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글램핑은 왜 다니는걸까요

제목없음 조회수 : 6,869
작성일 : 2019-03-03 09:00:16
나름 깨끗하고 평좋구
화장실 있는 곳으로 왔어요
1박20인데
거의 스파펜션 위주로 다녀봐서인지
밤새 코는 시리고
뭐 딱히 낭만적이지도 않고ㅠ
싸지도 않고
호기심에 왔는데
영 아니네요
IP : 119.204.xxx.1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텐트칠줄몰라
    '19.3.3 9:04 AM (61.82.xxx.218)

    캠핑은 가고 싶은데, 텐트칠줄 모르거나 텐트가 없는 사람이 한번쯤 가볼거 같아요.
    아는집이 초등 아들 둘 키우는데 자주 가더라구요.
    애 아빠는 텐트에 관심없고 아이들은 좋아하니까요.
    전 캠핑카나 카라반 이용하는 캠핑 함 해보고 싶네요.

  • 2. 이해
    '19.3.3 9:05 AM (118.39.xxx.76)

    저도 이해 안 가요
    아이 어릴 때 여러가족 섞여 몇 번 갔었고
    캠핑 좋아하는 한 집 덕분에
    어울려 몇 번 갔었는 데
    그 불편 한 걸 왜 그 돈 들여 하는 지
    용품 하나 하나가 얼마나 비싼 지
    서로 서로 더 멋지게 천막치고 고가 물품 진열 하고
    먹고 돌아서면 먹고 마시고 먹고
    뭐 하자는 건 지
    가족모임이라 따라는 다녔지만
    고기 뭐 먹고 백숙 해 먹고 김치찌개 해 먹고
    꼬치 해 먹고 뭐 그냥 먹으로 간 거 같아서
    그 담 부터는 애 데리고 근처에 산책 다니고
    바람 쐬고 했어요

  • 3. 하하하
    '19.3.3 9:16 AM (180.66.xxx.39)

    그냥
    재미죠^^

  • 4. ..
    '19.3.3 9:23 AM (121.125.xxx.242) - 삭제된댓글

    캠핑은 왜 하는지 이해하지만
    글램핑은 진짜 노이해죠.
    그 돈이면 호텔 가는 게 나으니까.
    캠핑의 매력은 악천후예요.
    텐트 안에 누워 눈 쌓이는 소리나 빗소리를 듣는 것은
    노상 캠핑하는 사람에게도 자주 오지 않는 기회죠.

  • 5. ..
    '19.3.3 9:37 AM (222.237.xxx.88)

    그게 바로 사서 고생하는 맛이겠죠. ^^

  • 6. 20만원이면
    '19.3.3 9:51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글램핑 아니네요.
    말만 글램핑이지 그냥 저렴한 숙소에요.

    20만원짜리는 글램핑 아님

  • 7. 힘들게
    '19.3.3 10:16 AM (223.62.xxx.86)

    산에 왜 올라가냐고 물어보심이

  • 8. hypocrisy
    '19.3.3 10:38 AM (125.176.xxx.90)

    돈지랄 하는 거라고 저도 생각해요.
    그 돈이면 호텔서 편하고 따뜻하게 자죠

  • 9. 한겨울에
    '19.3.3 11:12 AM (49.196.xxx.115)

    봄 가을 여름에 다니는 거 아닌 가요

  • 10. 아이가
    '19.3.3 12:22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좋아하니 경험삼아 한두번 가는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157 타이어 어디서 교체하세요? 자동차 12:12:54 4
1797156 요즘 갈라치기 댓글이 늘어난 이유(쇼츠) 3 ㅇㅇ 12:07:37 92
1797155 늙어서 예쁜 여자 없다면 5 Lol 12:04:51 263
1797154 머그잔 유효기간은 언제까지? ... 12:03:34 93
1797153 초5 아들 30kg된 기념으로 3만원 줬어요 4 .. 11:57:53 302
1797152 예전 지점토인형 ㅋㅋ 2 ㅇㅇ 11:57:11 159
1797151 군경 TF, ‘북 무인기 침투’ 대학원생 구속영장…“국익 위협 1 전쟁유도 매.. 11:56:46 167
1797150 동작구 한강벨트 아파트 2 11:52:10 344
1797149 에어메이드- 초고속블렌더 써보신분 궁금 11:51:24 44
1797148 솔직히 50중반 아들엄마지만 14 ... 11:50:58 891
1797147 조곤조곤 엄마를 까버리는 아들 ㅠㅠ 22 아 놔 11:48:49 971
1797146 센스없는 스타일 3 ㄹㅎ 11:44:43 359
1797145 주말에 왕과 사는 남자 보러 가세요 7 ... 11:41:00 688
1797144 기숙사 침대 방수커버요 8 ... 11:35:33 263
1797143 근데 미국이나 해외도 외모따지지않나요? 14 ㅇㅇ 11:34:46 637
1797142 뉴이재명의 실체가 밝혀 졌네요 5 .. 11:31:09 653
1797141 아이들 옷 너무 많이 사는거 간섭 안하시나요? 18 ㅜㅜ 11:30:31 833
1797140 사법부 ai로 바꾸면 정치검찰 귀족판사 다없앨수 있는데 3 엔비디아 11:30:26 118
1797139 청국장에 돼지고기 넣어보신님? 12 ㅁㅁ 11:27:51 379
1797138 제사 때문에 이혼은 안하는거 맞는듯 3 ... 11:25:52 929
1797137 재즈피아노와 재즈기타 어떤 게 배우기 더 쉬울까요 2 재즈 11:21:56 131
1797136 결혼식 답례품 어떤거 받았을때 가장 만족하셨어요? 26 ... 11:21:44 859
1797135 카이스트 보내서 2억 벌었다는 글 24 11:21:36 1,849
1797134 재건축 광명 하안주공1단지 참견 좀 해주세요 4 부동산 11:12:31 496
1797133 산책 안나가고 뭐하는겨! 4 .. 11:12:25 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