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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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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러 살지말지 냉철히 봐주세요

.... 조회수 : 5,617
작성일 : 2019-03-02 17:18:10
우선 남편 : 팀장으로 발령되서 그전은 캐주얼로 입고 다녀도 됏지만 이제는 좀 정장틱하게 입어야 한다

아들 : 중학생이라 교복이나 자켓 같은거에 땀을 흘리는 편

나 : 전업이라 딱히 정장은 안입지만 미세먼저 털게 된다면야 쓸 의향은 있어요
잇으면 쓰고 꼭 필요한건 아니고


이상태의
우리집에 스타일러 3개짜리 169만원에 사는게 정말 잘샀다 싶은 소리가 나올까요


집은 33평입니다
IP : 125.177.xxx.217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집이 넓으면
    '19.3.2 5:19 PM (182.211.xxx.154)

    오케이입니다.

  • 2. 돈은 상관
    '19.3.2 5:20 PM (223.33.xxx.4)

    없다 하면 산다. 살까 말까 망설여지는 돈이다 하면 no

  • 3. ㅇㅇ
    '19.3.2 5:20 PM (39.7.xxx.10) - 삭제된댓글

    땀흘린건 빨아야죠

    정장과 미세먼지 제거는 괜찮을듯요 169만원이나 해요? 더 낮게 들었는데요

  • 4. zzz
    '19.3.2 5:20 PM (119.70.xxx.175)

    집이 안 넓어도 뭐 놓을 자리만 있으면 되죠.
    저는 거실에서 베란다 나가는 구석에 놨어요..33평 아파트구요.

  • 5. zzz
    '19.3.2 5:22 PM (119.70.xxx.175)

    네이버에서 최저가 검색해서 보면
    3벌 짜리 120만원대 후반이면 삽니다.
    저는 신세계 몰에서 샀던 경우인데
    상품권이 있어서 그거 등록해놓고 샀어요.

  • 6. 스타일러
    '19.3.2 5:36 PM (175.197.xxx.131)

    매일 양복 몇개로 돌려입는 남자들이나 교복입는 애들 있으면 많이 쓸 것 같아요

    혼자살고 정장자켓 입을일 거의 없고 매일 다른 옷 입고 두번정도 입으면 드라이 맡기니까 별로 쓸일이 없더라고요 고깃집도 거의 안 가고요 물 갈아주는 것고 귀찮고 애물단지에요

  • 7.
    '19.3.2 5:37 PM (222.237.xxx.163) - 삭제된댓글

    자리차지는 생각보다 안해요
    저는 옷방에 놨구요.
    4년쯤됐나 ᆢ 신제품은 기능이 더 있는지 모르겠지만 정장 울 재킷이나 코트 정도는 유용하게 쓰여요
    큰주름도 펴지고 냄새제거나 먼지도 잘 털리구요
    나머진 솔직히 그럭저럭이에요
    캐시미어 100프로 코트나 재킷은
    들어갔다 나옴 미세하게 울어서
    넣기 꺼려지고
    합성섬유인 블라우스나 셔츠도
    스팀다리미같이 매끄럽게 펴지진않아요.
    바지주름도 스타일러 바지넣을 곳에 잘 끼울 시간에 다리는게 낫구요.
    여튼 저같은 경우는 어쩌다 생겨서 쓰는거지
    일부러는 안살거같네요.
    저희집은 스타일러보다는 기능좋은 스팀다리미가 열일해서 없으면 안되는 가전중의 하나에요
    30만원대 스팀강한 다리미로
    1분내로 주름 펴지고
    냄새도 잡아서 점점 스타일러는
    답답해서 안쓰게되더라구요.

  • 8. 기역니은
    '19.3.2 5:38 PM (121.164.xxx.33)

    사고 싶습니다.
    저라면 살겁니다

  • 9. 좋긴좋아요
    '19.3.2 5:54 PM (122.42.xxx.5)

    작년에 샀는데 패딩, 모피코트, 스웨터, 청바지, 교복 두루두루 스타일러에 넣으니 좋더라구요.

  • 10. ....
    '19.3.2 6:05 PM (1.227.xxx.251)

    남편 정장, 발코니에 밤새 걸어놔도 됩니다. 스타일러로 회식 고기냄새 안빠져요.
    아들 교복, 자켓은 거의 안입습니다. 입어도 더울땐 안입어요. 셔츠는 빨아야지 스타일러로는 어림도 없구요
    필요없다.에 한표

  • 11. 저도
    '19.3.2 6:22 PM (118.37.xxx.58)

    베란다에 페브리즈 뿌려서 걸어두면 돼요. 안 산다에 한 표

  • 12.
    '19.3.2 6:28 PM (223.62.xxx.25)

    스타일러 살까 고민하다 그냥 트롬세탁기 에어클리닝사용해요

  • 13. 정장
    '19.3.2 6:34 PM (211.36.xxx.138) - 삭제된댓글

    아니어도 옷이란 옷은 넣으면 다좋아요

  • 14. 피힛1
    '19.3.2 6:37 PM (116.37.xxx.58)

    저는 직장 다니고 정장만 입어요.
    남편은 관리자인데 바지는 거의 정장바지에 위는 니트입고 회의 있을때만 자켓입어요.
    딸아이 한명 초등고학년 한명 저학년이에요.
    2월중순에 스타일러 5벌짜리,건조기 14키로 구입하고 건조기는 2월말에 스타일러 오늘 받았어요.
    우선 5벌짜리한번에정장자켓 3벌 들어가고,정장치마 한번에 네벌 들어가요.
    패딩은 애들거 두개 들어가면 꽉 차요.
    계속 표준기능으로 돌리고 있는데 왠지 좋네요.정말 잘 써질거같은 느낌이고 미세 먼지 기능, 살균기능 있어요.
    건조기는 미세기능 없고 살균기능은 있지만 정장 살균은 못하니 두개 다있음 좋을거 같아요.

  • 15. 피힛1
    '19.3.2 6:39 PM (116.37.xxx.58)

    참 저는 집 36평인데 둘데가 없어 확장안한 베란다에 뒀어요.건조기랑 스타일러 나란히요.

  • 16. 쓰기나름
    '19.3.2 6:43 PM (39.123.xxx.72)

    인데 원글님과 비슷한 조건에서 2년째 쓰고 있어요
    저희집은 제옷 아이옷 남편옷 하루 정장 3벌 나옵니다
    페브리즈 뿌려주고 뒀다가 스타일러 돌려주면 넘 좋아요
    일단 모직계열 정장은 구김 펴지는걸로도 다림질 해방이고요
    셔츠는 재질에 따라 다림질 필요하긴 한데 iron free는 거의 쫙펴줘요...겨울코트 덕다운 다 빵빵해지고요
    냄새는 건조까지 코스 끝나면 바로 열어서 수분 날리면 안나요
    세탁소 번거롭게 왔다갈일 많이 줄어서 너무 좋습니다
    아 그리고 이불속통 베게속통 살균건조기능도 맘에 들고요..
    사세요 무이자 할부 최대로 땡겨서라도..

  • 17. ..
    '19.3.2 7:22 PM (110.70.xxx.119)

    스타일러 샀는데 생각보다 먼지가 잘 안털어져서 실망했어요 고양이 털같은 건 거의 그대로 붙어있던데 삼성 에어드레서는 어떤지 모르겠어요 그건 잘 떨어지나요? 흔들어 터는 특허때문에 더 비싼 돈 주고 스타일러 샀는데 ㅠㅠ 큰 게 무조건 좋다고 해서 5벌짜리 샀는데 저희는 자주자주 돌리는 3벌짜리가 더 잘맞았을 것 같아요 정장 거의 안입고 패딩 가죽 울 들 재질이 너무 달라서 5벌에 한두개씩만 넣고 돌리니 전기세가 좀 아까워요

  • 18. ...
    '19.3.2 8:31 PM (125.130.xxx.25)

    양복 교복 있으면 사야하는게 스타일러 입니다.

  • 19. ???
    '19.3.2 8:57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베란다에 페브리즈 뿌려 두고 안 산다는 사람들은
    스타일러 안 써 본 사람들이죠?
    양복 교복 입는 집이면
    있으면 후회 안 합니다.
    없으면 없는대로 살겠지만요.

  • 20.
    '19.3.2 9:01 PM (121.167.xxx.120)

    전자회사에 다니는 사람에게 물어 보니 별 효과 없다는 식으로 사지 말라고 하더군요
    미세먼지 그냥 손으로 털라고 하더군요
    냄새제거도 향시트지를 안에 넣는건데 가격도 3만원 이상 하고 40회정도 밖에 사용 못한다고 손으로 털고 훼브리즈
    뿌려서 베란다에 널어 두라고 해서 살려다 말았어요

  • 21. 좋아요
    '19.3.2 9:27 PM (110.9.xxx.209)

    1년 넘게 쓰고있는데 돌리고 나서 바닥보면 속시원하고
    입으면서도 찝찝함이없어서 좋아요ㅡ
    사계절 두루두루 잘 씁니다

  • 22. 좋아요.
    '19.3.2 11:52 PM (124.54.xxx.89)

    외출했다 들어오면 전부 벗어서 스타일러에 돌립니다.
    코트 스웨터 주름치마 맨투맨 ...
    냄새도 빠지고 모양도 잡혀요.
    세탁소 보내는 횟수가 훨씬 줄었어요.
    저는 중고나라에서 더 싸게 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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