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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수록 희안하고 이상한 한겨레신문 518 기사

모순투성이 조회수 : 1,867
작성일 : 2019-02-22 08:19:04
 https://i.imgur.com/ekfa64i.jpg

김대중정권 당시 한겨레신문기사입니다.

김영삼이 부정정치자금으로 코너에 몰리자 20억플러스알파 정치자금으로 역시 코너에 몰린
김대중과 합작하여 기존 518에 대한 대법원등의 판결을 뒤집는 소위 518특별법(5명 위헌, 4명 판단유보로 겨우 폐기를 면한 실제로는 위헌인)으로 그 위기를 벗어납니다.  궁예식 관심법과 여론이 증거라는 식의 인민재판식이었던 기록이 다 남아있습니다.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이것때문에 518당사자인 광주시민들의 수많은 증언과 증거가 지금도 재판기록으로 남아있습니다.
"이렇고 저런 어떤 사람이 시청으로 들어가라고 해서 들어갔다" 는 식의 수동적 증언들만 수없이 남아있고, 지금에 와서 보면 모순투성이가 될 수 밖에 없는 증거와 증언들이 그때 재판기록으로 다 공식화 되어있습니다.

위에 링크도 그중에 하나입니다.  김대중정권에서는, 수동적으로 쫓아다니거나 구경다닌사람만 있고 주동적인 사람이 없는 518에서 , 그 자랑수런 주역들을 찾기위해서 방송 3사를 대대적으로 동원해서 사람찾기에 나섭니다.

그런데, 결과는 참혹합니다.  
도데체 518에서 순식간에 방산업체에 쳐들어가서 군용 트럭 수백대(차도 많지않던 1980년에 어떻게 그 몇백명이 전부다 군용트록을 자연스럽게 운전할 수 있었는지 이상하지 않다면 그게 비정상이지요)를 동시에 몰고 나오고 장갑차 몰고다니고, 북한식으로 집총을 하고 돌아다니면서, 또 6차례(재판기록에는 5차례)나 교도소를 습격하는 등, 일반 민간인이 도저히 할수도 생각도 할 수 없는 일들을  앞에서 주도하고 앞장섰던 사람들은  

그 가족도 없고,
그 일가친척도 없고
그들을 기억하는 초등학교든 중학교든 고등학교든 동창생조차 한명없고
그들을 아는 동네사람 조차 하나도 없다는 황당한 결과가 나오게 된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518에 대해서 뭔가 이야기하면 그게 무슨말이든 무슨 의혹이든 일단 "망언"이라고 입부터 막으려는 이유입니다.  민주주의고 표현의 자유고 이런 것이 518정신이라고 하면서, 아예 민주주의도 표현의 자유도 아예 막으려는 성역화 독재화를 하는 웃기는 모순짓을 할 수 밖에 없는 절박한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자 머리라는게 있고, 일자무식이 아닌  고등학교라도 졸업한 지식인이라면 생각이란걸 해보세요.
저 사람들은 도데체 누구일까요 ?   
자기들이 과거에는 자랑스럽게 찾던 그 사람들이 누군지를 지금은 조사하고 연구하고 밝히면 왜 안되는 건가요 ?


IP : 198.144.xxx.146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9.2.22 8:24 AM (114.200.xxx.242)

    지만원 유툽보면 저런 사고를 하는 사람 많지요

  • 2. ...
    '19.2.22 8:28 AM (175.223.xxx.202)

    이보세요.

    총들고 트럭타고 다니던 청년들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그 청년들 지나갈때 시민들이 박수치고 간식거리 건녀주던것도.

    그 청년들이 도청에서 마지막까지 있었던것은 아닐테지만
    고등학생 교련복 입은 애들, 사복입었어도 얼굴 앳된
    갓 청소년티 벗은 젊은 청년들이었어요.

    광주에서 518을 겪은 사람들은
    자기들이 보고들은것을
    어디에 가서도 절대 말하지않고
    거짓말을 해서라도 기억에 없는 일인양 하고 산게
    수십년이에요.

    어디 당신같은 작자가 심심풀이 땅콩으로
    왈가왈부할수 있는 그런 시절을 살지 않았다구요.

    광주시민들이 목격자이고
    광주시민들이 광주청년들이 맞다는데

    왜 제3자가 맞다 아니다 난리를 치는거죠?

  • 3. 테나르
    '19.2.22 8:34 AM (110.70.xxx.15)

    아 당시를 겪은분이 계시군요
    이런 쓰레기같은 글에 상처받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저들이 아무리 발악해도 진실은 진실입니다

  • 4. 175 님.
    '19.2.22 8:35 AM (198.144.xxx.146)

    군용트럭 374대를 동시에 탈취해서 운전해서 나온다는게 가능한가요 ?

    그 당시 군용트럭은 운전하기가 지금 중장비보다도 어려운데요. 그 앳던 청년들과 청소년들이 지금 중장비보다 운전하기 어려운 군용트럭을 1980년에 동시에 374대를 자연스럽게 운전해서 탈취해 나오는게 가능하다고 보세요 ? 장갑차들은 누가 운전한건가요 ?

    그리고, 그 주역들은 지금까지도 왜 아는 동네사람조차 한명도 없나요 ?

  • 5.
    '19.2.22 8:50 AM (110.47.xxx.227)

    https://news.v.daum.net/v/20190211170951140
    '조선일보 출신' 서청원 "5·18 광주 열흘 취재..북한군 개입설 사과해야"

    https://youtu.be/hSFv9PpdxkA
    조갑제 : 광주사태 북한군 개입 원천부정 9] 탈북자 말 다 믿으면 안 돼

    https://youtu.be/1M0MfTjJb8E
    38년 만에 첫 공개, 5.18 당시 미공개 영상

    http://history.kbs.co.kr/index.html?source=history&sname=history&stype=vod&co...
    5.18 광주민주화운동, 위르겐 힌츠페터, 푸른 눈의 목격자

  • 6. ...
    '19.2.22 8:56 AM (175.223.xxx.202)

    군대갔다온 예비군들도 있었을거고요.
    그 중에는 장갑차 몰아본 예비군이 있었을지도.

    제가 본 것은,
    군인들이 탱크를 수십대 끌고 집앞을 지나던 장면.
    군인들이 몰던 지프차가 줄지어 가던 장면.
    군인들 식판을 우리집에서 씻도록
    장소제공을 했어요. 수백명되는 군인들 식판을요.
    점심시간마다 군인들이 들락거렸어요.

    그리고 트럭에 가득찬 젊은 청년들이 총을 들고 구호를 외치면
    길가에 서있던 시민들이 박수쳐주고 간식도 줬어요.

    우리 집에는, 가끔 군인들에게 쫓기던 학생이 숨겨달라고
    찾아왔어요.

    지하실에 숨겨주는걸 봤는데
    군인들 점심시간 때 마주치지않고 무사히 도망가게 해줬어요.

    그리고 결코 잊지못하는 장면은
    환한 대낮에 온 천지에 울리던 총소리.

    왜 당신은, 광주를 몰살시키려고 했던 저 악마들에게
    동조하는 거지요?

    당신도 당신가족들이 쥐도 새도 모르게 몰살될뻔한
    일을 겪어봐야 정신차릴건가요?

  • 7. ....
    '19.2.22 8:57 AM (175.223.xxx.71)

    지랄도 풍년....

  • 8. 원글님아
    '19.2.22 8:58 AM (110.47.xxx.227)

    지금 중장비보다 운전하기 어려운 군용트럭을 1980년에 동시에 374대를 자연스럽게 운전해서 탈취해 나오는게 가능하다고 보세요 ? 장갑차들은 누가 운전한건가요 ?

    --------------
    대부분의 대한민국 남자들은 만 20세가 넘으면 의무적으로 군입대를 해야 합니다.
    군에 입대해서 뭐하겠어요?
    군용트럭도 몰고, 장갑차도 몰고, 총도 쏩니다.
    다 배웁니다.
    우리나라 육군 전투력이 미국에 이어 세계 2위라는 거 아세요?
    광주 남자들의 대부분이 세계 2위 육군 출신들이었는데 군용트럭과 장갑차 운전을 왜 못합니까?
    총은 왜 못쏩니까?
    우리나라 육군을 일본에 상륙만 시키면 일본은 바로 우리나라가 먹는다고 할 정도로 막강한 대한민국 육군 출신들을 무시하세요?

  • 9. 흐 님.
    '19.2.22 8:59 AM (198.144.xxx.146)

    당시 순수한 마음에 시위에 나왔을 학생과 시민들이 없다는게 아닙니다.

    그런 분들이 있었고 그런 분들은 칭송받아야 맞아요. 그런데, 그 중에는 우파주장으로 120여명(약 80%), 진보측 주장 30여명(약 20%)이 시민군이 쏜 총에 맞아 죽었어요. 설사 진보측 주장데로 30여명만 시민군에게 죽었다고 해도, 30명이 작은 숫자인가요 ? 그 분들은 왜 시민군들에게 총에 맞아 죽어야 했나요 ? 도데체 이해가 안가는데, 왜 다 덮고 가야 한다는 건가요 ?

    왜 누군지도 모르는 살인자들이 저지른 일까지 광주시민들이 다 덮어쓰고 살아야 하는건가요 ? 그게 무슨 개떡같은 민주주의고 518 정신이 되는가요 ?

  • 10.
    '19.2.22 9:02 AM (110.47.xxx.227)

    원글님아.
    피아식별이 힘든 전쟁상황에서는 아군이 쏜 총에 맞기도 하는 겁니다.
    자국민을 상대로 그런 전쟁상황을 만든 개새끼들은 어떻게 하고 전쟁의 소용돌이속에서 살아남고자 애쓴 죄없는 광주시민을 욕하는 겁니까?

  • 11. ...
    '19.2.22 9:03 AM (175.223.xxx.202)

    먼저 발포하고 공격한건 군인들입니다.
    시민들이 자기 방어차원에서 한것이 죄라면
    무장하지않은 시민들을 공격한 군인들은
    뭘 한건지 얘기해봐요.

    그리고
    군인들을 앞세워서 광주를 몰살시도한 악마에게 동조하는 당신.
    당신도 똑같은 일 겪어
    평생 피눈물 속에서 살길 원해요.

  • 12.
    '19.2.22 9:06 AM (110.47.xxx.227)

    학생과 시민들이 순수한 마음에 총을 들어요?
    장난칩니까?
    그들은 순수가 아니라 살기 위해서 총을 들었습니다.
    자국민의 생명을 공격하는 국군에게서 살아남기 위해서 총을 들었다고요.
    순수요?
    지금 죄없이 죽게 생겼는데 순수 따지게 됐습니까?
    도대체 뭐가 순수인데요?

  • 13. ....
    '19.2.22 9:07 AM (175.223.xxx.71)

    이게 논쟁거리가 될 일인가요?
    참으로 지랄도 풍년이로세..

  • 14. 110.47 님.
    '19.2.22 9:08 AM (198.144.xxx.146)

    군에 입대해서 군용트럭과 장갑차 운전 배우는 사람은 0.01 %도 안됩니다.

    그런 엉터리 말도 안되는 이야기로 변명을 하니, 모순점만 쌓이는 겁니다.

    그 374대의 군용트럭은 탈취와 동시에 44개의 전라남도 무기고로 쳐들어갑니다. 일사분란하게 은폐되어있는 혹은 몇개는 드러나 있더라도 대다수 일반인을 알지도 못하는 무기고로 일사분란하게 쳐들어가서 무기고를 텁니다. 무기고는 쉽게 잘 찾아가면서, 광주 가는 길은 몰라서 광주 가는 길을 묻고 물어서 광주로 다시 집결합니다.

    이게 이상하지 않다면, 정말이지 바보거나 이기주의에 빠져 눈을 감은 비열한 비양심자이지요.

  • 15. ㅁㅁ
    '19.2.22 9:09 AM (124.50.xxx.16) - 삭제된댓글

    재판으로도 결정난걸 극우들은 왜 아직도 포기 못하는걸까요..
    얼마나 극우유투브를 팠으면.. ㅉ

  • 16.
    '19.2.22 9:12 AM (110.47.xxx.227)

    원글님아.
    그럼 군용트럭과 장갑차는 누가 운전합니까?
    로봇이요?
    내 동생이 장갑차 운전병 출신인데 내 동생은 그럼 뭔가요?
    그리고 군용트럭은 그냥 자동차입니다.
    1종 면허 있으면 운전합니다.
    군용트럭이라고 뭐 운전법이 특별한 줄 아세요?
    하아...
    나향욱이 정말 바른 말했지.

  • 17. 비열하기까지
    '19.2.22 9:16 AM (203.170.xxx.68) - 삭제된댓글

    원글씨 제목을 쓱 바꿨네요. 더 낚고 싶으셨나. 맞춤법이나 좀 제대로 쓰세요.222222

  • 18. ...
    '19.2.22 9:19 AM (175.223.xxx.202)

    당시에 버스, 트럭 운전기사, 택시운전기사들도
    동조하고 참여했었어요.
    그 사람들, 운전하는 법 금방 배워요.

    당시 광주시민이 몇명인데 몇천명이 시위에 참여한게
    이상해요?

    숫자에 빠져 당시 현실을 외면하는
    당신, 당신같은 자들이 악마의 하수인 노릇 하는거에요.

    악마들이 전멸하지않고 꾸역꾸역 살아가는게
    바로 당신같은 ㅆㄹㄱ들 때문이죠.

    드러워서 침이나 뱉어줄게요.

    퉷!

  • 19. ...
    '19.2.22 9:21 AM (175.223.xxx.202)

    그 무기고라는게 예비역들이 예비군훈련할때 쓰는
    총, 보관한 장소에요.

    그 무기고가 현역 군인들이 쓰는 무기고가 아님.

  • 20. 님은
    '19.2.22 9:32 AM (220.118.xxx.123)

    피난 간 기억 같은건 없죠?
    저 5살때 피난 다녀왔어요
    나주 외가까지 가려고 기찻길을 따라 막내 임신한 엄마 손 잡고... 밤새 걸었어요.
    너무 어릴 때라 다른건 기억 안나는데 밤새 아주 깜깜하고 별만 보이는데 기찻길 따라 걸은 기억은 나요.
    외가에서 어찌 지낸 기억은 없고 집에 돌아오니 집에 남아 있던 할머니가 솜이불을 미닫이문에 붙여서 못질해 놓고 불도 안켝고 계셨어요.
    군인들이 총을 쏴서 벽이 총알 흔적이 생겼다고 솜이불 여러겹 덥고 불도 다 끄고 지냈다고 말씀하던거 생각나요.

    근데 그 뒤로 5.18은 들어보지도 못하고 자랐어요. 아버지가 절대 대학생 되서 데모하지 말라고.. 그러다 가족 모두 힘들어진다고 가끔 신신당부를 하셨어요.
    근데 저도 데모하는 대학생들 좀 미워했어요. 거의 날마다 데모진압한다고 최류탄가스 터트리는데 그 냄새가 일주일에 하루는 온 사방에서 나서 괴로웠어요.
    5.18에 대해 아무도 말 안해주니 그들이 그렇게 나서는 이유를 고등학교때 신동아란 잡지에서 보고 알았네요
    그 뒤로 아버지가 사투리 고칠려고 무던 애들 쓰고 우리들한테도 사투리 쓰지 말라고 다른 지역 가서 광주사람인거 티내지 말라셨어요.
    수학여행을 경상도로 갈때마다
    선생님들이 강당에 모아놓고 광주 사람이라고 무시하거나 욕하면 어떻게 대처하라 알려주시고 광주 사람인걸 자랑스러워 하라고 하셨어요.
    님은 이런일 안당해 받을거 같네요. 부산 가서 부산역에서 택시 타고 해운대 가자했더니 고향이 어디냐고 물어..
    광주라 했는데... 한참 가서 내리라 해서 내려보니 부산역 맞은편.. 내가 탄 곳 반대 편.. ㅋㅋㅋ
    그런 일 당한 사람들 전라도 사람들 많네요.
    이글을 원글님이 읽을지는 모르겠으나 518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겪은 6살짜리 계집애도 그 이후 단지 광주 사람이라는 이유만으로 타지에 가는거 사투리쓰는거 타지 사람이 우릴 핍박할까봐 걱정하도록 자랐네요.
    반공교육 투철하게 받아 북한군인은 다 돼지같고 북한 국민들은 다 비쩍 말랐을거라 상상하며 자랐는데 수학여행 갔다가 빨갱이년들 이란 소리도 들었어요.
    그만 하세요 . 제발.. 도청에서 죽은 사람들.. 그 사람들이 내 가족이라고 말하지도 못할 정도로 두려움에 떨게 만든게 전두환이에요

  • 21. ...
    '19.2.22 9:42 AM (175.223.xxx.71)

    무기고?? 풋....
    당신 파출소라고 들어봤어요?
    가면 엠원 소총이 가득 있습니다.
    동사무소라고는 들어 봤어요?
    가면 엠원소총이 가득 있습니다.
    당신 교련수업은 받아 봤어요?
    남자고등학교에 가면 엠원 소총이 가득 있습니다.
    당신 당신지역의 파출소 동사무소 고등학교가 어디 있는지 알지요?
    안다면 축하합니다. 광수로 선정되셨습니다. 짝짝짝..
    자수하여 광명 찾으시길 바랍니다.

  • 22. ...
    '19.2.22 10:16 AM (175.223.xxx.202)

    윗님. 고등학교에서 교련시간에 쓴건
    진짜 총 아니고 모형인데요..
    파출소에 총 있었던건 맞구요..

  • 23. 지만원이
    '19.2.22 11:09 AM (92.12.xxx.195)

    딸년인겨?

  • 24. 산수실력
    '19.2.22 11:18 AM (14.40.xxx.143)

    어려서 몰라서, 신문기사따위로 산수 맞춰보려하지말아요
    당시 그 난리나고 한동안 입밖에도 못내던 시절이 길었답니다 나중에 진상조사해도 실제 피해규모가 엄청축 보도되고.. 살아남은 가족들에게 피해갈까봐 신고못한 경우도 많아요
    세월호 진상조사 끝났나요? 침몰원인도 안밝혀졌고
    왜구조안했는지도 안밝혀졌어요 누군가 열심히 덮고 있는 것, 광주일도 축소 왜곡된거 많아요

  • 25. ....
    '19.2.22 12:23 PM (175.223.xxx.71)

    교련수업때는 목총 쓰는데
    학교에 따로 무기고가 있어요. 그 안에 실제 엠원소총이 있어요.

  • 26. 그린
    '19.2.22 6:29 PM (175.223.xxx.130)

    원글님의 글에 실소를 금할수 없습니다.
    군용트럭 347대를 탈취해서 몰고 다녔다니...ㅋㅋ
    광주 상무대에 군부대가 계엄군으로 주둔하고 있었는데
    당시에는 상무대가 시내 변두리였고,상무대 전체 차량 숫자도 100여대나 될라나...
    광주 주변부대 전부를 뒤져도 100여대 남짓 입니다.
    아니 장갑차 까지 탈취 해서 끌고 다녔다구요?
    단군 할앙버지가 하품할소리네...
    어디서 말도 안되는 유언비어가 어디서 나온것인지...
    원글양반 !
    82쿡에 어디 지만원류의 작위적인 풍류같은 소리를...
    정말 위험한 사람이네...
    고등학생이 아니라 초등도 안믿을 말을...
    그리고 그당시 조사한 정부가 노태우 깅영삼, 지금의 한나라당의 전신인건 알고나 있는지...

  • 27. 그린
    '19.2.22 6:38 PM (175.223.xxx.130)

    참 군용 트럭이나 지프는 당시 일반차량과 운전방식이 똑같다는것은 알고나 있는지 ...
    운짱은 아니지만 군용트럭 지프,다 운전해본 사람입니다.
    그냥 일반트럭과 일반 기어변속 코란도와 똑 같다는거...
    해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아는척은...
    광주 사람들이 버스나 봉고 등 일반차량 몇십대 정도는 맞는 얘기 입니다.
    그리고 무기는 감당 못하는 경찰들이 도망간 파출소 무기를 탈취한 것이죠.
    광주 지역에 군부대중 점령된곳은 하나도 없고,시내에 있는 광주 통합병원 조차도 부상당한 현역들과 시민들이 같이 치료 받았습니다.
    뭘 제대로 알고나 발제를 하던가..
    모르면 용감하다고...

  • 28. 그린
    '19.2.22 6:55 PM (175.223.xxx.130)

    논제 를 할때는 여러가지 복수의 자료를 비교분석한 다음
    에, 확신이서면 반론에 대한 충분한 응답을 할 정도의 준비를 하고서 하는겁니다.
    편중된 자료만 가지고 하지 마시고 ,일반 언론과 해외 언론을 비교분석해야 읽는사람들이 하품하지 않는겁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판단은 독자한테 맡기는거구요.
    글 쓰는 공부점 더하시고 최소한 .기승전결은 맞추지 못하더라도 5w1h 정도의 기본은 맞춰주세요.
    이런곳에 쓰는 간단한 문장 이라도...
    아니면 서울역 앞에가서 길을막고 100명정도라도 물어보고 공통의견이라도 도출후에 하시던가...
    적어도 이런 발제글을 쓴 사람이 누구야 (안 좋은 쪽으로) 얼굴좀 보고싶네!
    소리는 듣지말아야죠 .. .ㅉ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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