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3모평

착찹 우울 조회수 : 2,202
작성일 : 2019-03-08 16:56:38
이번 모평보고 듣도 보도 못한 점수를 받으니 속상하네요
평소 국어 3프로까지 나왔었는데 웬 3등급에 수학도 쉬웠다는데도 그모양....
간신히 영어만 턱걸이 했네요
아주 속상하네요
겨울방학동안 열심히 했었는데,
결과가 이러니....
저도 속상한데 본인은 오죽하랴 싶지만 맘이 하루종일 무겁네요
고3엄마 실감합니다
IP : 1.246.xxx.19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3이과 아들맘
    '19.3.8 5:10 PM (218.237.xxx.210)

    국어 망에 수학도 실수 몇개에 영어듣기까지 틀리고 ㅠ

  • 2. 기분좋은밤
    '19.3.8 5:33 PM (175.112.xxx.26)

    공감되서 로그인했어요 저희아이도 국어 점수 3등급이예요 늘 1등급이었는데 ㅠ 담임쌤이 속상하지말라고 문제가 이상한거라고 ㅠ 걱정이예요

  • 3. 고3첫모의고사
    '19.3.8 5:33 PM (218.52.xxx.160)

    라 긴장해서 실수들이많아요.
    멘탈관리해주시고 잘할수있다고 응원해주세요.
    겨울방학에 공부한거 어디안가요~

  • 4. 기분좋은밤
    '19.3.8 5:36 PM (175.112.xxx.26)

    윗님 말씀 위로가 되네요 저희아이도 밥먹는시간 아껴가며 국어에 가장 많이 투자했거든요 공부한거 언젠가는 나오겠죠

  • 5. 그니까
    '19.3.8 5:51 PM (122.38.xxx.224)

    수시로 가야죠. 지금 내신관리모드로 들어가라고 하세요.

  • 6.
    '19.3.8 6:17 PM (211.204.xxx.96)

    작년 선배로서 그 성적에서 약간만 올라가지 비슷해요
    고3의 실체입니다.

  • 7. ...
    '19.3.8 6:23 PM (119.192.xxx.75)

    저도 입시 두아이 4년째 겪어보니 고3 3월 성적(등급과 퍼센트)과 비슷하게 수능성적을 받더군요.
    일년동안 열심히 해서 조금씩 아이 성적(원점수)은 오르지만
    결과적으로 재수생들 들어오니 제자리 더라구요.
    더이상 떨어지지 않도록 유지하는 것도 아주 어렵습니다.

  • 8.
    '19.3.8 6:36 PM (1.230.xxx.9)

    고3을 지내본 결과 일희일비할 필요가 없다는거에요
    6월 모의는 조금 더 실험적으로 문제를 내는거 같아요
    지금 하실 일은 부족한 부분이 어딘지 체크를 하고 꾸준히 흔들리지 않고 공부해야한다는거에요
    아이들 슬럼프도 오고 수시 원서 쓸때 또 한 번 술렁이고 흔들려요
    대부분의 아이들은 이렇더라 저렇더라도 내 아이에게 적용 안되는 경우도 많아요
    꾸준하게 최선을 다 하면 된다고 격려해주시고 지지해주세요

  • 9. 그 성적이
    '19.3.8 7:05 PM (1.242.xxx.191)

    현실입니다.
    수능은 그것보다 대부분 등급이 좀더 내려갑니다.
    물론 예외도 있겠지만요....

  • 10. 등급
    '19.3.9 2:34 PM (222.106.xxx.124)

    등급은 등수이기때문에 안 올라요
    시험 같이 본 애들도 다 고3이예요.
    이제 진짜 무서운 N수생들이 들어오니 지금 성적 유지해서
    수능 3모 등급 나오면 성공이예요.

  • 11. ㄱ8900
    '19.3.14 12:01 AM (106.102.xxx.95)

    수학이 항상 제자리 3등급
    한번1등급찍고 계속그래요
    국어는 다풀고 시간남아서 잤다는데 1등급이구요
    문법에서 3개 나갔대요
    겨울내내 수학만올인했는데 안나와요 뭐가문제인지 답답해요
    국어는 학원인강없이도 잘하는데 인강듣는수학은 왜그리 안나오는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858 전현무, 순직 경찰관에 '칼빵' 표현 논란되자…"사과 .. 공식입장 03:42:30 166
1797857 롯데 창업자 장녀 신영자 별세 4 이런 빈소 .. 03:17:18 407
1797856 딸아이 쌍커풀 상담가는데요.  3 .. 02:53:53 218
1797855 요즈음은 한국에서 미국에 유학도 안오고 관광객마저도 2 ..... 02:39:35 773
1797854 급하게 팔아야하는 건물 3 부동산 02:37:28 462
1797853 명언 ‐인생의 가장 큰 비극 ♧♧♧ 02:25:19 385
1797852 배우 김지호, 공공 도서에 밑줄 "조심성 없어 죄송&q.. 10 새벽 02:02:05 1,611
1797851 이언주 한짤로 보기 3 .. 01:50:27 426
1797850 연애 땐 못 알아본 죄 4 .. 01:26:56 1,014
1797849 레드향 vs 천혜향 4 ㅇㅇ 01:23:14 828
1797848 독거남 고독사 글에 22 ?? 01:16:38 1,657
1797847 잼마을 가입 열렸어요 정청래는 강퇴 21 ㅇㅇ 00:55:39 963
1797846 혹시 초등 수학학원 추천해주실분 계실까요?? ... 00:55:25 113
1797845 유니온페이 광고 1 광고음악 00:34:14 356
1797844 잘하려고 애쓰면 더 실수하게 되나요? 2 .. 00:29:47 482
1797843 나이가 드니 내가 쓴돈 따지게 되네요 9 ........ 00:27:42 1,844
1797842 연예인들 건물이나 집살때 기사나오는거요 궁금 00:22:53 526
1797841 닌자 에어그릴이 도착했는데요. 안에 용기 부분에 살짝 1mm 가.. 2 dd 2026/02/23 805
1797840 아파트관리비와 난방비 1 ... 2026/02/23 1,196
1797839 김밥 유부초밥처럼 3 ... 2026/02/23 980
1797838 역시 남의 주머니에서 돈 빼는건 쉬운게 아니네요ㅜ 11 2026/02/23 2,331
1797837 신생아 태열 질문 5 ㄱㄱ 2026/02/23 304
1797836 넷플에 2004년판 토지가 있어서 보는데 11 격세지감 2026/02/23 1,843
1797835 지독히도 안오르던 대한항공도 오르는 걸 보니.. 10 ... 2026/02/23 2,548
1797834 (주식)유진로봇 어찌 보시나요? 5 ........ 2026/02/23 1,8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