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을지로이고, 새벽 12시 반인데
미친 듯 크게 노동요를 트네요
(저 노래 좀 세상 안들었으면....진짜 듣기 싫은 멜로디)
대체 상식이 있는건지...정말 황당
노량진수산시장 때문에 죽을뻔 했었어요. 정말 힘들더라고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