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의금 이런 경우 어찌하시겠어요?
5만원권과 헷갈려서 그런거라 생각이 들었는데
이걸 본인에게 말해도 될지 아님 그냥 말아야 할지요?
설마 5천원을 축의금으로 넣은건 아닐거 같은덕
말해봤자 4만5천원 더 달라고 하는건 더 이상할거고
진짜 5천원 넣은거라면 ㅠㅠ 더 이상해 질것 같구요
1. ..
'19.2.21 8:46 PM (211.36.xxx.126)물어보세요 잘못 넣은거 아니냐고‥
상부상조인데 그사람 경조사때 5천원 주기도 애매 하잖아요2. ㅎㅎ
'19.2.21 8:57 PM (1.233.xxx.227)고민하지 말고 물어보세요 직장 동료인데 ....
3. 물어보세요
'19.2.21 9:02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저흰 빈봉투가 들어온적 있는데 부부가 서로 넣은줄 알았던거. 말하기전에 먼저 연락이 왔어서 다행이였는데 참 말하기도 안하기도 곤란한게 경조금.
4. 헐....
'19.2.21 9:05 PM (121.155.xxx.30)이런경우도있나봐요... 참 난감하네요
5. 말하기가
'19.2.21 9:10 PM (211.244.xxx.184)말했는데 잘못 넣은거라고 한다면 그분이 돈을 더 줘서 받기도 그렇고
잘못 넣었다고 하는데 돈을 더 안줘도 좀 그렇고
오천원이 진짜 축의금였다면 ㅠㅠ6. .....
'19.2.21 9:16 PM (175.223.xxx.180)얘기하세요 시간지나서 얘기하면 아니라고 펄쩍뛸거고 증거도 없고
7. 윗님
'19.2.21 9:27 PM (211.244.xxx.184)축의금은 말 그대로 축하하는 의미로 주는 돈인데
그걸 얼마이상으로 줘야 한다는 법은 없잖아요
펄쩍 뛰고 증거? 없고 이런말은 이해가 안가네요
말하면 오천원 낸게 잘못 들어간거 같으니 더 달라 이런 소리하는것 같은데 듣는사람 입장에서도 그리들리지 않을까 해서요
오천원 축의금으로 진짜 준건데 적은금액이니 더 내라
잘못 넣은거 같다 이리 묻는게 이상하지 않나 하는 겁니다8. ..
'19.2.21 9:48 PM (211.36.xxx.126) - 삭제된댓글답정너 ‥
9. lulu
'19.2.22 6:19 AM (107.77.xxx.93)그럼 원글님은 어떻게 하셨으면 좋겠는데요? 말이라도 해야 그 사람이 실수로 그런 건지 아닌지를 알죠
10. 따뜻한
'19.2.22 10:30 AM (211.110.xxx.181)저는 축의금 내고나서 실수로 빈봉투로 낸 건 아닌지 맘 졸인 적도 있었어요
보통은 오천원 안 합니다
실수였을 거고 실제로 오천원을 본인이 한 거면 인연 끊을 사이 아닌가요?
안하면 안 했지...
대학생 울 딸도 친구 어머니 돌아가셨다고 오만원 하고 왔던데.. 알바 열심히 다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