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운건아닌데 맘에는안들고 그렇다고 시비걸긴싫고
꼴보기싫을때있잖아요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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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문득 남편이 싫고 미울땐 어떻게마음잡으세요?
Dd 조회수 : 2,899
작성일 : 2019-02-21 23:21:25
IP : 117.20.xxx.12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나나나
'19.2.21 11:28 PM (203.221.xxx.50)그냥 나나 잘하자
나는 남탓할 자격이 있나
가슴에 손얹고 제 언행을 먼저 뒤적여 봅니다..2. 음
'19.2.21 11:34 PM (59.12.xxx.124)당연한 일 아닐까요
생판 남이 같이 사는데 어떻게 1년 365일 다 좋겠어요.
조용히 각자의 시간을 보내기도 하고 혼자 놀다보면 또 잊혀지고 그런 겁니다.3. 그냥
'19.2.21 11:36 PM (1.237.xxx.200)혼자 따로 국밥합니다. 그러다 보면 또 대충 괜찮집니다
4. 네
'19.2.21 11:38 PM (39.7.xxx.50)따로 국밥요
5. 자다가 죽은
'19.2.21 11:44 PM (14.39.xxx.40) - 삭제된댓글분이 계십니다.
그 상가집엘 가니
고딩 아들이 인사를 하는데
참....
인생사 뭐 대충 ..
옆에 있으니 다행이다
그렇게 생각해요6. 나도
'19.2.22 12:00 AM (175.198.xxx.197)남편이 보면 얼마나 밉겠나!
라고 생각해요.7. :::
'19.2.22 12:02 AM (180.66.xxx.92)저도 대충.. 걍 피차 잘하진 않지만 존재로도 위안이 되고 의지되고 그렇죠. 82에서 이혼 말할때.. 그게 그럴만한가 하는 생각해요.
8. 저도
'19.2.22 12:10 AM (221.138.xxx.195)쟤라고 내가 좋을까~
그러고 넘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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