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증하러 보건소갔더니 결액앓은 자리가 있고
감기처럼 다른사람에게 올지않으면 된다고 하네요
지금은 괜찮대요
흉통이 두번정도 있었는데 이렇게 약도 안먹고 쉽게 나을수있는건가요?
결액약을 먹어야 살수있다고 요양보호사 공부하면서 배웠는데 너무어이가 없어서요
보건증하러 보건소갔더니 결액앓은 자리가 있고
감기처럼 다른사람에게 올지않으면 된다고 하네요
지금은 괜찮대요
흉통이 두번정도 있었는데 이렇게 약도 안먹고 쉽게 나을수있는건가요?
결액약을 먹어야 살수있다고 요양보호사 공부하면서 배웠는데 너무어이가 없어서요
알게 모르게 앓고지나간경우가 많아요 저도 우연히 사진찍었더니 흔적이 있다고하더군요 저는 기억이 없는데
저희 삼촌도 신검갔다가 결핵 앓은 흔적있다고ㅡ가족모두 몰랐음ㅡ되돌아와서 군대 안갔어요.
그냥 감기처럼 앓다가 저절로 나은것 같다는 결론만.
그런다고 하더라구요 .. 사람마다 다른걸로 ..
저희 엄마도 모르게 앓고 지나간 자국이 있으시대요.
그럼 그런 경우 혹시 균이 있는지 모르니까
치료약을 먹는게 맞나요?
저도 애 낳을 때 들었어요
간호사라 일하면서 옮고 모르고 지나갔을 듯
젊어서 자연치유력이 좋았던 거죠
A형 간염도 예방주사 안 맞아도 자연 면역 생기는 경우도 많아요
없어요~
그런데 결핵이 갑자기 활동성이 될 수 있으니까 늘 조심하시고 밥3끼 잘먹고 건강 조심하세요~
저도 결핵성 임파선염 앓은 적 있는데요,
이년인가 지나 장 문제로 대장내시경 했더니 장결핵이 왔다 갔다고.. 흔적이 남아있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전염성은 아니라고 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