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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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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부시게 3회가 젤 웃긴거같아요ㅋㅋ

눈이 조회수 : 3,880
작성일 : 2019-03-01 19:58:53
김혜자씨 어린말투 연기 왜이렇게 잘하시는지?ㅋㅋ
초딩아들이랑 같이보는데 아들도 재밌다네요.
근데 저 형?의 정체는 뭐에요?
남주혁이 부르는 형... 나중에 약장사 같이하잖아요.
장례식장 달려온거보니 친척형쯤되는건가요?
IP : 119.69.xxx.19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9.3.1 8:00 PM (116.37.xxx.94)

    머래~~이런거 넘 웃겨요

  • 2. 정체
    '19.3.1 8:00 PM (110.35.xxx.2) - 삭제된댓글

    아직까지 안 나왔는데 단순히 동네형 정도의 관계는 아닐 거 같아요.
    그러나 멀리 했음 하는 형이예요ㅎㅎㅎ

  • 3. ..
    '19.3.1 8:02 PM (119.64.xxx.178)

    저희 초등아들은 손호준이 왜 구박을 받는지 이해를 못해요
    저렇게 재밌고 잘생긴 형을 왜 엄마가 싫어하냐고

  • 4. 이 드라마
    '19.3.1 8:04 PM (118.219.xxx.7)

    대사가 진짜 좋아요.

    저는 작업할때
    드라마를 틀어놓고 라디오처럼 듣는데요

    대사들이 얼마나 좋고 현실적인지 몰라요.....

    대사가 너무 좋아요.

  • 5. wjw
    '19.3.1 8:14 PM (124.49.xxx.61)

    전 5-6회도 너무 웃겼어요. 임창정


    김혜자 대사다 사이다 아닌가요?
    효도관 직원이 남주혁 괴롭힐때

    아저씨는 얼마나 먼지 안나고 깨긋하게 살았나 얘기해봐요 내가 들어줄께!!

    이런대사 너무 속시원하고 나중에 써먹으려구요

  • 6. wjw
    '19.3.1 8:14 PM (124.49.xxx.61)

    개밥그릇이 데이트 신청하니까

    힌두교라고
    어제부터 ㅋㅋㅋ(이것도 사이다)

  • 7. 개밥그릇
    '19.3.1 8:55 PM (203.246.xxx.82)

    순간 빵터지게 웃기긴 했어요. 골무도 그렇고.

    그런데 어른들한테 잘하던 혜자가. ㅎㅎ 갑자기 나이 들어서..
    아무리 속엣말이라지만...
    남자 어르신한테 개밥그릇...이라니..ㅋㅋ 너무 사실이라..부인은 못하겠지만..

    오빠 영수한테도 있던 충효사상이..
    혜자한테는 쪼끔 없더만요. ㅎㅎㅎ

  • 8.
    '19.3.1 9:00 PM (210.90.xxx.254)

    맞아요 대사가 참 좋더라구요.
    작가분이 뉘신지 내공 있는듯....혜자엄마 배우분도 예전부터 연기잘해서 좋아하는 분이고 암튼 넘 잼있어요^^

  • 9. ㅇㅇ
    '19.3.1 10:04 PM (121.168.xxx.236) - 삭제된댓글

    근데 아빠가 다리를 절면서부터는 답답한 캐릭터로 바뀌었죠?
    멸치도 안먹어주고..

  • 10. ㅇㅇ
    '19.3.1 10:05 PM (121.168.xxx.236)

    근데 아빠가 다리를 절면서부터는 왜 답답한 캐릭터로 바뀌었죠?
    멸치도 안먹어주고..

  • 11. ...
    '19.3.1 11:04 PM (220.118.xxx.233) - 삭제된댓글

    술취한 한지민을 남주혁이 업어줬잖아요.
    그걸 김혜자가 구한말이었으면 우린 그자리에서 바로 결혼해야한다고 ㅋㅋㅋㅋㅋ

  • 12. ㅎㅎ
    '19.3.1 11:21 PM (175.117.xxx.73)

    마트아저씨 부탁에 안한다고하다가 좀챙겨준다고하니까
    푸르르르 첵첵 마이크테스트 마이크테스트
    준비완료 가시죠 ㅎㅎ

    밥풀이 데려왔을때
    영수가한말
    엄마!밥풀이가..밥풀이가...
    고추가있어~ㅋ

  • 13. 봐도봐도
    '19.3.2 12:17 AM (124.50.xxx.71)

    영수가 토요일밤은~ 노래에 춤추는거 너무 웃겨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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