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봄동 김치 맛없죠?

나드리 조회수 : 3,429
작성일 : 2019-02-28 19:47:10
괜히 싼 맛에 두단이나 샀는데 제가 솜씨가 없어 그런가
김치를 담가도 맛이 없더라구요
다른 김친 대충 해도 맛나던데 역시 봄동이 맛을 내기 어려운
채소일까요
IP : 175.120.xxx.18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뇨
    '19.2.28 7:47 PM (175.120.xxx.157)

    봄동 대충 겉절이만 해도 맛있는데요

  • 2. ㅇㅇㅇ
    '19.2.28 7:51 PM (203.251.xxx.119)

    김치 담을때 매실액기스를 넣으면 상금하니 맛있어요

  • 3. 봄동은
    '19.2.28 7:52 P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겉절이해서 바로먹어야 맛있어요
    남으면 물생기고 축 늘어지잖아요

  • 4. ...
    '19.2.28 7:52 PM (59.15.xxx.61)

    봄동이 달달하니
    적당히 고춧가루 액젓 마늘만 넣어도 맛있는데요.

  • 5. ㅁㅁ
    '19.2.28 7:55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새콤달콤 상콤하게 겉저리용이지요

  • 6. zzz
    '19.2.28 7:55 PM (119.70.xxx.175)

    글쓴 님에게 죄송한데 봄동은 뭘 해도 맛없기가 힘든데요
    그러니까 뭘 해도 다 맛있다는 얘기..^^;;

  • 7. ...
    '19.2.28 7:56 PM (58.148.xxx.122)

    달달쌉쌀 맛있어요.
    김장양념 남겼다 봄동에 버무리기만 해서 먹어도 맛있는데.

  • 8.
    '19.2.28 7:59 PM (121.167.xxx.120)

    어제 자신 있는 맛있는 레시피에 82님이 봄동 채썰어서 전 부쳐도 맛있다고 했는데 겉절이식으로 하셨으면 김치전처럼 전 부쳐 보세요

  • 9. 맛있으시군요
    '19.2.28 8:03 PM (175.120.xxx.181)

    제 입맛에 안 맞아 그런가봐요

  • 10. ...
    '19.2.28 8:16 PM (61.72.xxx.248)

    봄동은 김치 안 담아요..;;

    봄동 겉절이(1-2끼 드실 양)
    봄동된장국

    봄동 대쳐서 된장 고추장넣고 무쳐요 봄동나물

    봄동에 메밀반죽 발라 구운 봄동전

    봄동이 달달하니
    다 맛있어요

  • 11. 봄동은
    '19.2.28 8:54 PM (124.50.xxx.71)

    겉절이가 맛있어요. 익으면(시어지면) 별루더라구요

  • 12. ..
    '19.2.28 8:57 PM (125.129.xxx.199)

    봄동 전도 부쳐 먹는군요 한번 해봐야겠네요 전 살짝 데쳐 물기 짜고 듬성듬성 썰어 마늘 맛소금 참기름 들깨가루 넣어 조물조물 무쳐 먹는 거 좋아해요 봄동 겉절이도 한번 해봐야겠어요 원글님도 맛있게 뭔가를 좀 가미해 보세요 *^^*

  • 13. 봄동으로
    '19.2.28 9:25 PM (115.136.xxx.70) - 삭제된댓글

    김치담는분 첨봤네요
    봄동은 겉절이해먹는건데. . 진짜 맛없기 힘든 야채인데요

  • 14. 맛있는데
    '19.2.28 9:32 PM (182.226.xxx.159)

    겉절이로 하신거죠?
    국 끓여도 맛있고 전 부쳐도 맛있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350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 시진핑 만찬서 '경의표시' 애썼.. ... 22:45:02 19
1810349 저는 삼전닉스 없는데 4 22:35:20 501
1810348 구해줘 홈즈 보시나요? ... 22:35:09 162
1810347 테슬라 엔비디아 전망 어떻게 보시나요? .. 22:34:04 117
1810346 풀빵엄마 기억하세요? 3 갑자기 22:30:43 420
1810345 전 근데 남자가 자기가 처자식을 부양하는게 싫다 7 22:30:37 409
1810344 다친 비둘기는 구조할 수 없나요 1 ,,, 22:30:29 87
1810343 남편 원가정이 정서적으로 문제가 너무 많은데요. 1 dd 22:29:17 338
1810342 초1아이가 반에서 제일 작아요.. 닭발곰탕 끓여볼까요 6 ㅠㅠ 22:28:37 220
1810341 역시 애 빨리 낳고 키우는게 좋네요 9 ㅇㅇ 22:19:22 794
1810340 오늘 있었던 일로 남편과 원수 6 .. 22:15:35 869
1810339 하루에 식비 얼마 정해놓고 쓰세요? 3 식비 22:08:24 558
1810338 아이 돌봄 중인데 주식장 시간과 겹쳐 고민이 됩니다.. 10 아이돌봄 22:07:07 911
1810337 골프화를 헬스장에서 신어도되나요? 9 ㅇㅇ 21:52:42 492
1810336 마음의 동요를 가라앉힐 수 있는 자기계발서 2 . . . 21:50:21 448
1810335 로봇 택배 작업 라이브 현재 19시간째... 3 몸에좋은마늘.. 21:49:41 906
1810334 나솔 31기 어제 방송 편집본 3 .. 21:49:11 946
1810333 은밀한 감사에 나오는 공명이요 5 닮음 21:46:47 1,115
1810332 아내가 집만 비우면 본인 유기했다고 시위카톡하는 남자 9 .... 21:44:00 1,652
1810331 갱년기 호르몬치료 해 보신분~~~ 53세 21:41:25 287
1810330 해외주식을 모르고 cma 계좌에 넣었는데 어쩌죠? 5 Oo 21:39:31 1,014
1810329 바디프로필 찍는 사람에 대한 안좋은 편견들이 있나요? 12 .. 21:38:47 1,225
1810328 아이가 성인이고 엄마랑 아이가 같이 살떄 고유가 한부모 21:34:31 433
1810327 포르투갈 아조레스섬에 사는 안나 유튜브 채널 추천합니다. Anna |.. 21:33:36 468
1810326 50대 폐경되신분들 어디가 제일 안좋아지세요? 10 21:31:11 1,8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