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치매끼가 있나봐요
식구들이 엄마 이상하다고...
어릴때부터 야무지지못하고 비온날 하교시에 비그치면 100프로 우산을 못챙겨와요.
전 그냥 털파리라서 그러려니 했는데..
남편 잠깐 출근했다가 병원데려가려고 온대요
자존심도 상하고
고맙기도하고
무섭기도하고요..
저 괜찮겠죠?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곧 병원가요 ㅠ ㅠ
새 조회수 : 1,330
작성일 : 2019-02-26 10:16:14
IP : 118.33.xxx.4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네네
'19.2.26 10:22 AM (221.140.xxx.139)노호ㅏ에 따른 건망증은 당연한거에요.
.. 건망증은 ...전화기가 어디갔지?
.. 치매는.... 내가 전화기가 있었어?
미리미리 검사하시고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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