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 자꾸 못생겼다, 살쩠다고
말하는 사람 왜 근가요 ㅠ
주눅들어가여 ㅠㅠㅠ
남편이 그래요
제가 말은 안하지만 주변에선 오히려
제가 아깝다고 하는데 왜이라는지 ㅠㅠ
남편이 수지를 좋아하긴 하는데
걘 연예인이잖아요
눈이 높아서 그런건지 ㅠㅠ
자꾸 놀려요
효요 조회수 : 1,056
작성일 : 2019-02-25 23:40:44
IP : 223.38.xxx.18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T
'19.2.25 11:42 PM (14.40.xxx.224) - 삭제된댓글원글님도 정우성, 강동원, 현빈 등과 남편 비교하세요.
키도 작고 어깨도 좁고 못생겼다 똑같이 말해주세요.2. ㅇㅇ
'19.2.25 11:42 PM (175.114.xxx.176)실실 웃으면서 거울 좀 보라고 해주세요~
3. 111
'19.2.25 11:42 PM (14.38.xxx.42)거울좀 보여주세요~
4. ㅇㅇ
'19.2.26 4:21 A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눈이 높은 게 아니고 걍 인성이 그런거에요
울 남편은 영화배우 권유를 수십 번 받은 얼굴인데도 저 살 쪄서 못생겨질때도 말 안해요
상처 주는 말은 이십 년 살면서도 한번도 안 들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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