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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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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하고 고구마글 대체 왜 올리는 걸까요??

ppp 조회수 : 3,372
작성일 : 2019-02-27 16:07:42
글 읽고 댓글들이 해결책 제시해주면
이래서 안된다 저래서 안된다 그건 못하겠다..
대체 그럼 왜 올린 걸까요?
그냥 징징대고 싶어서??
솔직히 당해도 싸다는 생각이 절로 들어요
IP : 125.178.xxx.106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27 4:09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오프라인에 더 이상 징징댈 곳이 없어서...

    불행한 게 편해서 평소에는 그러려니하고 사는데 가끔씩 새삼스레 짜증이 솟구쳐서...

  • 2. ㅇㅇ
    '19.2.27 4:11 PM (121.160.xxx.214)

    오프에서 말을 못해서요 ㅋㅋㅋㅋ

  • 3. ㅇㅇㅇㅇㅇ
    '19.2.27 4:11 PM (58.230.xxx.242)

    알고보면 피해자가 아님..
    피해자는 따로 있죠.

  • 4. ...
    '19.2.27 4:12 PM (122.38.xxx.110)

    사람이 언제나 한결같이 똑소리나게 살 수 있나요.
    가끔 길이 안보이고 사방이 벽같을때도 있는거고
    익명게시판에서 털어놓기도 하는거죠

  • 5. ...
    '19.2.27 4:12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그럴때는 제가 원하는 대답을 해주세요 전 이런대답 원해요 하고 대놓고 글썼으면 좋겠꼬
    댓글 달아주는 사람들도 그렇게 해줬음 해요 아님 무시하거나
    그럴때 있잖아요 불특정다수한테 그냥 임금님귀는 당나귀귀 소리치고 싶을때
    떠들기만 해도 속이 후련할때
    근데 그럴려면 위에쓴거처럼 차라리 저래야지 아무말 안해놓고 우리가 무슨 친구사이도 아닌데
    듣고싶은 말만 쏚쏙 해줘야 하는지 ㅡㅡ 대놓고 말하던가.. 답정너 고구마 소리 계속 해대면
    위로해주려다가도 짜증나더라구요 ㅋㅋ

  • 6. ppp
    '19.2.27 4:13 PM (125.178.xxx.106)

    그쵸 사람이 항상 똑부러질순 없는데
    하소연 하는 사람들 보면 대부분이 해결하려는 의지가 없더라고요
    그냥 징징댈뿐

  • 7. 그게
    '19.2.27 4:14 PM (223.62.xxx.216)

    님들을 다 쓰레기통으로 사용 중인 거죠.

  • 8. ppp
    '19.2.27 4:16 PM (125.178.xxx.106)

    에초에 그냥 위로해 주세요..그렇게 올렸으면 마음 딲뜻하신 분들이 위로라도 해줄텐데
    속상하다 어쩌면 좋냐 더이상은 못참겠다 하고는
    제시해준 대안에 대해선 전부 다 핑개대면 못한다고 하니 더 고구마 같아요

  • 9. ....
    '19.2.27 4:16 PM (58.238.xxx.215) - 삭제된댓글

    그런 사람들 특징이 팔자탓은 또 엄청 합니다.
    보면 자기 팔자 자기가 만들고 있는데 남탓만 하죠.
    자기 성격대로 선택하고 선택한대로 팔자가 만들어지는데.
    수많은 사람들이 조언을 해줘도 징징징 이건 이래서,저건 저래서.그러니 팔자가 꼬이는 거죠.
    그래서 사람들이 고구마다 뭐하러 글 올렸냐 하면
    하소연도 못하나요? 이런 대답.
    평생 하소연만 하다가 주변인들 숨막히게 하고 그래서 다 떨어져 나가면 인복이 있네 없네
    이번엔 인복타령 .수순이죠.

  • 10. ......
    '19.2.27 4:17 PM (112.140.xxx.11)

    그럼 게시판엔 어떤 글만 올려야해요?

    상당히 오만하시네요
    님이 보기에 시원하고 해결책 논리적으로 제시될 만한 문제만
    글을 올려야하는가요??

  • 11. ...
    '19.2.27 4:17 PM (175.113.xxx.252)

    저는 그래서 그런글들은 걍 패스해요.. 솔직히 머리 아파요...ㅠㅠ

  • 12. ...... 님
    '19.2.27 4:18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이 원글님 글의 요지를 이해 못하시는 듯
    해결책 제시해달라는 듯이 징징대는 글 써놓고 이건 어때요 저건 어때요 하면
    그건 이래서 불만 저건 저래서 불만 계속 짜증나는 소리만 해대니까 하는 말이죠~

  • 13. 112.140님
    '19.2.27 4:19 PM (58.230.xxx.242)

    게시판에 그럼 이런 글도 못 써요?
    웬 오만 ㅎ

  • 14. ..
    '19.2.27 4:19 PM (121.125.xxx.242) - 삭제된댓글

    원래 고구마라서 대안을 생각하지는 못하는데
    답답하니까 그런 거죠.
    요새 젤 잼마는 열혈사제에 나오잖아요.
    진짜 지옥은 니 인생 반복하는 거.
    지옥에서 사는 불쌍한 사람들 위로는 못할망정 우는 거까지 말릴 순 없죠.

  • 15. ..
    '19.2.27 4:20 PM (121.125.xxx.242) - 삭제된댓글

    원래 고구마라서 대안을 생각하지는 못하는데
    답답하니까 그런 거죠.
    요새 젤 잼나는 열혈사제에 나오잖아요.
    진짜 지옥은 니 인생 반복하는 거.
    지옥에서 사는 불쌍한 사람들 위로는 못할망정 우는 거까지 말릴 순 없죠.

  • 16. ...
    '19.2.27 4:21 PM (211.36.xxx.82)

    똑 부러지는 성격이면 하소연 글 안올리죠
    보면 답답한데 오죽하면 글올릴까 싶기도 해요

  • 17. ppp
    '19.2.27 4:24 PM (125.178.xxx.106)

    울고 싶어서 우는거 말릴순 없죠
    그냥 내가 피하는 걸로..

  • 18. ㅇㅇ
    '19.2.27 4:29 PM (121.168.xxx.236)

    요아래 해외 사는 언니글이 떠오르네요ㅎㅎ

  • 19. .........
    '19.2.27 4:33 PM (211.192.xxx.148)

    여기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말 하는 속풀이 방이라고 맨 위에 써 있네요.

    인생이 가전제품처럼 FAQ로 해결되는것도 아니고요.
    가전제품도 FAQ 하다 안되면 상담사하고 쌍욕하고 한 판 붙고 그러잖아요.

  • 20. ㅣㅣ
    '19.2.27 4:46 PM (122.36.xxx.71)

    현실에도 그런 사람 많잖아요 답정너..고민 얘기해서 이렇게 하라고 하면 발끈하면서 지금 가르치려 드냐는둥 내가 틀렸다는 거냐 는둥..그냥 들어만 주면 넌 할말이 그거밖에 없냐 너무 성의없다 면서..ㅋㅋㅋ어쩌라는 건지

  • 21. 오죽
    '19.2.27 5:02 PM (121.154.xxx.40)

    답답하면 그러겠나 이해해 주시면 않될까요

  • 22. 한번의
    '19.2.27 5:06 PM (121.157.xxx.135)

    글만으로는 그 집의 모든게 설명되지가 않았으니 해결책이라고 제시되는 것들이 원글을 쓴 이에게는 마땅한 해결이 아니라고 느껴지겠죠.
    결론은..본인만이 해결방법을 알아요.
    댓글에서 제시되는 것들 보며 직접 해결책을 고르려 하지말고 아..사람들은 나와 달리 이런 생각을 하는구나..정도로만 파악하고 본인이 해결할 생각해야 해요.

  • 23. 아씨
    '19.2.27 5:07 PM (223.38.xxx.36) - 삭제된댓글

    내댓글

    글지우고 갔어요. 여기선 잘 도망가면서 왜 언니 엄마한텐 휘둘릴까요.

  • 24. ㅋㅋㅋ
    '19.2.27 5:27 PM (121.181.xxx.103)

    오죽하면 여기다 하소연 하겠어요 ㅋㅋㅋㅋ

  • 25. ...
    '19.2.27 5:39 PM (222.120.xxx.20)

    글만으로는 그 집의 모든게 설명되지가 않았으니 해결책이라고 제시되는 것들이 원글을 쓴 이에게는 마땅한 해결이 아니라고 느껴지겠죠.
    결론은..본인만이 해결방법을 알아요.
    댓글에서 제시되는 것들 보며 직접 해결책을 고르려 하지말고 아..사람들은 나와 달리 이런 생각을 하는구나..정도로만 파악하고 본인이 해결할 생각해야 해요. 222222222

    진짜 얼척없거나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조언이 대부분이에요.
    저 역시 남의 일에는 그런 말 밖에 해줄 수가 없고요.
    그럼에도 드문드문 보석 같은 댓글들이 있어서, 혹은 너무 답답해서 올려보는 거겠죠.
    그 정도 글은 쓸 수 있잖아요.
    읽다가 짜증나면 그냥 패스해버리면 되고요.

  • 26. ㅇㅇ
    '19.2.27 6:44 PM (223.62.xxx.5)

    너무 고구마면 걍 패스해요..가만보면 이미 본인은 해결할 의지도 없고 걍 푸념이죠..

  • 27. ........
    '19.2.27 8:55 PM (211.179.xxx.147) - 삭제된댓글

    님은 그런 글 쓴적 없나요?
    기분나쁜 일이나 억울한 일이 생겼는데 오프라인에서는 말하기 뭐하고 온라인으로라도
    속마음을 얘기하고 풀고 싶은 마음..
    해결책이라고 남들이 얘기한 것을 글쓴이가 고지곧대로 수용안해서 징징댄다고 생각하시는건지요.
    오프라인에서도 상담할때 문제를 직접적으로 해결해주기보다는 상대방의 말에 귀기울여주는 게 제일 먼저입니다.
    난 답이라고 생각했고 얘기했는데 왜 채택안하고 해결할 생각안하고 말을 계속 하는거야?징징대서 짜증나라고 생각되면 그냥 패스하세요.
    답답해서도 그렇고 여러가지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쓰는 분들이 대부분이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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