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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은 왜 오는걸까요?

원인 조회수 : 7,717
작성일 : 2019-02-23 22:32:51

과거에는 힘들었지만

지금은 아무 걱정이 없는 상태입니다.

자식들 다 건강히 학교생활 문제 없고

남편도 일에서 탄탄한 편입니다.

저도 전문직 일을 하고 있고요.

현재에 이렇게 되기까지 많은 고생이 있었는데

이제 막내 초등 4학년 되고 어느 정도 커서 지낼만 한데

우을증이 왔어요.

그동안 직장과 일 병행하면서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며 유지한 것이 원인이었는지....

대체로 우울증은 원인이 뭘까요?


IP : 182.228.xxx.161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23 10:34 PM (211.44.xxx.160) - 삭제된댓글

    한가지 원인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던진 질문인가요?

  • 2. ...
    '19.2.23 10:34 PM (112.170.xxx.23)

    뇌의 문제거나 호르몬 때문 아닐까요

  • 3. ...
    '19.2.23 10:35 PM (112.170.xxx.23)

    환경이나 유전적인것도 있을거같아요

  • 4.
    '19.2.23 10:35 PM (121.167.xxx.120)

    유전적인 기질도 있어요

  • 5. ㆍㆍ
    '19.2.23 10:36 PM (122.35.xxx.170)

    제 경우에는 이상과 현실 사이의 갭이 클 때 우울했던 것 같아요.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나는 마땅히 이러이러하게 살고 있어야 하는데, 현실은 전혀 그렇지 않음을 확인했을 때요.
    이상과 현실 사이의 괴리가 줄어드니 우울감도 없어졌어요.

  • 6. 호르몬요
    '19.2.23 10:36 PM (116.45.xxx.45)

    성격도 아니고 호르몬이에요.
    우울하거나 힘든 일 없어도 오는 거 봤어요.

  • 7. 답답합니다
    '19.2.23 10:36 PM (211.44.xxx.160)

    한 가지 원인 아닙니다.
    그리고 인간 대부분은 유전자적으로도 우울증 발현 인자가 있고, 경험, 개인차, 환경, 맥락 뭐 하나 영향이 없는 게 없어요.
    개인마다 그 사람만의 원인이 있다는 말입니다.
    약은 치료제도 아니고 가림제라고 하는게 맞구요.

  • 8. 우울증은
    '19.2.23 10:37 PM (116.45.xxx.45)

    유전적인 거 아니고
    공황장애가 유전 요인이 있다고 배웠어요

  • 9. ㅇㅇ
    '19.2.23 10:37 PM (1.231.xxx.2) - 삭제된댓글

    스트레스를 받으며 유지한 게 원인이고 남편의 관심이 덜한 것도 원인이고 호르몬도 원인이지 않을까요. 딴얘기지만 25세 딸의 우울증 때문에 미치겠어요.ㅜㅜ

  • 10. 우울증은
    '19.2.23 10:37 PM (116.45.xxx.45)

    기질과도 전혀 상관 없습니다.

  • 11. ㄴㅇ
    '19.2.23 10:39 PM (39.7.xxx.112)

    뇌 호르몬 고장난거에요.
    무슨 우울증에 마음을 단단히 먹고 어쩌고 하는데

    마음 단단히 먹는다고 암이 치료 되나요?
    똑같은 거에요. 약먹고 치료 받아야됩니다. 병이에요.

  • 12. ...
    '19.2.23 10:41 PM (112.170.xxx.23)

    성격이 예민하거나 완벽주의거나 그러면 우울증 더 잘걸리는거 같긴하더라구요

  • 13. ㅇㅇ
    '19.2.23 10:41 PM (1.231.xxx.2) - 삭제된댓글

    그런가요? 저는 우울증 혼자 극복했는데 병원 꼭 데려가야겠네요.

  • 14. 하늘날기
    '19.2.23 10:42 PM (1.231.xxx.182)

    지금 상태가 본인이 바라던 상태인데.....

    이 상태가 깨질 것 같은 마음이 불안해서 그래요.

    막 달려오다가 1등을 유지. 지금 딱 좋다. 잠깐 쉴 수 있다고 생각해서 쉬는 데..

    그때 땀이 비오듯 쏟아지는 거죠. 그 상태에서 또 다시 뛸 생각을 하니...

    다시 뛸 생각을 마시고... 나 죽었다 생각하고 한 1년 푹 쉬자는 마음을 먹으세요.

    꼴지되도 상관없다. 내 인생은 쉬는 게 목적이다 생각하고 그냥 바보같이 쉬세요.

    애들이랑 미친듯이 놀러다니고, 맛있는 거 해 먹고...

    그러다보면,,, 다시 달리고 싶은 욕구가 생겨요. 그때 웃으면서 뛰세요.

  • 15. ....
    '19.2.23 10:43 PM (182.228.xxx.161)

    저는 지금 50대인데 갱년기가 와서 호르몬 약 먹고 있어요.
    직장에서 스트레스 심하게 받은 후에 한번 우울증 진단받았고 한 1년 정도만에 재발했어요.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상담 받고 왔는데 전형적인 우울 증상이라고 하네요.

  • 16. 원글님
    '19.2.23 10:46 PM (116.45.xxx.45)

    약도 중요하지만 매일 운동을 하셔야 해요.
    이게 약과 함께 우울증을 이겨냅니다.
    특히 등산이 좋아요.
    생로병사에서 우울증 편에 나온 달리기나 등산을 꼭 하실 바라요.

  • 17. 원글
    '19.2.23 10:48 PM (182.228.xxx.161)

    원인이 뭘까? 생각하는게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기는 한데....
    지금 이 상황으로 보자면 분명 행복해야 마땅한데 그렇지 않고
    우울감이 지배를 하니 참 답답하네요.

    오늘 굿바이 블랙독이라는 책 읽고 울었어요.
    우울증이신 분들 꼭 읽으셨음 해요.
    거기서 마지막에 우울증을 예방하는 마음의 기술 5가지 중에

    1. 움직여라
    2. 위로하라
    3. 받아들여라
    4. 기쁘게 하라
    5. 살아가라

    중에 위로하라가 너무 와닿네요. 겉으로 보아서는 멀쩡하니까 아무도 나를 위로해주지 않습니다.
    이럴때야 말로 내가 나를 위로해야 할 때입니다.
    나를 가장 아껴주어야 할 때입니다.
    지금까지 잘 살아왔다고 위로해주세요. 나는 충분히 위로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이것저것 따지지 말고 그냥 위로해주세요. 우리는 별 것 아닌 것에도 상처를 받지만
    또 별것 아닌 것에도 큰 위로를 받습니다.

    이것 읽고 계속 눈물 흘리고 있네요.

  • 18. 원글
    '19.2.23 10:51 PM (182.228.xxx.161)

    윗님. 이 부분 너무 공감이 되네요.
    감사합니다. 마침 다행히도 여러 이유로 휴직 중이에요.
    잘 쉬어볼게요.

    다시 뛸 생각을 마시고... 나 죽었다 생각하고 한 1년 푹 쉬자는 마음을 먹으세요.
    꼴지되도 상관없다. 내 인생은 쉬는 게 목적이다 생각하고 그냥 바보같이 쉬세요.
    애들이랑 미친듯이 놀러다니고, 맛있는 거 해 먹고...
    그러다보면,,, 다시 달리고 싶은 욕구가 생겨요. 그때 웃으면서 뛰세요.

  • 19. ㅌㅌ
    '19.2.23 10:53 PM (42.82.xxx.142)

    우울증은 선진국병이라고 하네요
    생각할 시간이 많아지면 우울증이 오는것 같아요
    저는 그래서 우울한 생각이 들면 탁차고 일어나서 할일을 만들어요
    몸을 움직이는 일도 있지만 정신적으로도 다른일을 할수 있어요
    덕질을 한다든지..드라마 몰아보기라든지..
    여하튼 허전하고 심심할 틈을 안만들려고 노력해요

  • 20. 원글
    '19.2.23 11:00 PM (182.228.xxx.161)

    o 이상과 현실과의 괴리===> 있어요. 과거 이 직업에서 마땅히 이러이러하리라 하고 기대를 했는데
    환경이 달라지면서 지금 전혀 다른 직업세계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어서요.

    o 기질 : 아마 기질적인 부분도 있겠죠. 가족력에는 없는데, 기질은 완벽주의 성향 좀 있어서 양쪽에서 다
    완벽하지 못한 모습 받아들이기 힘들었던 것 같고, 둘 다 잘하려고 최선을 다했어요.

    o 힘든 것 유지한 것, 남폄의 관심이 덜 한 것 : 네. 이거 원인 있었을 것 같아요(따님 우울증도 좋아지길 바랄게요!! 힘내시구요)

    뇌호르몬 고장났다 하니 이해가 빨리 되네요.
    호르몬 이상인듯해요. 이게 보이지 않으니 참 병인 것 같지도 않고...
    알아차리고 병원까지 가기가 어려운듯해요.
    경험, 개인차, 환경, 맥락

  • 21. ㄱㅇ
    '19.2.23 11:03 PM (222.236.xxx.99) - 삭제된댓글

    배울 때 우울증은 현실에 대한 통제를 잃었을 때 온댔어요.
    아마도 영어 표현을 한국어로 그대로 옮긴 것 같아 의미가 잘 와 닿지 않은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맞아요.
    처음에 1년 정도 잘 치료했더라면 좋았을 텐데, 이번에는 이제 정말 아무렇지 않구나라고 생각이 들어도 의사와 함께 끝까지 치료해보세요.
    자신을 귀히 여겨주고, 우쭈쭈도 많이 해주고, 토닥토닥도 해주세요.

  • 22.
    '19.2.23 11:08 PM (39.7.xxx.41)

    지병으로 인한 우울증 제외하고는 몸과 마음이 쉴때 우울증이 오는것 같아요. 정말 정신없이 바쁘거나 목표를 향해 미친듯이 달려갈때 우울증이 오긴 힘들거든요. 저도 극심한 우울증 3년을 겪었지만 현재는 너무 바빠서 우울해질 시간조차 없어요. 자고 쉬기 바쁘거든요.

    우울증 올때 가만히 있지 마시고 일을 만들거나 몸을 움직이세요.

  • 23. dd
    '19.2.23 11:09 PM (116.121.xxx.18) - 삭제된댓글

    저 산후우울증 앓았는데, 호르몬도 있겠지만
    윗님 말처럼 현실에 대한 통제를 잃었을 때가 맞는 거 같네요.

  • 24. ㅇㅇ
    '19.2.23 11:10 PM (116.121.xxx.18)

    저 산후우울증 앓았는데, 호르몬도 있겠지만
    222님 말처럼 현실에 대한 통제를 잃었을 때가 맞는 거 같네요.

  • 25. 원글
    '19.2.23 11:17 PM (182.228.xxx.161) - 삭제된댓글

    정말 우울증에 통찰이 있도록 해주는 글들이 많아서 도움이 많이 되네요.

    예전 공부할때 internal locus of control이라는 내적 통제감??이
    인간의 만족감이나 삶의질에 영향을 많이 미친다는 연구결과 많았던 걸로 기억해요.
    결국 통제를 잃었을때... 라는 말에 공감이 많이 되네요.

    의사와 함께 끝까지 치료해보세요.
    자신을 귀히 여겨주고, 우쭈쭈도 많이 해주고, 토닥토닥도 해주세요.
    이 말씀도 새겨 들을게요~ 감사합니다.

  • 26. 여러 요인들이
    '19.2.23 11:17 PM (223.39.xxx.194)

    많지만 먹는 것이 근본 원인입니다.
    몸에 기능들이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되려면 몸에 힘이 돌면서 영양공급이 잘되어 기능들 작동이 원활하면
    몸 스스로 부족한 부분들을 잡아줍니다.

    해로 식품들을 피하고 몸에 활력을 주는 식단으로 잘 들어 주면 세포들로 영양 공급이 잘되어 빠르게 바르게 잡아줍니다.

    집밥이 좋고 발효식품들이 영양분해를 잘해주워서 좋고 질좋은 천연 꿀을 식후 한수저씩들어 주면 몸에 힘을 빵빵하게 잘줍니다.

  • 27. 원글
    '19.2.23 11:19 PM (182.228.xxx.161)

    정말 우울증에 통찰이 있도록 해주는 글들이 많아서 도움이 많이 되네요.

    예전 공부할때 internal locus of control이라는 내적 통제감??이
    인간의 만족감이나 삶의질에 영향을 많이 미친다는 연구결과 많았던 걸로 기억해요.
    결국 통제를 잃었을때... 라는 말에 공감이 많이 되네요.

    - 의사와 함께 끝까지 치료해보세요.
    - 자신을 귀히 여겨주고, 우쭈쭈도 많이 해주고, 토닥토닥도 해주세요.
    - 가만히 있지 마시고 일을 만들거나 몸을 움직이세요
    - 집밥이 좋고 발효식품들이 영양분해를 잘해주워서 좋고 질좋은 천연 꿀을 식후 한수저씩들어 주면
    몸에 힘을 빵빵하게 잘줍니다.

    이 말씀들도 새겨 들을게요~ 감사합니다

  • 28. 한번 보세요
    '19.2.23 11:28 PM (121.190.xxx.84)

    https://www.youtube.com/watch?v=puigw4-bXGs

  • 29. 이유 있어요
    '19.2.23 11:43 PM (175.215.xxx.163)

    못 찾은 거에요
    저는 음악이 많이 도움되요..
    음악을 듣지 않으면 아무일 없는데 혼자 불행해져요

  • 30. ....
    '19.2.24 12:11 AM (108.41.xxx.160)

    상심 불만족 그런게 마치 물이 컵에 차오르듯 조금씩 쌓여서 마침내는 넘치게 되면 발병하죠.
    이 우울증에 취약한 성격은 방어가 안 되니 발병하기 쉽고요.

  • 31.
    '19.2.24 12:21 AM (125.182.xxx.27)

    생각의많아지고 행동이줄어들때요 사람들을안만나과 혼자시재는시간이많아지니 점점 우울속에서 지내게되더라구요

  • 32. 댓글들 넘
    '19.2.24 1:02 AM (122.37.xxx.154)

    좋네요 글 삭제하지 말아주세요
    모든 댓글님들 정답들 뿐이에요
    생각은 많아지고 행동이 줄어들때 사람들을 안 만나고 혼자시재는 시간이 많아지니 점점 우울속에서 지내게 되었다

  • 33.
    '19.2.24 2:44 AM (117.53.xxx.198) - 삭제된댓글

    우울증 무서워요

  • 34.
    '19.2.24 3:13 AM (175.115.xxx.174)

    우을증에 대해

  • 35. ..
    '19.2.24 3:22 AM (220.117.xxx.210)

    성격탓도 있지 않을까요? 무슨일이 있으면 부정적으로 먼저 꼬아보고 불평, 불만 많고요. 훌훌 떨어버리지도 못하고 곱씹고
    이런 성격이면 삶이 즐겁지 않고 나이들수록 우울해지기 쉽고요.

  • 36. ..
    '19.2.24 6:46 AM (175.117.xxx.158)

    우울증참고요

  • 37. 원하는게머인ㆍ
    '19.2.24 12:13 PM (218.146.xxx.57)

    내가 살고싶은대로 못사니까요.

  • 38. .....
    '19.2.24 6:54 PM (58.238.xxx.221)

    현실의 통제를 잃었을때 정말 와닿는말이네요.
    좀만 기분 쳐지면 밀려오는 무기력증...
    위의 사항때문에 그런게 가장 정답같아요.
    내손에서 통제야 되야 뭐라도 해볼텐데..
    통제가 되질않으니 그냥 무기력증만 계속 생겨요.

  • 39. 방랑인생
    '19.4.9 9:39 AM (175.223.xxx.237) - 삭제된댓글

    우울중
    마음은 꽃밭에서 놀고싶은데
    현실은 진흙에서 뒹굴고있고
    이런저런 핑계때문에 훌훌 털고 일어나지 못할때

  • 40. 마리아
    '21.4.2 5:49 PM (1.177.xxx.77)

    움직이고.위로하고.받아들이고.기쁘게살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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