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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폭행 피해자가 가해자로 둔갑되는 현실 기가 막히네요

한심 조회수 : 1,852
작성일 : 2019-02-23 09:51:25
버닝썬이 이슈가 되기전 많은 사람이 몰랐던 하나의 뉴스가 있었더군요.
간단히 적으면, 그 클럽에서 클럽가드가 한 여자 머리채를 잡아끌고 가는 모습을 목격한 20대 청년 김상교씨가 제지를 했고 그러다 집단 폭행 당함. 김씨가 경찰을 불렀는데 경찰은 김씨 말은 콧구녕으로도 듣지 않고 클럽 측의 이야기만 귀담아 들은후 김씨를 수갑채워 연행.
김씨에 따르면 클럽 집단폭행보다 경찰차 안에서 더 많이 맞았다고 함.
추후 병원 검사 결과 갈비뼈 3개 골절.
폭행은 경찰서에서도 계속 됨.

현재 김상교씨는 성추행 가해자로 고소가 된 모양인데 고소한 여자는 버닝썬 마약운반책으로 지목되고 있는 애나라는 중국인 여자.

참 웃기고 기가 막히고 한심한 현실 같아요.
경찰은 돈 앞에서 정의고 뭐고 다 내던졌고 정의를 위해 나선 한 시민은 폭행을 당한것도 모자라 상추행 가해자로 둔갑되고....

버닝썬 사건 꼭 제대로 수사해서 관련자들 엄벌에 처했음 좋겠네요.

자세한 내용은 클릭하셔서 읽어보시구요.
https://m.blog.naver.com/kaeun0806/221454449594
IP : 49.161.xxx.19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상교
    '19.2.23 9:57 AM (221.163.xxx.110)

    김상교라는 사람 대단해요.
    그 사람 아니었음 대한민국이 마약에 찌들어
    더더욱 썩었을텐데.

  • 2.
    '19.2.23 10:07 A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

    군대가 급한게 아니라 이 사건 마무리는 하고 내튀어야하는거 아닌가요 이와중에 콘서트라니.
    대표이사 둘다 책임져야지 꼬리만 자르고 말란가보네요
    자세히는 못봤지만 미성년자가 신용카드로 천만원도 긁던데 술값이 천만원씩이나 하나요

  • 3. ..
    '19.2.23 10:37 AM (211.205.xxx.62)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고 자빠졌는데
    결국 파헤쳐지겠죠.
    다 들켰는데 국민을 바보로 보네요.

  • 4. 게다가
    '19.2.23 10:38 AM (58.231.xxx.208)

    김상교씨를 가해자로 둔갑시키는
    여자중 한명이 마약공급책으로 의심받는
    그여자 맞지요?
    이것들이 완전 짜고치네

  • 5. ...
    '19.2.23 12:02 PM (203.243.xxx.180)

    저도 기사보고 냄새가
    나더군요 이것들이 누굴 누명씌워서 빠져나갈라고 하는구나 이번기회에 뇌물경찰들 다 잡아들이고 그따위짓거리하는공무원들 연금도 못받도록해야한다고봅다 그 중국여자는 중국에 마약사범인거 통보하고 감옥보내고 영구추방시키고요 아마 중국가면 뭐가 될지.. 그 연예인도 이제 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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