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0개월 아가 초보엄마에요..
지금껏 이쁘기도 하지만 힘들기도 한 시간을 보내며 아둥바둥 ..의무감 반으로 키우는데
인터넷에서 가끔 자식에 대한 엄마의 사랑에 대한 글을 읽어요.
전같으면 아낌없이 사랑해주던 엄마생각이 나서 가슴이 저릿할텐데 이제 그런 글을 읽으면 제 자식이 먼저 떠올라요.
내새끼...더 사랑해줘야지 하면서....
그러다가 아차 하고 엄마 생각을 하면 전처럼 가슴이 울리지가 않아요...
이렇게 내리사랑이 시작되나봐요...
이제 10개월 아가 초보엄마에요..
지금껏 이쁘기도 하지만 힘들기도 한 시간을 보내며 아둥바둥 ..의무감 반으로 키우는데
인터넷에서 가끔 자식에 대한 엄마의 사랑에 대한 글을 읽어요.
전같으면 아낌없이 사랑해주던 엄마생각이 나서 가슴이 저릿할텐데 이제 그런 글을 읽으면 제 자식이 먼저 떠올라요.
내새끼...더 사랑해줘야지 하면서....
그러다가 아차 하고 엄마 생각을 하면 전처럼 가슴이 울리지가 않아요...
이렇게 내리사랑이 시작되나봐요...
결혼하고 애낳고도 엄마 엄마 하는건 독립못한 마마걸이죠
내가 낳은 내자식은 얼마나 이쁠까요??
도대체 얼마나 이쁘고 사랑스러울까요??
내가 만들어낸 인간.
사람이 사람을 만들어 내다니!!!!
정말 너무 신기하지 않나요??
그런거 보면
아이한테는 부모가 신인거 같아요.
저는 그런 기쁨을 느껴보지 못할 가능성이 커서......
내 자식은 얼마나 이쁠까요..........
종의 번식을 해야 하니까 내리사랑이 맞아요.
근데 왜 그리 '효도'를 강요할까하는 생각이 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