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에는 이, 눈에는 눈으로 맞대응 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꺾은붓 조회수 : 1,144
작성일 : 2019-02-22 16:33:15

이에는 이, 눈에는 눈으로 맞대응 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왜구들이 매년 2월 22일 수년째 펼치고 있는 다케시마(독도의 왜말)의 날 행사에 우리 한국은 기껏해야 소수의 시민이 울릉도와 서울의 왜구대사관 앞에서 왜의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취소할 것을 촉구하는 시위가 고작이다.

 

그게 왜구들에게 먹혀 들어갈 것이라고 생각하나?

 

왜의 시네마현인가 해적질을 일삼는 해적의 소굴인가에서 <다케시마의 날>을 제정한 것을 취소하고,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하지 말라는 퍼포먼스에 다름 아니다.

 

대마도가 어디인가?

왜놈들은 비행기나 배를 타고 몇 시간씩 날거나 노를 저어 와야 하고, 우리는 부산에서는 헤엄 잘 치는 사람이면 헤엄쳐서도 건너 갈 수가 있는 거리이고, 동백꽃 빨갛게 피는 부산해운대동백섬에서 바라보면 미세먼지만 없다면 손에 잡힐 듯 빤히 바라다 보이는 빼도 박도 못할 우리 땅이다.

하지만 우리 조상님들이 잘못 하셔서 알토란같은 우리 영토가 지금은 왜구의 땅이 되었으니 통탄할 지어다.

 

정부당국과 부산시에 강력히 권고 겸 제안한다.

우리도 대마도가 우리의 영토임을 세계만방에 선포하고 <대마도의 날>을 부산시의 조례로 제정할 것을 권고 겸 제안한다.

그리고 역사학자들은 샅샅이 뒤져 세종대왕 때 대마도를 정벌한 역사 등 대마도를 한국의 영토로 주장할 수 있는 역사적 사료를 대대적으로 발굴할 것을 건의한다.

 

부산시여!

우리도 매년 2월 22일을 <대마도의 날>로 제정하고, 큰 유람선에 수많은 부산시민과 관광객을 태우고 큰 확성기를 장치하고 국제해양법에서 정한 왜와 마찰을 일으키지 않을 거리만큼 떨어져 대마도를 빙빙 돌며 한국말과 왜말로 “대마도는 우리 땅!”을 외치는 것이 어떻겠는가?

 

대마도에는 부산을 바라보며 대마도가 한국의 영토가 되기를 바라는 주민들도 상당수 있다는 얘기가 떠 도니 우리의 소리에 손을 흔들고 몰래 라도 태극기를 흔들어 대는 대마도 주민들도 있을 것이다.

 

왜가 우리에게 맞대응을 한답시고 독도 주변을 그렇게 해 봐야 들을 것이라고는 돌 바위에서 낮잠 주무시는 물개와 파도 위를 나는 갈매기뿐이다.

왜구들이 확성기를 들이대고 왜말로 지껄이면 물개는 눈 흘기고 물속으로 헤엄쳐 들어가고, 갈매기는 뱃전에 물찌똥을 쫙- 뿌리고 날아갈 것이다.

 

왜로서는 맞대응 수단이 없는 그야말로 속수무책이다.

 

독도로 주민등록을 옮긴 몇 분이 있다고는 하나, 그것은 독도를 무인도가 아닌 유인도화를 하기 위한 그분들의 애국심이지 독도를 국제법에서 정한 정상적인 유인도로 볼 수는 없을 것이다.

 

정부당국과 부산시는 머리를 뜨겁게 달궈가며 검토해 보기 바란다.

IP : 119.149.xxx.72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07 이병태는 윤서인 하고도 어울리던 인간이네요 그냥3333.. 21:38:54 8
    1823006 제주 우도 휠체어타고 갈수있을까요? 초난감 21:36:54 18
    1823005 봄동이 지금도 나오네요 2 ... 21:32:21 101
    1823004 나도 자영업자인데… 2 00 21:27:24 327
    1823003 주말, 전국 장맛비…밤사이 강한 비 쏟아져 늦은장마오긴.. 21:26:35 403
    1823002 배재고학생들 품격배우라는 교육부장관실체 12 ㅇㅇ 21:22:34 545
    1823001 신기소 돈까스 좋아하시는 분 계신가요 .. 21:16:36 133
    1823000 제주도 중국인 렌터카 운전허용글보니 4 ㅇㅇ 21:13:14 278
    1822999 학폭으로 경찰서에 변호사 대동하고 갔더니... 6 경찰서 20:58:16 1,487
    1822998 저도 대나무숲이라고 얘기해봐요 5 대나무 20:50:46 1,823
    1822997 남편 보이스피싱당해 경찰서 신고하러 갔는데요 3 ... 20:49:01 1,443
    1822996 상대방이 저를 존중 안 하는 것 맞죠 8 호 TO T.. 20:48:32 889
    1822995 눈밑지 또 하려고 하는데...(하안검은 무섭고) 2 이젠 20:42:13 567
    1822994 '3대 메가' 업고 '脫탈원전'서 더 가는 정부…"원전.. 10 .. 20:40:40 615
    1822993 하이닉스 3 평단 20:38:20 1,436
    1822992 파주에 김일성 동상이 있다네요 한국에 어찌 이런일이 8 ... 20:38:09 884
    1822991 여자는 언제나 이쁘게 잘꾸미고 다녀야 인생이 피는듯 19 메리앤 20:33:20 2,448
    1822990 마트 고기굽는 시식알바 어떤가요? 5 .. 20:23:28 801
    1822989 사는 동네가 중요하다는걸 뼈저리게 느낍니다 8 동네 20:20:45 2,241
    1822988 이재명정권 인사들보면.. 모욕감이 느껴져요 23 .. 20:17:33 1,106
    1822987 위일청이 저메인잭슨보다 실력이 낫네 10 ㅇㅇ 20:16:34 658
    1822986 맘보 곱게 써야하나요? 9 궁금 20:09:51 898
    1822985 이선희는 노래를 잘하는 줄 모르겠어요 23 몰라 나도 .. 20:04:28 1,510
    1822984 냉장고,냉동고, 김냉 어떤 조합 하고싶으세요? 9 결정장애 20:03:30 397
    1822983 지인이 위고비로 몸 사이즈가 1/4이 되었어요 9 ... 19:58:56 2,4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