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인제 자작나무숲을 트래킹하려고 숙소도 잡고 새벽 여섯시에
일어나 짐꾸리고 있는데 미세 초미세 둘 다 인제 그 산골도 매우나쁨이네요. 아이들데리고 먼지만 죽도록 마시다 오겠군요...너무 김이 새서... 급 짐싸기 싫어져요... 아 정말 먼지없는 곳에서 살고싶습니다.....
여행 의지가 꺾이는 날씨네요 ...
ㅜㅜ 조회수 : 3,094
작성일 : 2019-03-01 06:50:54
IP : 1.232.xxx.22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3.1 6:53 AM (125.130.xxx.25)그래도 집안에만 박혀 있는것보단 낫죠. 산속이면 공기정화도 어느정도 될거고요. 미세먼지는 이제 일상인데 받아들여야죠.
2. 후우
'19.3.1 7:04 AM (37.120.xxx.166)예약 하신걸 어쩌겠어요 잘 다녀오세요.
그래도 어제보단 좀 떨어졌네요.3. ㅇㅇ
'19.3.1 7:40 AM (223.62.xxx.97)포근한건 좋지만 공기 정말 어쩌나요ㅡㅡ
잘 다녀오세요4. 화요일부터
'19.3.1 8:13 AM (115.136.xxx.158)변산반도 여행했어요 화 수요일까지는 괜찮았는데 어제 새만금 드라이브 하는데 아무것도 안보였어요
이게 서해 바다인지 산인지 뿌연 먼지에 선유도 들어갔다가 눈이랑 얼굴이 가려워서 바로 집으로 올라왔어요
날씨는 따뜻하고요5. 어이쿠
'19.3.1 8:56 AM (223.62.xxx.46)저도 지금 부산으로 내려가고 있는 중인데 고속도로가 뿌연것이 안개인지 미세먼지인지 알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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