뭐가 있을까요? 7 채소 10:44:21 183
1823493 멕시코-잉글랜드 재밌네요 ........ 10:44:02 120
1823492 풀 뽑다가 다친거 같은데요 4 /// 10:39:43 306
1823491 남편의 해외 근무가 확정됐는데, 시어머니가 저는 한국에 남아서 .. 25 --- 10:39:23 1,002
1823490 그냥 하고 싶어서 쓰는 이야기 4 adler 10:38:08 293
1823489 제습기물이 엄청나오네요 1 제습기 10:37:17 202
1823488 여름되면서 밤에 자주 깬다면 이게 10:37:15 124
1823487 헬쓰장 너무 싼곳은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너무 많아요 11 10:32:06 623
1823486 서민 체감 물가가 엄청 높아요 8 ... 10:27:30 596
1823485 조명 3 --- 10:25:11 121
1823484 코스닥 850도 깨졌네요 6 거 참 10:24:07 966
1823483 내가 보는 어떤 유튜브 5 배워야겠다 10:24:00 465
1823482 윗집 올라갈껀데 좀 봐주세요 15 .. 10:21:35 968
1823481 뭔가 다음날 일정이 있으면 잠이 잘안오는 느낌이에요 4 .. 10:21:11 338
1823480 계란이 많은데 7 ㅣㅣ 10:20:04 441
1823479 80대엄마랑 도쿄 가족여행 40 여행 10:17:16 1,066
1823478 여름이 너무 힘들어요 ㅠ 11 .... 10:08:34 1,003
1823477 숨쉬는항아리? 4 매실 09:58:19 344
1823476 쇼파사려는데 약간 멘붕입니다 8 ?? 09:57:48 1,191
1823475 우체국 EMS택배 2 처음이라서요.. 09:55:30 239
1823474 어젠 냄새가 휩쓸었지만 오늘은 변색, 누래진 색에대해 14 ........ 09:52:23 1,264
1823473 당대표선철하면서 이정도로 대놓고 당무개입하는 대통령이 있었나요?.. 12 ..... 09:52:08 416
1823472 부부 동반도 아닌데 남녀 5대5 51 0997 09:42:00 3,081
1823471 보말 칼국수 맛있나요? 17 제주음식 09:38:18 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