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물 안 개구리라고 집에서 이 정도면 됐다하고 밖에 나오는데 돌아다니다 어디 전신 거울로 제 모습 보면 뭔가 부정하고 싶어지네요.
너무 초췌하고 짧고 그러네요 ㅎㅎ
44,55로 살다가 66 복부비만 됐는데
살집 있는 것도 경험해 보니 나름 괜찮거든요? 유독 밖에서 보면 전체적으로 이상해요
제 변한 모습을 스스로 아직 잘 모르나봐요~
이상 부질없는 외모타령이었습니다...
집에서 거울 보고 나오는데 밖에서는 못 보겠어요
중년 조회수 : 1,743
작성일 : 2019-02-22 14:50:55
IP : 223.62.xxx.6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2.22 2:54 PM (223.33.xxx.113)앗 저요저요 기미, 턱살 ,생기없는 표정..
친척 결혼식 가느라 꾸민다고 꾸몄는데 현실은... ㅠ2. 중년
'19.2.22 2:56 PM (223.62.xxx.69)플러스 얼굴도 벌겋고요 ㅎㅎ 반갑습니다
생기있는 표정하면 좋겠네요3. 저도
'19.2.22 3:34 PM (116.121.xxx.93)그래요 나가기 전에 체크해서 괜챦아 하고 나가는데 밖에서 창에 비치거나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은 불그죽죽해진 얼굴 부스스한 머리 처지고 부해진 얼굴 정말 기분이 처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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