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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축하금?천만원이나 주나요

넋두리 조회수 : 12,676
작성일 : 2019-03-05 13:48:37
글 읽다보니 출산축하금을 천만원 못받아서 서운해한다는 글이 있더라구요. 출산축하금을 저렇게 큰 금액으로 해줘야하는건가요?
저는 미혼 시누이고 올케가 출산해서 30만원 줬는데요.
저희 엄마(시부모) 가 며느리에게 출산축하금을 저렇게 줘야하는지
애기 용품 필요한거 사라고 낳기전에 주신건 아는데
금액은 몰라요. 제가 개입을 아에 안해서요. 근데
저정도 금액은 아닐꺼 같아서요. 아마 백에서 이백정도?주셨을꺼
같은데. 원래 저렇게 큰 금액을 주는건가요?
IP : 223.38.xxx.209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5 1:50 PM (222.237.xxx.88)

    씨받이를 들였나?
    돈이 너무 많아 깔린 돈이 아야아야 하나?
    무슨 천만원이나?

  • 2. ㅇㅇ
    '19.3.5 1:50 PM (49.1.xxx.120)

    신혼 아들 딸에게 집을 몇억짜리 사준 집도 있고, 빚만 물려준 집도 있어요.
    집집마다 다 다른거죠..
    천만원 준집도 있고 그냥 축하금 대신 애기 용품으로 선물준집도 있을테고요.

  • 3. ...
    '19.3.5 1:50 PM (180.229.xxx.82)

    자기 애 낳는데 왜 시가에서 돈을 줘야 하죠?

  • 4. 축하금을
    '19.3.5 1:51 PM (218.153.xxx.41)

    대체 왜 ㅋㅎㅎㅎㅎ
    아니 누가 낳으라고 해서 낳은것도 아니고 ㅎㅎㅎㅎㅎ

  • 5. ...
    '19.3.5 1:51 PM (118.33.xxx.166)

    각자 자기 형편껏 하고 삽시다.
    비교는 불행의 시작입니다.

  • 6. ㅎㅎ
    '19.3.5 1:51 PM (39.7.xxx.99)

    돈 있으면 출산이든 뭐든 핑계대서 왜 못줘요 천아니라 억도 줄수 있음 주겠죠

  • 7. dd
    '19.3.5 1:52 PM (59.15.xxx.111) - 삭제된댓글

    천만원요?
    지들 좋아 애낳고 왜 돈은 그리 바란답니까?
    독립적으로 살자 난리면서
    자식낳으면 그저 돈돈
    한심하네요

  • 8. 말로만
    '19.3.5 1:54 PM (112.154.xxx.44)

    우리 손주 우리 손주 보고 싶다고 하는 걸 싫어한다는...

    돈 없으면 아들 자식 결혼도 시키면 안되고
    진짜 자식 안 낳는게 최고의 노후보장 인가봐요

  • 9. ..
    '19.3.5 1:55 PM (223.38.xxx.7) - 삭제된댓글

    돈있으면 그돈 왜못주겠나요?? 늘 친정은 돈이 없어 안주죠.
    돈있으면 결혼때 왜 못보태겠나요? 늘 친정은 돈이 없어 문제지..

  • 10. ㅡㅡ
    '19.3.5 2:00 PM (223.38.xxx.52)

    아들낳았다고 벤츠사줬다고 인스타에 벤츠앞에서찍었더군요 아버님감사해요 이러면서

  • 11. 바라는건
    '19.3.5 2:05 PM (221.141.xxx.186)

    바라는건 그렇지만
    부모입장에서야
    돈 넉넉하게 있고 주고 싶은데 왜 안주겠어요?
    저도 주렵니다
    딸이든 며늘아이든 나 죽으면서
    물려주는것보다
    기쁜일 있을때 나눠주고 싶어요

  • 12. ....
    '19.3.5 2:08 PM (112.220.xxx.102)

    금액이 뭐 정해져있나요?
    손주 생겨서 기쁘고 하니
    본인 능령껏 주시는거겠죠
    있는집이야 벤츠를 사주던 집을 한채 사주던 그게 뭔 상관...
    백을 받던 천을 받던 그냥 감사하면 되는것을
    천받았다고 차받았다고 자랑질하는 인간이나
    백 받았다고 시짜 꼴도보기싫다고 하는 인간들이 문제죠

  • 13. ...
    '19.3.5 2:08 PM (125.177.xxx.43)

    출산은 부부가 하는건데
    태교여행에 과한 축하금 ㅡ이상한 전통언제부터 생긴건지
    주면 고맙고 아님 말고지 섭섭할게 뭐 있어요

  • 14. ...
    '19.3.5 2:08 PM (106.102.xxx.94) - 삭제된댓글

    돈 많은 사람들 많잖아요
    그런 집은 줄지도 모르죠
    각자 형편이 다른데 그걸 어떻게 비교해요

  • 15. ..
    '19.3.5 2:09 PM (220.117.xxx.210)

    있는집인가봐요. 병원비 내주면 될것 같은데.. 임신했을때 맛있는거 사먹으라고 백만원주고요.

  • 16. ...
    '19.3.5 2:10 PM (58.232.xxx.241)

    말로만 손주손주 하면서 맨날 손주 자주 보여달라 영상통화 하라 그러죠 시가들은.. 시가에서 돈을 왜주냐 하는데 애낳아라 손주 보여달라 떼쓰지도 말아야죠 그럼

  • 17.
    '19.3.5 2:15 PM (221.141.xxx.186)

    윗님 너무 나가셨네
    손주가 며느리 손주만 되나요?
    아들 손주도 손주죠
    그럼 돈많은 시부모와 돈 많은 처가부모만 손주 보고 살게요?
    솔직히 여자들이 능력있는 남자 만나려는 경향이
    남자들보다 강해서
    손해보는 결혼은 여자들이 더 안하던데
    그렇게 따지면
    처가부모는 손주 구경도 못하겠어요

  • 18. ...
    '19.3.5 2:16 P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

    ㄴ 저도 아기엄마인데 그건 아니죠
    그럼 돈 안주면 손주 보여달라고 못한다구요?

  • 19.
    '19.3.5 2:16 PM (112.155.xxx.161)

    둘 낳았고 0원 받았어요
    시누한테는 20만원

  • 20. ...
    '19.3.5 2:18 PM (119.192.xxx.122)

    천만원 못받아서 서운하다는 사람 친정에서는 얼마 받았는지 궁금하네요

  • 21.
    '19.3.5 2:20 PM (221.141.xxx.186)

    요즘은
    거지마인드 가진 사람들이 참 많다 싶긴해요

  • 22. 늦봄
    '19.3.5 2:20 PM (221.167.xxx.62)

    그게뭔가요 법적으로 해줘야하는건가요?
    출산1주일전에 맞벌이해 산후조리원비 500만원모은것도 탈탈털어가고 애들 백일 돌때도 돈탈탈 털어가는시댁둔사람은 죄인인가요? 바보인가요?

  • 23. ㅇㅇ
    '19.3.5 2:20 PM (220.89.xxx.124)

    그 글쓴 원글이는 시모한테 받은게 많아서
    매일 시모 만난다잖아요.
    잘 사는 집인가보죠

    저도 시집에서 받은거 없고, 우리친정도 올캐한테 특별히 준거도 없고.

  • 24. 씨받이??
    '19.3.5 2:22 PM (118.45.xxx.51)

    씨받이면 당연히 돈을 받지만

    자기 자식 낳는건데

    시부모든 친정부모에게 왜 돈 받는걸 당연시 하나요???

  • 25. ..
    '19.3.5 2:25 PM (1.235.xxx.104) - 삭제된댓글

    근데 왜 시가에만 바래요? 그 손주는 시댁만의 아이인가봐요? 친정과는 무관한???

  • 26.
    '19.3.5 2:27 PM (121.133.xxx.248) - 삭제된댓글

    20년전에 저희애 낳고 천만원 받았어요.
    정확하게는 저희애 이름박힌 통장이요.
    그런데 그 돈은 제돈이 아니었어요.
    통장만 구경했지 만져보지도 못했고
    통장만 주셨지 도장은 못받은...
    그후로도 몇번의 큰 돈은 받았는데
    그게 받은건지 못받은건지 헷갈리는...
    아이가 올해 대학을 갔는데
    그역시 통장은 받았는데 돈은 받은건지 못받은건지...

  • 27. ...
    '19.3.5 2:34 PM (112.220.xxx.102)

    위에 늦봄님은 바보맞네요
    그돈을 왜줘요? ;;;;;;;;;;

  • 28. 큰애만
    '19.3.5 2:36 PM (116.123.xxx.113)

    50 받았고
    작은애는 그냥 얼굴만 보고 가셨고

    동생은 국산중형차 받았고
    건너건너 아는 사람 외제차 좋은거 받았고..

    형편 되는대로..
    사는거죠뭐..
    초등 손주들한태도 증여(세금 안 내는 범위내에서) 꽉 채워주는 집도 봤구요.

    근데 제일 자식덕 바라는건 저희 시댁임 ㅠㅠ

  • 29. 그냥
    '19.3.5 2:54 PM (114.204.xxx.131)

    형편껏하는거죠
    저는 시댁어른들이 임신했을때
    백만원줘서 맛난거사먹으라고주셔서
    어리둥절했고
    아기낳고도 천만원주셔서 또어리둥절했는데

    애기통장에있죠
    저한테주신게아니라 애기주신거니까요

  • 30. ㅎㅎ
    '19.3.5 2:58 PM (211.32.xxx.3)

    저희집 그냥 평범한 집인데 아빠가 조카 낳았을 때 동생네 천 만원 주시더라구요.
    저 너무 질투났어요...ㅋㅋㅋ 제 시댁은 못살거든요 ㅠㅠ

  • 31. ....
    '19.3.5 2:59 PM (223.38.xxx.10) - 삭제된댓글

    늘 돈주는 주체는 당연히 시댁임..그걸 또 얼마주셨다 줄줄히 나열함..친정에서 주는 일은 극히 드물고 안주면 속으로만 섭섭해하고 함구. 여자들이란...

  • 32. ..
    '19.3.5 3:00 PM (223.38.xxx.10) - 삭제된댓글

    늘 돈주는 주체는 당연히 시댁임..그걸 또 얼마주셨다 줄줄히 나열함.안주면 남들은 얼마준다는데 대놓고 비교하고 욕함...친정에서 주는 일은 극히 드물고 안주면 속으로만 섭섭해하고 함구. 여자들이란...

  • 33. ...
    '19.3.5 3:26 PM (114.200.xxx.117) - 삭제된댓글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선물하고 싶은거 당연한거고
    돈이 여유 있으면 선물 가격에 구애받지 않는거고..
    뭐 돈 있는 시댁에서 며느리한테 줄수도 있는거지,
    그게 왜 문제가 되나요 ???

  • 34. **
    '19.3.5 3:29 PM (114.200.xxx.117)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선물하고 싶은거 당연한거고
    돈이 여유 있으면 선물 가격에 구애받지 않는거고..
    뭐 돈 있는 시댁에서 며느리한테 줄수도 있는거지,
    그게 왜 문제가 되진 않죠.
    다만 그걸 바라거나 안준다고 뭐라고 하는건
    자기꼴 우스워지게 만드는 거긴 하죠.

  • 35. ..
    '19.3.5 3:48 PM (211.117.xxx.145)

    조리원 동기들 모임 가면
    화제중심이 임신,출산축하금..
    시댁에서 뭘 얼마나 받았나?
    시짜원망의 근원지같아요

    시댁으로부터 오십받은사람은
    옆에서 오천받았다 하면
    비교하면서 시댁 원망할테고..
    아이들 커감에 따라
    원망은 쌓여만 갈테니..
    요즘 육아세태 세대간에 불신만 커질거라는...

  • 36. 어이없네
    '19.3.5 3:48 PM (175.223.xxx.227)

    돈에 환장한 여자들인지
    자기 자식 낳는거에 왜 돈을받아요
    머리가 텅 빈 여자들 같음

  • 37. 아니
    '19.3.5 3:54 PM (223.39.xxx.13)

    주는데 안받는건 또뭐에요
    내자식인가요
    시어른 손자기도해요
    친정부모님 손자기도하고요
    대부분 그런집은 자기가받아 자기가안써요
    애통장에넣어놓지
    없는집이나 홀랑홀랑까써먹지요

  • 38. 아니
    '19.3.5 3:55 PM (223.39.xxx.248)

    예전에 강용석이
    아들둘낳고 장인어른이 아들들 이름으로 땅주셨는데
    여지껏갖고있다가 자기 선거나갈때 자금으로썻대잖아요

    주는거 받는게 왜 텅텅이에요
    못받아봐서 그러나

  • 39. 전 차
    '19.3.5 7:01 PM (1.239.xxx.196)

    임신했다니 중형차 현금박치기로 바꿔주시고 보험도 내주시더라구요.

  • 40. ..
    '19.3.5 9:20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천은 서운하고 억은 주셔야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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