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레고 많은 집들 수납 어떻게 하시나요ㅜㅜ

... 조회수 : 1,818
작성일 : 2019-03-08 15:27:17
아들들이 다 레고 마니아에요
너무너무 많은데
블럭방처럼 통에 넣어 쌓아서 보관하고
책장위에 쌓기도 이제는 힘드네요..
또 맘스백인가하는 보자기 같은거에 한가득 담아 맨날 펼쳐놓고 만들어요ㅜㅜ
이제 정말 포화 상태인데
팔기도 원하지않고
어떻게 보관해야 할까요?
피스끼리 모으고 이럴 수 있는 지경도 아니고
일단 통에 넣어서 어디에들 두세요?ㅜㅜ
IP : 180.230.xxx.16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8 3:31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저 김성은 인스타 팔로우하고있는데 어젠가 오늘인가 블럭 정리해놨다고 사진찍어 올렸더라구요~
    사진한번 봐보세요 ㅋㅋ 무슨 파일정리함 같이 생긴거던데요~

  • 2. ......
    '19.3.8 3:33 PM (222.118.xxx.106)

    저는 코스트코 슈박스사서 색깔별로, 색깔이 많을때는 다시 모양별로 분류했어요. 한쪽면 책꽂이가 다 레고예요 ㅠㅠ

  • 3.
    '19.3.8 3:33 PM (125.132.xxx.156)

    근데 레고 정리가 과연 의미나 있나요?
    그냥 라면상자 여러개에 쓸어넣고 쏟아놀다 다시 쓸어넣고 그러다 졸업하는거죠 뭐

  • 4. ..
    '19.3.8 3:33 PM (218.148.xxx.195)

    그냥 몽땅 모아서 한바구니에 넣어놨어요 우린 정리해서 진열은 안하거든요

  • 5. 헤븐리
    '19.3.8 3:39 PM (175.223.xxx.51)

    듀플로 담아 팔던 버스모양 큰 박스 여러개에 나눠 보관하다 초등 졸업 무렵 결국엔 가져 가실 분 가져 가시라고 내놓았어요. 금방 사라지더라구요.

  • 6. ㅇㅇ
    '19.3.8 3:54 PM (49.170.xxx.40) - 삭제된댓글

    그래서 결국 30만원 주고 수납장 샀어요 ㅠ

  • 7. ....
    '19.3.8 7:29 PM (219.249.xxx.47)

    안 뜯은 것은 몇 박스가 책장의 맨 위 칸에 테이프를 붙여서
    뒀고요.
    조립 하다 말은 것은 란액락처럼 꽉 다 잠글수 있는
    플라스틱으로된 큰 리빙 박스를 사다가
    같은 조립 피스끼리
    넣어서 박스를 쌓아 뒀어요.
    겉 포장박스도 접어두고 조립 설명서도 다 같이 보관해야
    나중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더라구요.

  • 8. 저희도
    '19.3.8 8:42 PM (74.75.xxx.126)

    처음에는 정리를 잘 해보려고 책장같이 생겼는데 바구니를 넣게 된 형태, 어린이집 가면 장난감 정리용으로 쓰는 그 수납장을 얻어왔거든요. 그런데 아이가 정리에 관심이 없으니까 전부 제 일이 되더라고요. 결국엔 크고 납작한 플라스틱 수납함 사서 전부다 거기 넣어서 침대 밑에 수납했는데, 참 너무 잠깐이에요. 태블릿 피씨에 빠지고 부터는 레고 쳐다도 안 봐요. 저 많은 거 다 뭐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152 뉴이재명의 실체가 밝혀 졌네요 .. 11:31:09 26
1797151 아이들 옷 너무 많이 사는거 간섭 안하시나요? 1 ㅜㅜ 11:30:31 44
1797150 사법부 ai로 바꾸면 정치검찰 귀족판사 다없앨수 있는데 엔비디아 11:30:26 11
1797149 청국장에 돼지고기 넣어보신님? 2 ㅁㅁ 11:27:51 63
1797148 제사 때문에 이혼은 안하는거 맞는듯 1 ... 11:25:52 230
1797147 명절지긋지긋 어휴 11:23:49 172
1797146 재즈피아노와 재즈기타 어떤 게 배우기 더 쉬울까요 2 재즈 11:21:56 47
1797145 결혼식 답례품 어떤거 받았을때 가장 만족하셨어요? 10 ... 11:21:44 252
1797144 카이스트 보내서 2억 벌었다는 글 6 11:21:36 498
1797143 재건축 광명 하안주공1단지 참견 좀 해주세요 3 부동산 11:12:31 255
1797142 산책 안나가고 뭐하는겨! 4 .. 11:12:25 492
1797141 이제라도 대형어학원 보내야할까요? 3 ㅁㅁ 11:09:20 229
1797140 나와 너무 다른 딸 8 ... 11:03:32 700
1797139 식세기 서비스 못고치면 수리비... 2 ... 10:59:49 404
1797138 오히려 잘사는 집이 장수합니다.. 몸으로 고생한 사람은 단명해요.. 12 10:59:37 946
1797137 결국 강남 아파트도 현금부자가 아닌 대출이 올렸었네요. 11 허황 10:57:57 856
1797136 은함량 Ag900 4 ㅇㅇ 10:57:19 236
1797135 남자들은 여성이 독박으로 일하는 차례상 문화를 아무렇지 않게 생.. 16 ........ 10:54:32 976
1797134 식당하는것도 힘들겠어요 11 ... 10:43:46 1,307
1797133 마음아플때 타이레놀이 효과 있다고 하잖아요 10 ---- 10:40:16 1,196
1797132 나이들면 진짜 몸이 점점 뻣뻣해지는 것 같아요. 6 ... 10:39:59 832
1797131 코스트코 커클랜드 버터는 안나오나요? 6 10:39:55 477
1797130 내가 시모가 되고보니 39 어떤심리 10:36:40 2,571
1797129 저는 강남3구,용산에 임대주택 많이 짓거나 보유세 매기거나 둘중.. 11 ㅇㅇ 10:36:12 514
1797128 버거킹맛있는햄버거 추천해주세요 4 ,, 10:35:52 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