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1학년 때 귀 뚫고 금방 막았어요.
지금 생각하니 지금과 같은 현상으로요.
오른쪽 귀가 3주가 지나도 살짝 건드리가만 해도 아파요.
그래서 그냥 귀걸이 빼고 막아버렸어요.
한쪽은 그래도 아까워서 그냥 아직까지 뚫은 귀걸이 그대로 걸고 있습니다.
근데 이 왼쪽도 살살 아프네요.
귀걸이가 모라고...
이런 생각이 들면서도 한달간 고생한게 아까워서 오늘까지 있네요.
만약 저같은 경우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아주 어려서 뚫었는데 엄마가 매일 아침저녁으로 소독했어요
다시 시도 하신거로 보면 하시고 싶다는건데 그냥 병원가서 염증이 심하다하고 약지어 드시고 소독 열심히 하시면 될거 같아요
귀걸이 별거 아닌데 한달 고생한거는 아깝잖아요
14k로 바꾸면 하나도 안아파요.
약국서 귀뚫었다고 약 사서 먹구요.
2주되니 거진 다 아물었어요.
항생제 드시면 괜찮아요. 병원 다녀오세요
금속알러지 있으면 순금도 안돼요.
침이 플라스틱으로 돼있는걸로 바꾸고 매일 소독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