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람들이 하는 것들이 모두 비딱하게 보입니다.
제 마음에 불만도 가득하고요..
올해 무료사주로 보니깐 썩 좋지도 않았어요.
그래서 그런지 사람들과의 트러블도 있어요..
요즘 희한하게 다른 사람을 받아줄 마음의 여유가 없어요
내 마음이 왔다갔다 지옥인데,
어디에 터 놓고 얘기하고 싶은데 어디 있을까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심란한 마음 상담할 곳이 있을까요?
. 조회수 : 1,071
작성일 : 2019-02-22 16:03:40
IP : 157.192.xxx.22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검색
'19.2.22 4:36 PM (223.62.xxx.212)연희동 한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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