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보험회사 광고전화..기분 나쁘게 말하네요.ㅋ

... 조회수 : 1,811
작성일 : 2019-02-25 10:06:10
암보험이랑 치아보험을 L사에 가입해서 10년넘게 유지중인데요.
자주 전화와서 마치 큰 선심쓰듯이..10년 넘게 유지해주신 분들에게만 드리는 혜택이라고 추가로 몇만원 더 넣고 보장 더 받으라고 해요.
제가 '작년에 집사서 있는 보험도 해지할판이고..추가로 들 여력이 안된다' 하니..
'고객님 3만 8천원도 없으세요? 3만 8천원만 더 넣고 어쩌고 저쩌고..'하네요...ㅋㅋ
'네 ..없어요~'하고 끊었는데..
이런 전화 안오게 하는방법없나요?
제발 전화 하지말라고 해도 또 오고 또 오고..
이런 전화 응대하는거 너무 피곤해요.
IP : 175.223.xxx.5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25 10:11 AM (125.176.xxx.34) - 삭제된댓글

    말 섞어봐야 기분만 나쁘니
    보험사인거 알자마자
    관심없으니 끊을게요 하면서
    끊어요.

  • 2. ㅎㅎ
    '19.2.25 10:12 AM (116.36.xxx.35)

    그런식으로 기분나쁘게 콜하는 사람들 있어요
    일을 하지 말던가
    암튼 멍청해서 그런거니. 봐주세요

  • 3. 있어도
    '19.2.25 10:19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니가 권유하는건 안들어.

  • 4. ...
    '19.2.25 10:27 AM (221.159.xxx.134)

    거기 텔레마케터가 전직이 몬테소리영업했나보네요ㅎ
    몬테소리영업이 처음엔 막 칭찬 늘어놔 사람 기분 홀딱 빠지게 한 후 몇백만원 책 권유하는데 어린아기를 둔 부부나이에 십만원도 아니고 백만원 단위를 당연히 남편하고 상의를 하고 결정해야지 남편하고 상의해볼게요 했더니 그때부터 자존심긁기 전략을..그만한 여유도 없냐고..그책 안 사주면 마치 아기가 불량청소년으로 될거처럼 위압을 줍디다ㅋ
    가득이나 아기 낳고 키우느라 체력도 바닥인데다 특히 전업으로 있는 엄마들은 내이름 석자 어디로 갔나 나 왜 공부했지?생각하는 자존감바닥인데 그걸 노린거 같아요.
    자존심 긁어 권유하는거예요..그거에 넘어가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요?신경 쓰지마시고 별 미친..하고 넘기세요^^

  • 5. 그거
    '19.2.25 10:39 AM (182.229.xxx.41)

    홈피 들어가서 마케팅 수신동의 해제하세요. 전화 이멜 문자 모두요.

  • 6. 그게
    '19.2.25 10:43 AM (116.127.xxx.146)

    요즘은 함부러 그런 광고 못하게 돼있는데
    예전에 님이 알게모르고 광고 수신동의? 그런걸 했을겁니다.
    (님이 아무짓?도 안했는데 전화가 오지는 않아요)
    제가 콜 다녀봐서 알아요.

    위에 그거님 말씀대로 회사에 전화하든지 해서 광고 안받게 조치를 취하면 안올겁니다.

  • 7. ...
    '19.2.25 12:22 PM (175.223.xxx.84) - 삭제된댓글

    보험영업 하는 사람에게 들었는데
    그렇게 도발하는게 수법이더라구요

    그렇게 말하면 발끈해서 지른다네요 ㅋ

  • 8. dlfjs
    '19.2.25 1:13 PM (125.177.xxx.43)

    앱깔아서 그런전화는 안받아요

  • 9. ㅡㅡㅡ
    '19.2.25 1:31 PM (175.193.xxx.186) - 삭제된댓글

    1 '싫습니다'라고한다.
    2 그 돈도 없니 혼자 결정못하느니 작업걸면
    '설명할이유 없습니다'라고 거절한다.
    3 말이계속길어지면 '끊습니다' 하고 끊는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15 계란 값도 갑자기 올라서 그게 안 내려가네요 그냥 제 생.. 21:38:34 42
1803914 대통령 마케팅 자제 보도, 제보자 찾아서 문책 지시 나는알지 21:37:50 76
1803913 가족톡방에.. 5 흠... 21:34:17 187
1803912 딸의 남자친구 4 21:32:33 368
1803911 전입신고 위임장 필요힌가요 ㅇㅇ 21:30:41 70
1803910 저 행복한거 맞죠? 13 ... 21:23:47 685
1803909 유치원 선생님으로 변신한 이수지 1 ㅇㅇ 21:22:23 324
1803908 트럼프 "언제든 다시 공격할 것 " 이란 압박.. 5 그냥 21:18:51 705
1803907 양념된 소불고기가 너무 기름져요. 2 ... 21:16:36 201
1803906 병원처방약 좀 봐주세요..(소변너무 자주봐서) 3 ㅇㅇㅇ 21:16:04 263
1803905 외국인 노동자 항문에 에어건 쏜 대표 6 제정신 21:13:29 768
1803904 스스로 뭐든 하려고 하는 노인과 비위맞춰야 하는 노인 1 21:09:43 356
1803903 '포획 틀로 잡고 토치로 얼굴에' 고양이 학대범 잡혔다 4 .... 21:09:37 278
1803902 호르무즈 통행료를 미국이 받아요? 1 트럼프 21:08:55 593
1803901 전업주부 10년인데 알차게 살지 못하는걸까요 ㅠ 13 -- 20:55:31 1,320
1803900 중국인에게 직접주는거나 다른게 뭔지? 9 .. 20:54:35 426
1803899 한준호ㅡ사과글 올림 18 ㄱㄴ 20:52:51 1,578
1803898 결혼식에 축의금받는 알바도 있나요 9 .. 20:51:53 706
1803897 엄마 라인댄스복 어디서 사세요? 1 ..... 20:49:39 176
1803896 이거 이재명 대북송금 자백영상인가요? 19 ... 20:48:11 517
1803895 길고양이에 대해 3 궁금 20:47:01 307
1803894 남자 월급 400만원이 쥐꼬리 월급이예요?? 14 저기요 20:46:48 1,883
1803893 정원오 경선이 검증의 시간이었네요 18 선거의 꽂 20:34:07 1,633
1803892 오십살되도록 성인병 없는 사람은 24 건강 20:30:06 2,286
1803891 gpt 댓글 다는분들 왜 그런가요? 7 ... 20:27:17 6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