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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고 나니 후회되는 헌팅..

... 조회수 : 2,934
작성일 : 2019-03-02 04:04:15

40중반되는 노처자에요 오늘은 40되면서 딱끈긴 헌팅 이제는 정말 아즘마스탈이구나


그러다 갑자기 해운대에서 괜찮은 외모의 또래남자가 헌팅들어온게 생각이나더라구요


그동안 헌팅은 외모가 누가봐도 별로인사람들만  대쉬했었고 늙은아저씨도있었고


심지어 같은방향으로 걷는데 옆에서 차마시고 그래서 놀래서 앞에 사람들쪽으로


뛰어간적도있었어요


그때 내상황은 선을 주구장창보라해서억지로보고있었고 일시적으로 귀가아파서 (지금은괜찮아요)


애인을 사귀지말자라고 생각하고있었어요 몸아프니 데이트도 힘들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니 그때 그사람을 만나볼걸 ..옷도갈끔하고 나이도비슷하고 외모도 나랑비슷햇거든요


머 이제와서후회하면 머하겠어요 그냥 40대되니 노처녀 소리듣는것도 미안해지는 외모에요







IP : 118.38.xxx.11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2 5:38 AM (125.130.xxx.25)

    원래 어떤 인연이든 걷어차는거 아니예요.
    나이트에서 만나서 채팅으로 만나서 결혼해서 잘사는 사람들도 많답니다.

  • 2. 아이고~
    '19.3.2 7:18 AM (135.23.xxx.42)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그냥 못 이기는척하고 긍정적인면도 사는데 좋을듯 싶네요.
    더이상 나이먹고 나면 그런 경우도 없는게 현실이죠.
    그리고 그 때 후회하면 벌써 늦었죠.
    우리가 태여나서 도대채 몇명의 사람을 만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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