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상담해요
작성일 : 2019-03-06 11:4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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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서 서울올라와 너무 열심히 살다보니 일을놓은후 축 쳐져버려습니다. 뭔가 하고 싶은 엄두가 전혀 안나네요.
2년놀았어요
일을 놓고나니 아이들이 사춘기에 달하고...부디치면서
집을 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애들도 보고싶지 않은 생각이.
자꾸 어차피 남남이라는 생각이 들고...제 시간이 오히려 아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애들이 살가운 성격도 전혀 아닙니다. 즉 ship이 그닥 없어요.
근데 저 없으면 학교를 못가요. 참고로 주말부부요.
나가서 다시 일을 하면 애들 관리 하나도 안됍니다.
특히 폰..그냥 눈감고 나가버릴까요? 끝까지 집에서 버틸까요?
집에서 관리해서 상위권인데 ...제가 애들한테 삶의 의미를 못찾아서 답답해 죽을거 같습니다. 어차피 애들한테 희생이라고 해봤자 고마워할거 같다는 생각이 안 들어서요.나중에 돈 보태주는거 더 좋아할거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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