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82 성지순례

ㅇㅇ 조회수 : 3,387
작성일 : 2019-03-01 14:39:06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1443214&reple=7897835

지난 댓글 지우다가 성지에 다녀 왔어요
댓글이 하도 많아 내 댓글은 찾지도 못했지만
쭉 내리며 읽으니 다시 감동에 젖게돼요.
IP : 125.132.xxx.103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플럼스카페
    '19.3.1 2:43 PM (220.79.xxx.41)

    ㅠㅠ 힝...저도 있어요.

  • 2.
    '19.3.1 2:46 PM (175.223.xxx.133)

    저는 그때 82를 하지않아서
    지금 첨 봤어요.
    눈물나네요..ㅠㅠ

    저도 그 당시에 열렬하게 지지했었는데..
    82에서 같이 으싸으싸 했으면 좋았을걸..
    ㅠㅠ

  • 3. ...
    '19.3.1 2:46 PM (115.136.xxx.100)

    어머나...음성지원되어요
    그 목소리 그대로 들리는 것같아요
    저는 없었지만 ㅠ 진짜 성지순례네요
    항상 건강하시길요...

  • 4. **
    '19.3.1 2:47 PM (115.139.xxx.162) - 삭제된댓글

    제 댓글 찾았어요. 12년 대선 하루 전이네요.
    대통령이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 5. ^ ^
    '19.3.1 2:49 PM (174.53.xxx.5)

    성지순례 하고 왔어요.

  • 6. 와우
    '19.3.1 3:13 PM (59.30.xxx.248)

    저도 있네요.

  • 7. 눈물이 주르륵
    '19.3.1 3:16 PM (115.40.xxx.151)

    2012년 대선 후 절망감도 함께 오네요. 위대한 인물에게는 시련이라는 필수요건 때문이겠거니 하고 꾹 삼켜봅니다. 아직 갈 길은 멀지만 저를 포함한 깨시민, 우리 82에서 팍팍 밀어드려요~

  • 8. 빼앗긴
    '19.3.1 3:25 PM (31.14.xxx.12)

    빼앗긴 5년이었고 국민들은 처절하게 고생했고
    이제야 다시 올바른 대통령이 들어섰는데
    산적한 쓰레기를 치우느라 고생이네요.

    모두 빗자루 걸레들고 청소해야하는데
    버린 쓰레기 도로 가져들어오는 인간
    청소 못하게 훼방놓는 인간
    정말 구 정권찌꺼기들 모두 수채구멍에 넣고
    물청소하고 싶네요.

    역사적인 발걸음을 잠시 멈춘 듯하지만
    3.1절 100주년이 주는 역사적 교훈을 믿고 다시 힘주어 일어납니다.

  • 9. ...........
    '19.3.1 3:45 PM (39.116.xxx.27)

    제 댓글도 있군요. 한참 찾았어요.ㅋㅋ
    달님이 대통령 되시면 정말 걱정 없이 꽃길만 걸을 줄 알았는데
    쓰레기 적폐가 안쌓인 곳이 없어
    문프도, 문파도 참 힘든 시대를 살고 있네요.
    감히 비교는 안되지만 예전의 독립군들은 더 힘드셨겠죠.
    그분들의 희생으로 우리가 그나마 편히 사는거구요.

    더 열심히 적폐와 싸워서
    좀 더 깨끗한 나라를 후손들에게 물려주고 싶어요.
    전쟁 없는 나라와 함께요.

  • 10. ^^
    '19.3.1 3:55 PM (47.148.xxx.43) - 삭제된댓글

    불과 6 년 전인데 아주 젊으셨네요.
    문 대통령님, 건강 잘 챙기세요.
    요즘 많이 피곤해 보이세요.

  • 11. 촉이 좋은데
    '19.3.1 4:01 PM (223.38.xxx.171)

    제가 촉이 좋은데. ㅎ 아까 갑자기 든 느낌을 써볼게요.
    맞으면 나중에 이 글 성지글로 와 주세요.

    북미관계는 결국 풀립니다.
    문재인 대통령님이 중재하실 거예요.
    종전선언까지는 아직 촉이 안 와요.
    그런데 문대통령님이 우리 예상보다 더 결정적인 역할을 하시고 아 그때 그 결렬이 오히려 전화위복이 됐구나 하게 일이 잘 풀릴 거예요. 오래 안 기다려도, 일이 이렇게 풀려버리나? 하게 될 겁니다. 문대통령은 세계에서 다시 한번 주목받게 될 겁니다. 마음놓고 우리는 기다려 봐요.

  • 12. 다시만나자
    '19.3.1 4:34 PM (183.98.xxx.148)

    덕분에 저도 다시 다녀왔어요

  • 13. 기레기아웃
    '19.3.1 5:11 PM (183.96.xxx.241)

    전 가입하기 전이네요 2012 대선날 밤 속상해서 울며 여거저기 돌아다니다가 82 알게 됐는데 .. 이게 다 문대통령 덕이예요 이문덕 ~ ㅎ

  • 14. 쓸개코
    '19.3.1 5:21 PM (110.70.xxx.125)

    스마트폰으로 보느라 제닉도 못찾았어요
    대선직후 영화 레미저라블을 보며 눈물을 뚝뚝 흘렸던게 생각납니다.
    지금까지 오는동안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

  • 15. 위의
    '19.3.1 8:00 PM (223.33.xxx.201)

    "촉 좋은 님"을 믿습니다~^^

  • 16. ㅇㅇㅇ
    '19.3.1 8:08 PM (175.103.xxx.237)

    촉이 좋은 분님!
    님글에서 희망을 느낍니다,,부디 잘 돼길! 어제 오늘 넘 속상한데,,잘 되길 기도합니다

  • 17. 아련. .
    '19.3.1 8:51 PM (112.152.xxx.155)

    시간 많이 흘렀네요.
    윗부분에 제 댓글 있어요.ㅎㅎ

  • 18. 내일
    '19.3.1 10:48 PM (222.233.xxx.143)

    제댓글도 있어요
    대통령님 늘 응원합니다

  • 19. 정말
    '19.3.2 5:38 AM (188.23.xxx.48)

    저 날 503한테 나라 날강도당하고
    식음을 전폐하고 누워서 앓았는데 ㅠㅠ
    우리 문프님 다시 나라를 위해 일어나주셔서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ㅠㅠ.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81 주말에 카드 신청하고 월요일 오전에 앱카드로 사용가능할까요 궁금 12:38:39 26
1809080 어버이날 챙김.. 그만하고 싶네요 3 어버이날 12:35:19 220
1809079 시어머니가 며느리한테 이런말을 했는데 12 ㅇㅇ 12:31:29 378
1809078 이번 기자들의 맛집 추천 ㄱㄴ 12:29:38 89
1809077 장동혁, 정원오 시장 되면 TBS 김어준 방송국 된다 4 뭐래개독교 12:28:29 201
1809076 시각장애인과 동행했는데.. 2 12:26:08 355
1809075 노견이 피오줌쌌어요.ㅜㅜ 노견 12:25:49 163
1809074 서강대 자녀두신분들 2 12:25:21 255
1809073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벌써 다 매진인가요? 1 12:23:11 151
1809072 법원, ‘박상용 검사 술판·분변 의혹’ 제기 강미정·최강욱 등에.. 8 ,, 12:21:02 324
1809071 최민수가 이렇게 멋지고 훌륭했군요!! 4 와 감동 12:17:39 636
1809070 지방사는 친정엄마 5 어버이날 12:14:59 559
1809069 너무 안좋게 보고 있는걸까요? 4 이상 12:13:35 414
1809068 개인 피부과 비립종 제거는 얼마나 하나요 1 .. 12:10:35 300
1809067 세금 572억 원 쓴 세월호 조사, 침몰원인 규명하지 못해 1 돌아보면 12:07:12 361
1809066 한국과 대만의 반도체 시가총액 top20 2 링크 12:04:32 494
1809065 나도 엄마이지만 3 엄마 12:02:12 537
1809064 한예종이 배우들 덕분에 유명해진게 맞죠? 8 12:00:57 725
1809063 사내커플한테 축의금 얼마가 맞을까요 2 ㅇㅇ 11:55:08 260
1809062 앞으로 은행이 쭈그러들까요? 5 앞으로 11:53:01 540
1809061 주식 현재 벌었는데 대출더 받아서 투자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11 ㅇㅇ 11:49:49 947
1809060 세상은 건강한 사람을 위한 곳인것 같아요 1 .. 11:46:19 586
1809059 어버이날....엄마가 화나는 게 당연할까요 29 ㅇㅇ 11:41:54 1,962
1809058 예전에 다녔던 잘하는 미용실 이전한 곳 알아냈어요 1 ㅇㅇ 11:36:17 563
1809057 식물이 너무 괴물같은데.. 5 결정 11:32:12 1,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