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눈이 부시게에서 혜자랑 친구들이 신나서 놀러나가는 장면에서...
시계는 이제 포기한거야 ? 라고 물으니 혜자가 이제 나랑 놀아줘야한다고 말하기 바로 전에뭐라고 대답한거에요?
도대체 안들리네요. ;;;
중요한건 아닐 수 있는데 그래도 너무 궁금합니다.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고맙습니다!
눈이 부시게...대사 하나?
궁금 조회수 : 2,015
작성일 : 2019-03-06 01:08:01
IP : 211.244.xxx.2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ㅋㅋ
'19.3.6 5:07 AM (223.33.xxx.25)이 글 보고 지나감
(아직 오늘치 안 봤음)
눈이 부시게 다운받아 보던 중 이상하게 안 들리는 대목 발견
돌려 들어서 결국 알아들음
아까 82의 그 글은 분명히 이 대사 말한 걸 거야! 들어옴
맞음 ㅋㅋ
그래서 써드립니다
상은 : 그 시계는 이제 포기야?
혜자 : 응 시계도 홍보관도 빠이
이제 더 이상 미련 안 둘래
늬들이 이제 나랑 놀아줘야 되는 거 알지?
김혜자님이 젊은 여자들은 말을 빨리 한다는 것에 착안해서 극중에서 일부러 빨리 하신다는데
그 때문에 안 들릴 때가 종종 있어요...ㅠ2. ...
'19.3.6 9:01 AM (61.98.xxx.170)맞아요. 저도 김혜자씨 대사를 못알아듣는 적이 여러 번 되네요 웅얼웅얼 혼잣말로 하면 잘 모르겠어요
3. 감사
'19.3.6 9:53 PM (211.244.xxx.27)속이 시원하네요. ㅋㅋ
감사드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