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뭔가요 날 다버려가며 키우는데 뭘바라고 사는걸까요
자식이고 가족이고 뭐고 그냥 죽고 싶어요
싸가지없이 말하는거 대꾸해주고 오니 영혼이 탈탈 털린거 같아요
자식
디디 조회수 : 2,011
작성일 : 2019-02-21 23:31:37
IP : 14.35.xxx.11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런날은
'19.2.21 11:43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그냥 너부러져 누워있는거죠.
낼은 또 밥해다 주고.
내가 부모님께 받은 만큼은 줘야지. 그렇게 생각하면 좀 나아져요.2. 내가
'19.2.21 11:53 PM (175.198.xxx.197)낳았으니까 사람 노릇할 때까지 책임져야죠.
3. 고통
'19.2.22 12:15 AM (223.62.xxx.68) - 삭제된댓글오늘 힘드네요
이런 날은 내 인생에서 지워버리고 싶고
내일은 잊자..4. 저도
'19.2.22 1:20 AM (103.252.xxx.198)사춘기 딸, 묻는 말에 대답도 안하고 세상 고민 다 짊어진 얼굴하고 있고, 아! 어디론가 멀리 떠나고 싶네요.
5. ㅠ
'19.2.22 1:35 AM (49.167.xxx.131)저희아이 사춘기아이같지않고 엄마한테 착하게 대하고 보는사람마다 요즘애같지 않다고ㅠ ㅠ 그래도 속이 터져요 가끔 정상에서 싸우고 며칠 서로 괴롭고 사춘긴 절대 그냥 지나가는 법이 없는 불치병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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