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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하고 친정부모님께서 절에

종교 조회수 : 2,305
작성일 : 2019-02-21 18:02:02

다니시고 저도 큰아이 수능때 처음으로 봉은사에 가서 기도하고 이후에 직장다니면서 일주일에 한번가는 거라

봉은사에 기초학당을 들었어요 나름 편하더라구요 집에서 봉은사까지 자동차로 30정도 거리고 주말에도 하루정도는

근무를 해야해서 가까운 절에 다닐까 알아보는던중 송파에 있는 불광사에 계시던 스님이 제가 사는 동네로

법당을 지어서 오셔더라구요 가까워서 한두번 가봤는데  봉은사에서는 절할때 관세음보살하고 하는데

여기는 마하반야인가? 라고 하더라구요 같은 조계종인데 뭐가 다른건가요? 법당에 모시는부처님이

달라서 그런건가요? 익숙해서인지 봉은사가 편한데 가까운곳 다닐까해서 알아보던중입니다

그냥 가까운데 다니는게 좋을까요? 가족들 위해 기도하고 싶거든요


IP : 1.233.xxx.22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2.21 6:08 PM (121.168.xxx.236)

    가까운데 몇 번 다녀봤다가 봉은사가 여전히 더 편한 거 같으면
    봉은사 다니는 거죠 뭐

  • 2.
    '19.2.21 6:13 PM (121.171.xxx.88)

    어머니따라 20년을 절에 다니고도... 저는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반야심경만 외울줄 알아요.
    마하반야는 반야심경 외우는거 아닌가요? 다들 자기 만의 방법으로 기도하고절하고 뭐 그러는줄 알았는데...
    기도할때 뭐라하던 그건 중요한거 아닌고 같고, 내맘 편한곳에 가는게 최고같아요

  • 3. 익숙함에
    '19.2.21 6:29 PM (1.233.xxx.227)

    편한거였던거 같기도 해요 잘 몰라서요 보통 가족을 위해 기도하려면 어떤 경전 읽는게 좋을까요?

  • 4. 가장
    '19.2.21 8:40 PM (218.39.xxx.43)

    대중적인 경전은 천수경이고 돌아가신 영가분들을 위해서는 지장경이지요.
    사경은 법화경을 많이 합니다. 마음이 무척 편해지고 가피가 많다고 하더군요.

  • 5. 윗님
    '19.2.21 8:53 PM (1.233.xxx.227)

    법화경 사경이라는건 법화경 책을 필사하는거죠?

  • 6.
    '19.2.22 12:44 AM (218.39.xxx.43)

    법화경을 베껴쓰는 건데 그냥 베끼기만 하면 안되고 강의 들어가며 쓰면 그리 영험하다고 하네요.
    유투브에 법화경 강의 많아요.

  • 7. 봉은사
    '19.2.22 9:15 PM (218.39.xxx.43)

    소위 말하는 기도발이 좋은 절에 속합니다.
    댁에서 가깝다니 더 금상첨화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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