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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친연락 연연하지 않는 분들 비결이 뭔가요?

pelake 조회수 : 19,642
작성일 : 2019-03-08 23:33:04


누구나 처음엔 불같이 연락하고 애정표현으로 채팅창 달달하고 
밤에 잠들기 직전까지도 메세지 한줄에 조바심내고 그렇잖아요. 

1년 되어가는 지금 많이 안정기에 접어든것 같거든요. 
이 시간쯤에는 뭘 하고 있겠구나 서로 대강 알고.... 

그런데 저는 평소에는 잘 있다가 간혹 
남친이 오늘처럼 종일 연락없는 날에는.. 불안하고 걱정되고 의심도 들고 할때가 있어요.

일이 고되서 집에와서 내게 문자 한통 못하고 잠들었겠거니.. 
가족과 통화를 하거나 자기 시간 갖느라 내게 연락 안하겠거니...그렇게 생각하면 되는데...... 
저는 남친이 연락이 없으면 의심을 한다거나 제게 맘이 떠나버렸다 생각하는거 같애요  
왜 침착하고 쿨하질 못할까요 저는?


연락 없으면 없는가보다 하고 남친 생각 1도 안하시는 분들 계시죠? 평소 어떤 마음가짐이신가요? 
너가 나한테 관심없음 말아~ 이런 마음이신가요...

애기처럼 나한테 왜 연락없어 너 변한거야~ 이렇게 따지기는 제가 봐도 피곤한 여자고... 
어찌 마인드컨트롤 해야할지.. 비결 좀 나누어 주세요. 


IP : 5.134.xxx.239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19.3.8 11:34 PM (223.62.xxx.111)

    나에 대한 자신감이죠..
    너아녀도 난 잘산다~이런 배짱...
    살짝 자기일이나 공부에 바쁘면 더 잊구요..

  • 2. 연락
    '19.3.8 11:34 PM (121.176.xxx.70)

    님이 먼저 뭐해?
    라고 하면 안 되는 이유라도

  • 3. 성격
    '19.3.8 11:35 PM (223.39.xxx.113)

    아닐까요. 저는 남편과 연애때 한번도 연락기다리고 불안한적 없고
    지금도 늦게 들어 온다면 먼저 누워자요

  • 4. ...
    '19.3.8 11:36 PM (220.85.xxx.22)

    워낙 내가 바쁘다 보니 남친 연락 기다릴 틈이 없었어요. 모든 사람이 한가하면 더 집착하게 되는 듯

  • 5. ...
    '19.3.8 11:36 PM (221.151.xxx.109)

    내가 더 중요해서

  • 6. ..
    '19.3.8 11:37 PM (110.70.xxx.20)

    에효..
    제가 원글님 같아서
    넘 힘들어서 헤어자고 했네요.

    안그러면 제가 미칠것 같아서요 ㅠㅠ

    연락없어서 힘드나
    헤어져서 힘드나..
    전 후자를 택했습니다.

    바쁜건 아는데
    제가 짧은 문자라도 부탁했는데
    안하더군요.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 했고
    아직 답장은 없지만
    동의한걸로 전 이해하고
    맘 추스리고 있네요..

    원글님은 지혜롭게 이겨내시길..

  • 7. 00
    '19.3.8 11:40 PM (1.232.xxx.68)

    제가 사랑받고싶은 욕구가 큰사람이어서 매번 연애때 그런 문제로 힘들었어요. 반대로 또 냉정한 사람한테 끌려서 고생했지요. 그러다 넘치게 절 사랑하고 줄 사랑이 많은 사람만나니 결혼까지 하게됐어요. 제 생각에는 그런 욕구는 타고난 성격 어릴때 애정결핍이 원인같아요. 스스로 알아차리고 성숙해가면서도 자기를 탓하지 않고, 포용해줄 사람을 찾아야 하는 것 같아요.

  • 8.
    '19.3.8 11:41 PM (84.156.xxx.100) - 삭제된댓글

    연애시절, 지금은 남편이 된 남친이 꼬박꼬박 연락을 하니 의심하거나 불안할 일이 없었어요.
    남편 성향이 연락, 보고를 자주하는 사람인거죠.
    이왕이면 우리 남편처럼 연락을 자주해서 원글님을 불안하게 만들지 않는 남자를 만나는게 좋을듯 싶구요, 세상에 남자는 많다, 헤어지면 나만한 여자 못만날걸?헤어져도 난 아쉬울 것 없어 하는 마음으로 살아보세요.

  • 9. T
    '19.3.8 11:44 PM (14.40.xxx.224) - 삭제된댓글

    저도 내가 더 소중해서요.
    안달하고 의심하고 내 자신에게 스트레스잖아요.
    왜 그런 지옥을 스스로가 여는지 모르겠어요.
    그 친구 아니여도 내 자신이 충분히 가치 있는데요.
    남자친구가 좋긴 하지만 그보다 내가 이끄는 내 삶이 더 중요하니까요.

  • 10.
    '19.3.8 11:45 PM (111.65.xxx.37)

    연락받고싶나요
    피곤해미치겠는데
    우리도 숨좀쉬자요

    좀쉬자쉬자
    3월첫주 죽음이에요
    어느직장이나

  • 11. ㅇㅇ
    '19.3.8 11:59 PM (223.62.xxx.132) - 삭제된댓글

    흠흠
    비록 오래전이었지만 저의 연애스타일을 생각해봤어요
    남편 만나기전에도 세네번의 남자들이 있었지만
    한번도 전화나 연락에 연연한적이 없었네요
    다들 그쪽에서 안달복달이었구요

    생각해보니
    저는 저 스스로를 무척 귀중히 여기는 성향이 있네요
    남자친구나 남편보다 저를 괴롭게 하는 일들은 무조건 끊어냈어요

    지금도 어디에 있건 남편이 저의 일상을 궁금해하고 몇번씩 카톡을 보낼정도이고 제가 먼저 남편의 일을 궁금해한적은 거의 없네요ㅜ
    저는 아이들에게도 그럽니다
    엄마로서 해줘야 할 책임까지는 열과 성을 다해서 해주지만
    그이후는 자유롭게 두는편이예요
    뭐 하니 어디있니 숙제했니등등 묻는법이 거의 없어요

    그래서 그런지 아이들 성향인지
    각자 할일 잘하고 공부도 최상위권이예요
    원글님도 마음을 편안히 하시고 남친보다 본인을 더 좀 아껴주세요

  • 12. ...
    '19.3.9 12:02 AM (58.232.xxx.241) - 삭제된댓글

    결혼 전 연애를 다섯번 했었는데 연락 문제로 불안하지 않게 하는 남자친구는 현재 남편 뿐이었어요. 연락을 잊지않고 꾸준히 한다는 행동에 많은게 담겨있다고 생각해요. 그만큼 상대방을 생각하고 배려한다는 마음의 표시일거고, 성실함의 척도일수도 있구요. 연락 하루에 한번은 해달라고 부탁해보고 그래도 바뀌지 않으면 그냥 제끼세요. 착하고 성실하게 연락 잘해줄 남자 있어요.

  • 13. 네가
    '19.3.9 12:18 AM (116.123.xxx.113)

    나같은 여자 어떻게 만나냐 라는
    마인드를 갖고( 너 아니어도 그만임..ㅎㅎ)

    제가 상대방보다 연락을 덜 했어요.
    그러면 상대가 더 애가 닳더라구요.
    그런걸로 신경쓰이게 하는 남자나
    밀당하는 남자는 안 만났어요.

    남편한테도 지금도 연락 잘 안해요.
    귀찮음..ㅋㅋ
    반면 남편은 지금도 제 톡이나 전화응대 바로바로 해요.

  • 14. ....
    '19.3.9 12:33 AM (117.111.xxx.236) - 삭제된댓글

    제 하루가 바빠서요.
    저 사는게 워낙 정신없다보니...신경쓸 여유가 없어요.

  • 15. 남자가
    '19.3.9 12:40 AM (110.8.xxx.185)

    연애시절, 지금은 남편이 된 남친이 꼬박꼬박 연락을 하니 의심하거나 불안할 일이 없었어요.
    남편 성향이 연락, 보고를 자주하는 사람인거죠.
    이왕이면 우리 남편처럼 연락을 자주해서 원글님을 불안하게 만들지 않는 남자를 만나는게 좋을듯 싶구요, 세상에 남자는 많다, 헤어지면 나만한 여자 못만날걸?헤어져도 난 아쉬울 것 없어 하는 마음으로 살아보세요.

    2222222
    저희 남편도 연애때부터 연락두절이나 예측불허로
    단한번도 저를 불안하게 하지를 않았어요
    그런 남자를 만나시는게
    그렇게 그러는 남자는 결혼후에도 마찬가지에요 ㅜ

  • 16. 남자가
    '19.3.9 12:42 AM (110.8.xxx.185)

    그런생활 태도역시 삶의 반증인듯요
    역시나 모든면에 애매하지않고 성실하고 확실하고 실수없어요

  • 17. ..
    '19.3.9 12:47 AM (121.125.xxx.242) - 삭제된댓글

    주변에 사람이 많으면 연연하지 않더라고요.
    친구나 자매랑 한 시간씩 수다 떠는 타입들 말예요.
    매일 연락하거나 만날 사람이 많아서 남친이 수시로 연락하면 집착한다고 차 버림.

  • 18. ..
    '19.3.9 1:05 AM (58.237.xxx.103)

    영어등 자기개발을 하든지 아님 더 좋아하는 상대를 만드세요. 2D로...
    외국남자 모델들 쩔어주는 사람 많아요. 농담 아니고 진짜 해보세요.
    그럼 국내남들은 눈에도 안 들어옴...ㅎ
    특히나 님은 연애상대한테 너무 빠져있으니...님한텐 여러모로 도움 됩니다.

  • 19. ㅇㅇ
    '19.3.9 1:05 AM (125.178.xxx.214) - 삭제된댓글

    그런 성향도 그냥 타고 나는거에요. 노력한다고 가질 수 있는게 아니니 똑같이 연락 자주하고, 집착?하는 남자 만나세요.

  • 20. 성격상
    '19.3.9 1:33 AM (118.37.xxx.114)

    바람필만한 남자는 아예 안만났어요
    내가 전부인게 뻔하니 안달복달 안됨
    결혼해서도 마찬가지 밤에 늦던말던 귀뜸
    안해도 회식이려니 하고 말죠

  • 21. 케바케
    '19.3.9 1:40 AM (182.222.xxx.106)

    남친이 나만 좋아하는 확신이 있고 한눈 안 팔 거같으면 그렇더라고요

  • 22. 남친느낌
    '19.3.9 2:25 AM (14.50.xxx.15)

    연락 안해도 이사람은 너무 바빠 연락할 시간이 없나보다 라는 이 사람에게는 나 밖에 없어 절대 바람 필 사

    람이 아니야 라는 믿음을 주는 남자가 있는가 하면

    늘 다른 여자 대쉬받고 남자라도 약간 내게 집중하지 못하는 느낌인데 내가 더 좋아할때 불안하죠.

  • 23. ..
    '19.3.9 3:00 AM (95.222.xxx.8) - 삭제된댓글

    저도 지금 남편이 된 남친이 연락을 잘하는 사람이예요.

    지금도 변함없구요,
    나가면 나간다 들어오면 들어온다
    누구 만나게되면 만난다 지금 뭐한다 등등

  • 24. 아가씨
    '19.3.9 4:03 AM (175.123.xxx.2) - 삭제된댓글

    정신차려요.그남자는,님 남자아니에요. 연락도 없는 남자 왜 만나요. 연락없음 다 딴짓거리 하는,거에요.딴짓 안해도
    연애때 알콩달콩,서로 사랑하는거지..연락은 기본인데
    그걸,안하는 남자는 만나지마요..님 사랑 안하는 거에요.
    님도 연락 끊고 지켜보세요,어떻게 나오는지 변하면 내남자고 내 방향으로 안오면 걍 버리세요

  • 25. 남친한테
    '19.3.9 4:56 AM (175.123.xxx.2)

    요즘 연락이 뜸하네..변한거야..하면서 약간의 투정해보는 것도 나쁘지,않아요. 그래도 변하지 않으면 내 남자 아닌걸로.. 글고 밀당하지 말고 연락 기다리지 말고 먼저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그래야 뭘 하는지 상태 파악이 빨리됩니다. 딴짓거리,하면 연락 잘 안되고..변명하면 다 수상한겁니다.

  • 26. ....
    '19.3.9 6:28 AM (183.101.xxx.30)

    남자 성향이 보고 연락 잘 하는 남자가 있더라구요.

  • 27. 맞는 사람
    '19.3.9 7:49 AM (221.162.xxx.22)

    만나세요. 연락잘하고 불안하게 하지않는사람.
    남편전에 남친이 연락을 안하는 스타일이라 애태웠는데 지금 남편은 하루에 세번씩 꼬박꼬박 연락하는 스타일. 약간의 집착도 있지만 저도 같은 싕향이라 왜 전남친의 연락없음에 애태운 시간이 아까움. 그놈은 나에 대한 사랑이 별로였던 것

  • 28. 지나고보니
    '19.3.9 8:27 AM (119.70.xxx.204)

    저도 남편도 연락안하는스타일 어떻게결혼했는지 모르겠네요 3일만에도 연락하고 그랬던듯 어디서잘살고있겠지 하세요

  • 29. ...
    '19.3.9 8:31 AM (221.141.xxx.236)

    내가 좋아하는 것보다 나를 더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면 되요.
    안타깝지만 동률인 사랑은 없어요. 그 사람에 대해 생각하는 것보다 나 자신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더 많이 가져보세요.
    그게 뭐가 되었든, 운동을해서 몸을 가꾸는 거든, 공부를 해서 지식을 쌓는거든... 그 사람은 지금 뭐할까 쓸데없는 상상하면서 허비하는 시간을 나를 위한 시간으로 바꿔보세요. 자존감이 올라가면서 좋은 방향으로 내 모습도 바뀌는거라 연애에도 상당히 좋은 영향을 미칠거에요
    이론은 그런데 현실적으론 쉽지 않겠죠. 머리속에 온통 남친뿐이니..

  • 30. ...
    '19.3.9 9:14 AM (1.253.xxx.54)

    저도 연락자주하는 타입/ 신경안쓰는타입 나누면 후자에 쇠하는데 그래도 기본은해야지요. 문자든 전화든 하루에한번도 안한다는건 연락에 쿨하다기보다는 애정이 별로 없는거아닌가요. 문자한번 못할정도로 바쁜 사람이 어딨어요.

    뭐물론 상대방쪽에서 애정이 훨씬 크면 그관계도 계속 유지되긴하겠지만...저는 나만 신경쓰고 애걸복달하는 사랑에는 흥미가 없는 사람이라 지금남편도 나한테 잘 맞춰주는사람이고 연애때부터 지금 결혼후까지 별일없으면 퇴근할때 하루한번 하는데 이게 저희한테는 젤 맞네요.

  • 31. 진리
    '19.3.9 9:14 AM (223.38.xxx.37)

    무소식은 무관심이다

  • 32. 연락
    '19.3.9 9:23 AM (175.123.xxx.2)

    기다리게 하는 남자 만나지 마요.그것 부터가 잘못된 거에요.님이 갑이되게,해주는 남자 만나요. 기다리게 하지않는,남자 알겠죠..사랑하면 다,그렇게,됩니다. 물론 예외는 항상 있지만요..

  • 33.
    '19.3.9 9:36 AM (121.143.xxx.199)

    상황과 사람에 따라 다른거 같아요
    밀당을 잘 하는건지..

  • 34. 저희 부부도
    '19.3.9 10:54 AM (222.113.xxx.47) - 삭제된댓글

    서로 연락 잘 안해요
    연애할 때도 , 통화를 오래 하는 날은 있어도
    매일매일 하지는 않았어요

    윗댓글처럼
    연락 잘 하는 남자를 만나세요

    저나 남편처럼
    연락이 애정의 척도라 생각하는 사람 만나
    그 사람이 원하는대로 해주다보면
    넘 답답하고 괴로운 사람들도 있거든요.

  • 35. ...
    '19.3.9 11:36 AM (211.205.xxx.163)

    내가 더 좋아하니 그렇죠 뭐.
    떠나도 상관없는 정도의 사람한테 집착이 되나요.

    문제는 나를 좋아하는 사람하고는 맘은 편하겠지만 연애도 하고 싶지 않다는 거....ㅜ

  • 36. 그그
    '19.3.9 11:58 AM (223.62.xxx.123)

    내가 더 좋아해서 그래요
    그리고 상대방이 그렇게 만드는 유형이 있죠
    무심한 성격.
    자상한 남자는 그렇게 느끼게하지 않아요
    남자가 문제

  • 37. 몇살이셔요?
    '19.3.9 12:29 PM (172.58.xxx.83) - 삭제된댓글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남자들 일하느라 바쁠수도 있어요.
    젊은 처자라면 님도 님 앞길 열심히 개척하시길 빌어요.
    남자 전화만 기다리고 있지말고.

  • 38. 잘될꺼야!
    '19.3.9 8:21 PM (122.34.xxx.203)

    이건 거의 천성이라고 할만큼
    유년기에 만들어진 성향이고
    일반적으로 애정결핍, 애착형성과정이
    불안정했던 경우에요
    반대로 연락을 잘 하는 남자도 마찬가지로
    애정결핍의 다른방식의발현, 애착형성과정이불안정...

    여하튼...안정감을 주는 상대를 만나는게
    가장.최고의 방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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