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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아짐을 봤는데요. 살이 쏘옥 빠졌더라구요

오늘 조회수 : 6,295
작성일 : 2011-09-23 23:35:26

다들 비결이 뭐야...하면서(전부다 날씬녀들)

물어보니...

 

"아휴~~ 추석 쇠고나니..." 이러더라구요.

그래 또 벌떼같이 달려들었지요.

왜? 그러니까...

 

"제 남편이 남자 혼잔데,,위로 누나가....." 이까지 말했는데

다들 감잡았어요. 그래도 여동생보다 낫다고 하니

아니라는 표정으로 더이상 말을 못하더라구요...

 

아이고...짠했어요.

시댁에서 며느리의 위치가....이건 뭐....동네북도 아니고...

 

 

IP : 1.251.xxx.5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9.24 12:26 AM (61.109.xxx.2)

    대체 무슨말을 하고싶으신건지요?
    이런 뜬금없는 얘기가 더 시집과 며느리의 사이를 이간질시키는건 아닐런지...

  • 2. 별사탕
    '11.9.24 12:29 AM (110.15.xxx.248)

    시누들 때문에 추석에 너무 힘들어서 살이 쏙 빠졌다는 말인데 윗님은 이해가 안되시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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