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지금 중2-1공부하는데요.
요즘들어 다니는 학원에서
항상 수학 재시가 걸려요.
아들이 수학을 어릴때부터 못해서 억지로
억지로 학원보내고 학습지 시키고
그치만 근본적으로는 학습을 아주 싫어하죠
억지로 시키는데요.
요즘들어서 재시가 계속 걸리니까
이렇게 끌고 나가는게 맞나?
아님 그냥 집에서 과외를 해야되나,
걱정이 참 많습니다.
수학 이든 뭐든 다 열심히 안하는 아들
공부를 어찌 시킬까요?
참 걱정입니다.
영어도 단어를 너무 안외워서 지금과외하는데
항상 숙제를 제가 억지로 시키고 방학인데도
낮에 늦게까지 자고 먹는것만 뭐주나?
먹는것만 좋아하구요
이젠 진짜 시키기 어렵네요,
예비 중1아들이 매번 수학 재시에 걸려요.
어쩌지요? 조회수 : 1,171
작성일 : 2019-02-25 18:57:49
IP : 221.166.xxx.12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재시
'19.2.25 7:30 PM (58.121.xxx.201)집에서 오답 한번 더 체크해주세요
아이가 엄마 그 학원 그만 다니고 싶어요 말하기 전에 먼저 옮기지 마세요
재시가 걸리고 다시 시험보면 통과 하는 거 잖아요
재재시 걸리는 친구도 많을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