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zum.com/photo/48185844/50758437#001
남상같아요. 컨셉을 일부러 저렇게 잡은건지요?
매력이 안느껴져요... 저만 그런건지
컨셉도 난해하고 침침하구요
http://news.zum.com/photo/48185844/50758437#001
남상같아요. 컨셉을 일부러 저렇게 잡은건지요?
매력이 안느껴져요... 저만 그런건지
컨셉도 난해하고 침침하구요
저런 컨셉이네요. 멋있네요.
완성된 화보도 아니고 패션화보는 난해한 컨셉 잡는경우 많지 않나요? 멋있네요.
이효리는 맘만먹으면 일을 할수 있네요
멋있기만 하네요
저 앞머리가 어울리다니. 역시 효리네요.
강렬하고 도발적인 매력.
멋있는데요~
오~멋짐.
아....그렇군요. 다행이네요.
다른분들껜 멋져보인다니 효리만의 매력이 있나봐요~
블라우스 어디건가요?
이쁘네요.ㅋㅋ
와...나 살빼야겠다..ㅠㅠ 너무 예쁘네요
장남나라에 외눈박이 된 느낌이겠네요ㅎㅎ
여긴 이효리 고현정 심은하 시녀들이 많아 죄다 찬양일색일덧 같긴헤도 이 정도로 맹목적인건 기괴허기따지 하네요
일단 화보 컨셉도 우왕좌왕, 봄 느낌도 없는데다
이효리의 단점을 다 부각시켜벼렸네요
초딩몸매를 다 드러넸어요
단신에 넓은어깨 긴허리 짧은 다리 짙은 얼굴톤
무대발 조명발로는 여러 입체적인 도구로 단점보완하며
수술한 가슴과 군살없는 허리 노출로 포인트 주며
화려한 이미지를 구가해왔지만
이번 봄화보는 총체적 난국입니다
짙은 톤의 얼굴이 더 답답해보이는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 의상코디 왜 했는지 알수없는 의상과 부조화한 자세 등
에휴 화보 찍기엔 비율이 안습이라 매먼 앞섶 풀러제끼고 나른한 표정의 상반신 위주로 진행해왔는데,
이번에 왜이리 무리수를 뒀는지
담당자가 안티 인증이라고 할수밖에.
글쎄요... 저 화보가 이쁘다 안이쁘다를 떠나서요.
패션이 여자같아보이기 위한게 아니거든요.
세상에서 돈도 많이 벌고 영향력있고 남들보다 우월하고 남들이 따라하고 싶어하는, 그런 이미지가 패션의 궁국적 목적이고 또 사람들이 따라하고 싶은 세기의 아이콘이 되는거에요.
그런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꼭 모든 인간의 목표가 여자같아보이고 여리하고 남자 낚으려는 그런 여성성이
아니거든요 그건 고루하고 남달라보이고 세상을 바꿀수 있는 이미지가 아니잖아요 그런 사람들은 세상에 변화를 주지 못하구요.
효리 자체가 김태희나 이나영 이미지가 아니잖아요 진취적이고 잘났지만 틀을 깨는 이미지라 어떤 아이콘이 되고 브랜드 가치가 생긴거지.
이걸 많은 사람들이 이해를 못하고 대충 세상 기준에 맞춘것을 정답이라 생각하니 그저그런 사람으로 사는거죠...
그리고 패션의 궁국적 목적은 이쁘고 섹시하고 여자스러워ㅜ보이는게 아니에요.
남들보다 멋있어보이는거죠. 이건 남상으로 보인다는 뜻이
아니라 남들보다 뭔가 더 혁신적이고 앞서나가고 개혁적이고 문화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옆사람보다 깨여있고 좀 더 미래에 있다는 이미지를 만드는거지. 단순히 예뻐보이고 그런 문제가 아닙니다. 그러니 82가 패션고자 집단이죠 채션 질문 올리면 10년 전 타임머신 탄 대답만 올라오고.
이번 봄화보는 좀 답답하네요. 눈화장때문인지 효리같지않아 더 이상하네요. 요가를 잘해서 저런 자세를 컨셉으로 한건지 모르겠지만 기괴한 자세네요.
그리고 저런 패션 화보는 남자에게 눈요깃감으로 대상화대려고 여자여자하게 이미지를 만들여는게 목적이 아니라, 새오운 가치관, 새로운 헤어, 바뀌어가는 생각 등을 저 모델에 비추어 표현하려는거에요. 예쁘다는것에 대한 고정관념, 외모마 패션이 여성성을 비추는게 아니라 내 삶의 지향점과 생각 태도 취향을 반영하는거고 사람들은 거기에 맞춰 당신이 어떤 가치관을 가졌는지 읽어내는 것이라는 생각으로 시선을 바꿔보세요. 자랑 효리는 동갑인데 자기관리나 이미지메이킹 면에서 정말 대단하다 생각되네요. 사실 보수적이고 남들 하는대로 살아지고 지리해질 나이인데 말이죠. 효리 나이와 문화적 아이콘인갈 생각하면 지금 이쁘게 꾸며서 여자여자해 보이는게 하나 도움 안되죠. 뭐 화장 안하고 안꾸며도 충분히 여자여자한 외모잖아요.
70년대
엄마가 보시던 잡지 사진 생각나요
그리고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라는 잡지 자체가 아방가르드하고 젊은 층 대상의 잡지에요 아줌마들 보는 잡지가 아니라.
솔직히 별론데요 포즈도 이상하고
뭔 매력있는지 도통 모르겠어요
그리고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라는 잡지 자체가 아방가르드하고 젊은 층 대상의 잡지에요 아줌마들 보는 잡지가 아니라. 저런거 보고 이상하다는거 자체가 늙었단 소리... 예전에 서태지와 아이들 머리 염색했다고 욕하던 부모님들 생각나네요;;;
남상타령 제일 한심.
자기가 취향이 그쪽 아니면 그만이지.
어쩌라고 .
역시 할머니들 많은 82경로당 입니다.
여자라고 꼭 여상이라는 법은 없죠.
전 약간 남성적인 얼굴 좋더라구요.
스카이캐슬의 김서형도 남상이지만
카리스마 넘치는 독보적 매력...좋아요.
단신에 넓은어깨 긴허리 짧은 다리 짙은 얼굴톤
무대발 조명발로는 여러 입체적인 도구로 단점보완하며
수술한 가슴과 군살없는 허리 노출로 포인트 주며
화려한 이미지를 구가해왔지만
이번 봄화보는 총체적 난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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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효리 가슴 수술한거 아니라고 엑스레이 의사가 얘기하지 않았던가요?
저도 그냥 그래요.
의도나 뜻은 좋은데 화보보고서
와 파격적이다, 따라하고 싶다, 멋있고 진보적이네
이런 느낌이 안들면 저도 나이먹은 걸까요?
잘어울릴만한데 다른컨셉을 구상해봤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할말없음 무조건 나이타렁으로 우기는 짓거리도 지겹다
아방가르드 진취적 새로움 등을 내거는 것과 별개로
그것을 제대로 구현해내는 것에 실패할 때
부정이나 냉담반응이 나올수 있는건데
무조건 컨셉을 이해 못한 문외한 혹은 나이든 자의
소리로 폄하하는 저급한 작태.
서로 민증 까고 댓글 다는것도 아닌데 뭘 안다고
찧고 까부는지ㅉㅉ
아방가르드한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완성도가 떨어지고 조잡해보임.
조명이나 구도도 많이 이상함.
이쁘고 섹시하고 여성스럽지 않은 컨세이 문제가 아니라 완성도와 표현의 실패가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