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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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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라 그런가

ㅇㅇ 조회수 : 726
작성일 : 2019-03-08 09:27:25
아침에 엘리베이터 에서 윗층에서 먼저탄
초딩 남자 꼬마가 2학년쯤 되보이던데
내려야 되는데 안내리고
땅이 꺼져라 깊은 한숨을 쉬더라고요
그러면서 엘리베이터 벽보고
안내리길래 학교안가니 ?내리자
했는데 그때서야
터덜터덜 고개숙이고 가네요
깊은 한숨 소리가 어찌나 크던지
깜놀했네요 학교가기 싫었던 거겟죠 ㅠ
IP : 1.237.xxx.6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구
    '19.3.8 9:28 AM (125.252.xxx.13)

    모습이 상상되면서
    안쓰럽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고...
    곧 적응하면 좋아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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