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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항암치료

............ 조회수 : 6,087
작성일 : 2019-02-21 11:08:03

우리나이 72세이고

대장암 복강경수술하셨고 림프쪽전이(림프쪽도 제거)가 있어서 3기정도로 알고있어요

곧 수술후 첫외래있는데 그때 자세한 이야기는듣고 항암상담도 하고올거같아요


늘강한 엄마였는데

큰수술하면서 옆에서 보니 체력이 너무 약해서

대부분 겪는 작은부작용?들은 다 하신거같아요

소변을 보기힘들어서 소변줄 다시꼽고 직접 빼기도했고

수술부위도 한번더 봉합술도했어요


아직 조직결과가 나온걸모르시지만 항암은 머리빠지고 하기싫다고 하세요

자녀들말고는 발병사실 수술사실 아무도 몰라요

주변에 아는게 너무 싫으시대요

본인이 의지는 있으세요

항암 검색해보니 정말 체력적으로 힘든거같은데

요즘 표적항암제같은 경우는 탈모같은 부작용도 덜하다고하던데

근래 대장암 항암 하신분들 어떠셨나요?


그리고 음식같은거요

자녀들이 다 따로살고있는데

금방한거보다는 못하겠지만 냉장해서 며칠 먹어도 지장은 없을까요?



IP : 211.250.xxx.45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실비보험
    '19.2.21 11:24 AM (117.111.xxx.69)

    들었으면 항암할때 암전문요양병원에 계시면 좋아요
    암요양병원서 항암약 부작용완화시켜주는 주사맞고 면역력높이는 치료같이받으면 약하게 부작용겪으며 쉽게가더라구요
    참고하세요

  • 2. 나는나
    '19.2.21 12:07 PM (39.118.xxx.220)

    대장암 항암제는 머리빠짐이 덜한 편이예요. 음식은 날 것만 아니면 다 드셔도 돼요. 주사맞고 며칠은 힘드니까 그 때만 형제들 돌아가면서 돌봐드리면 어떨까요.

  • 3. 나는나
    '19.2.21 12:08 PM (39.118.xxx.220)

    윗님처럼 암요양병원 이용도 고려해보세요.

  • 4. 환우
    '19.2.21 1:07 PM (175.123.xxx.167)

    대장암 수술받고 항암 중이에요. 저도 림프절 한 개 전이가 되서 3기구요.
    저는 세브란스에서 수술했는데 세브란스에서는 작년부터 3기초 까지는 항암을 4차까지만 해요.
    그래서 머리는 안 빠진다고 했는데, 현재 3차까지 진행해 보니 아예 안 빠지는건 아니고
    탈모 오는 분들이 '어 머리 빠지네'하는 정도까진 빠지는것 같아요. 원래 머리숱이 많은 사람은 티가 거의 안 나고요. 4기로 12차까지 하신 분을 보니 머리숱이 3분의 1 정도는 빠진것 같더군요. 약간 휑한 느낌..
    근데 3기와 4기는 쓰는 약의 함량이 다를수 있으니 머리 빠지는 문제는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될것 같아요.

    부작용 부분은 사람마다 달라서 뭐라 말씀드리기 힘든데.. 제 경우는 1차때는 힘들었어요.
    이래서 사람들이 항암을 포기하는구나 싶을 정도였는데, 그땐 뭘 잘 몰라서 그랬던것 같아요.
    1차때 이런 저런 일들을 겪고 2차부터 잘 대비했더니 2차 3차에선 부작용이 적었어요.
    일단 구토만 안 하면 항암치료는 견딜만 해요. 저는 맞는 주사 2시간, 먹는 약 2주 이렇게 하는데
    먹는약은 구토가 거의 없고 대신 손발저림, 발바닥 통증 같은게 있어요. 맞는 주사는 일주일 정도 부작용이 오는데 심한건 이삼일 정도..이때 어떤 분들은 거의 못 먹고 어떤 분들은 아무렇지 않게 잘 드시고..저는 1차땐 거의 못 먹다가 2차땐 제가 알아서 두끼 정도 금식을 했고, 3차는 세끼 다 챙겨 먹었어요.

    근데 고기가 안 먹혀서 거의 안 먹었더니 간수치가 오르고 혈소판 수치가 떨어져서 이번에 마지막 항암주사 맞으러 갔다가 못 맞고 집으로 돌아왔어요. 일주일 쉬고 잘 먹고 다시 오라네요. 항암 시작하면 잘 먹어야 한다고 엄청 교육을 시키는데 그냥 건강식으로만 먹으려고 좀 자제를 했다가 이렇게 한방 먹었네요. 그래서 쉬는 일주일동안 하루에 한 끼는 고기를 챙겨 먹으려고 해요.

    70대 초반이시면 항암을 하시라고 권하고 싶어요. 병원에서 보면 연세드신 분들도 항암 많이들 하시거든요. 의사 말로는 3기 기준으로 항암을 하고 안 하고 완치율에서 20퍼센트 정도 차이가 난데요. 아는 분 중에 3기로 항암 안 하시는 분이 계신데 그 분은 연세가 86세시거든요. 대장암 3기 완치율은 최근 5년 통계로 70퍼센트 정도에요. 꽤 높은 편이니까 항암 잘 버티시면 90세 넘게까지 사실 수 있다고 어머니를 설득해 보세요.

    두 가지 권해드리고 싶은건 야채쥬스라고 알려진거 있어요. 우엉이랑 무청같은거 끓여서 만드는거..찾아보면 레시피가 많은데 저는 만들기 귀찮아서 생협에서 사 먹어요. 사실 수술하고 열심히 먹다가 항암1차때 이거 먹고 토하는바람에 한동안 끊었는데 다시 먹고 있어요. 이거 먹고 4기 환자가 항암중에 간에 있던 암세포가 다 사라졌다는 후기도 봤어요.면역력에 도움이 된다고 꼭 드셔 보시고요.
    또 닭발을 고아서 그 물을 마시라고 하는데, 사실 저도 나이가 아직 40대 중반이다 보니 뭘 이런것까지 먹나 싶었는데, 이게 진짜 효과가 좋다고 하네요. 그래서 이 댓글만 달고 닭발 사러 가려고요.ㅎ
    호중구 수치라고 항암 환자에게 아주 중요한 백혈구 수치가 있는데 이걸 올리는데 아주 좋다고 합니다. 병원에서 만난 분들에게도 여러번 들었어요. 이거 먹고 좋아졌다고..그러니 꼭 드셔 보세요.

    저도 혼자 살아서 혼자서 밥해먹고 음식 챙겨서 먹고 있어요. 병원은 당연히 누가 동행해 주는게 좋아요. 제 경우엔 외부에 약을 타러 나가야 해서 친구랑 늘 동행하죠. 암요양 병원도 일주일 있어 봤어요. 좀 비싼데고 제가 실비가 없어서 부작용 심할때 일주일만 있었는데 시설은 좋아요. 여력이 되시면 계시는것도 괜찮죠. 밥이 아주 잘 나오는데 구토가 심할경우엔 소용없지만요. 그래도 고열이 난다거나 할때 대비를 할 수 있으니까 처음에 1차 받으시고 일이주 입원하시는건 권해 드립니다. 1차 받아보면 내가 뭘 먹으면 안되고 어떤게 힘든지 대략 감이 잡혀요.

    그나마 추위가 가셔서 다행입니다. 주사 맞으면 찬물에 절대 손도 못 담그고 찬바람 쐬면 피부가 미세한 칼로 찌르는 통증이 느껴져서 겨울에 하는 항암이 제일 힘들다고 해요. 몇차까지 하시게 될지 모르지만 중간에 하다가 영 힘들어 포기하시는 경우가 있더라도 어느 정도 해 보시는게 어떨까 싶어요. 그리고 표적항암제는 모든 환자에게 쓰진 않아요. 비용도 비싸고 그게 맞는 사람이 따로 있다고 하더라구요. 상태가 위중한 경우에 많이 쓰고 3기 경우는 아마 표준항암제를 하자고 할 겁니다. 의사에게 한번 문의는 해 보세요.

    또 궁금하신거 있으심 답글 다시면 저도 추가할게요. 모쪼록 좋은 결과 있으시길, 함께 힘내서 이 고비를 넘어가기를 기도합니다.

  • 5. 홧팅
    '19.2.21 1:48 PM (211.227.xxx.82)

    양쪽집안 암환자 여럿 수발들어보니
    단백질과 익힌야채는 기본으로 꼭 매일드시고
    아무거나 입에 땡기면 많이 드세요
    저희는 외식 정말 기분전환겸 많이 했고
    많이 먹고 힘내야 수월하게 항암 이겨냅니다

  • 6. 사과좋아
    '19.2.21 2:09 PM (175.125.xxx.48) - 삭제된댓글

    대장암 항암은 심한 부작용 많은 폐암 항암보다 나은것 같아요
    친정 아빠 폐암, 시아버지 대장암 두분다 항암
    폐암은 정말 심하더군요

    70초반이시면 하세요
    대장암이 수술 후 재발이 믾아서 하시는게 나을것같아요

  • 7. 원글
    '19.2.21 2:49 PM (211.250.xxx.45)

    지나치지 않는 댓글들 너무 감사합니다
    특히 환우님....정성스런 댓글에 눈물이 나네요ㅠㅠ


    병원근처 요양병원도 검색은해보고있어요
    연말에 암진단이후 무우를 여러번 말리고 덖고 한걸 끓여 드시던데
    야채주스도 알아볼께요

    원래 고기도 안좋아하시고 된장에 나물만 드시던 분이라...
    이번주에 퇴원하시는데 (수술후 전원병원 연결해주셔셔 병원에계세요..그냥 드레싱만 해줍니다)
    그렇지않아도 고기반찬을 좀 해돠드리려고요
    메디웰같은거도 여러맛으로 혹시몰라 미리주문해두었어요

    자도 닭발검색을해서 보고있었어요
    엄마는 관절아니냐하셨는데 저도 사러나가봐야겠네요

    딸아들 모두 직장일하고 2시간내외거리라 서로 교대로 입퇴원 간병했는데
    이번에도 어찌 조절해봐야겠네요

    ------------------------------------------------------------------

    혹시 포트?인가요 그걸 다 삽입하는건가요?

    검색해읽어보니 그런글이 많아서요
    제가 수술중대기하다 잠시 자리를 비운사이에 동생에게 림프전이 이야기를 했나본데
    나중에 엄마에게 언뜻 들으니
    배꼽주위에 뭐 호스를 하려다 안했다...이런이야기를 하시던데 제가 자세히 안물었는데
    혹시 이게 항암을 위한 사전조치인가요?

    좋은마음 좋은기운으로 왠쾌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 8. 사과좋아
    '19.2.21 2:58 PM (175.125.xxx.48) - 삭제된댓글

    포트는 항암 주사를 3일 이렇게 맞아야 하는데...
    입원하지 않고 포트에 주사 꼽고 링거는 벨트같이 몸에 부착하고 집에가서 일상생활 하고 약 다 들어가면 주사바늘만 제거 하고...
    저희 시아버지는 항암 12번 하셔서 포트 삽입 하셨는데...
    이거 삽입하는것도 간단하지만 수술 비슷한거에요
    심장가까이 피부속에 병뚜껑 만한거 삽입 해야하고
    항암 끝나면 제거해야하고...

    근데 이거 안하면 링거를 팔목에 꼽은 상태로 계속 있어야하니 3일 이상 매번 입원해야 하는데
    대형병원에세 입원보다 포트를 선호하죠
    환자도 답답하지 않고

  • 9. 환우
    '19.2.21 3:22 PM (175.123.xxx.167)

    포트 삽입은 어떤 주사를 맞느냐에 따라 달라져요.
    대장암 3기라도 종양내과 의사가 어떤 주사로 결정하느냐에 따라
    몇시간 맞는 사람도 있고 2박 3일 입원해서 맞는 사람도 있고
    링거달고 집에 가시는 분도 있고요.
    제 경우는 2시간 맞는 주사고 4차밖에 안 해서 포트 삽입을 안 했는데
    8차에서 12차까지 할 경우는 주로 포트 삽입을 해요.
    주사를 많이 많으면 시간이 지날수록 혈관이 숨어 버려서 주사 바늘 꽂기가 힘들어지거든요.
    포트 삽입이 더 편하죠.
    수술하고 나서 배꼽 주위 호스 이야기 한건 아마 배액관 이야기 일것 같아요.
    포트는 심장 부근에 연결하는데,
    외래 보고 항암스케줄이 잡히고 나서 첫 주사 맞기 전에 연결해 줄 거에요.
    무덖은 차는 소화에 도움이 되서 저도 주문해서 한동안 마셨어요.
    위가 안 좋으실 때 정강이뼈를 따라 눌러주거나
    내곡혈이라고 손목에서 손가락 세개 아래 지점을 눌러주면
    소화에 도움이 많이 되어요. 저는 지압도 받으러 다녔는데 이건 호불호가 있어서
    어쨌든 다리마사지나 어깨 마사지, 등줄기 따라 꾹꾹 눌러 드리면 도움이 많이 될 거에요.

  • 10. 환우
    '19.2.21 3:27 PM (175.123.xxx.167)

    참 닭발 삶는 법은 저는 이 분 레시피를 참고 하려고요.
    https://blog.naver.com/haej625/221137792983

    여기 같이 나오는 포도엑기스도 좋을것 같아서, 수박 나오면 한번 해볼까 싶어요.

  • 11. 원글
    '19.2.21 3:37 PM (211.250.xxx.45)

    알면알수록 배우고 공부할게 많은거같아요
    저희가족모두 이번을 계기로 건강을 한번 더 생각하게되었어요
    건강할때 건강을 지키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배액관도 검색해보니 어떤의미인지알거같아요

    저희엄마도 당뇨는 없으신데 고혈압약은 복용하세요
    저도 이분거로 닭발...내일아침에 바로 재래시장가서 구입해서 준비해야겠어요

    수술을 1월말에 하셔셔 곧 항암이야기가 나올거같아요

    환우님 너무 감사드리고 쾌차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 12.
    '19.2.21 4:44 PM (175.127.xxx.58)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유튜브에서 이상구박사 뉴스타트강의 들어보시고
    건강관리에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

  • 13. ...
    '19.2.21 9:50 PM (14.33.xxx.19)

    다른 장기에 전이된 4기 아니면 표적치료제 쓰지않아요.
    표준치료제로 재발, 전이 예방하는 보조항암합니다.
    중중적용으로 2박3일 입원항암하며 표준10만원이내, 재발해서 표적때 20만원 이내 지불했었어요.

    치료받는 병원이 서울4대 메이저병원인지 지방대학병원인지 따라 환경이 차이가 있지만 표준치료 약은 모두 동일해요.

    1. 젤록스. 옥살리플라틴 주사 2시간 맞고, 젤로다 약 2주 복용후 1주 휴약. 이렇게 3주가 한 싸이클. 8번 6개월진행.
    매일 약먹는것이 고역일 수 있습니다. 부작용 울렁거림때문에 밥먹기도 힘든데 약까지 먹으려니까요.

    2. 폴폭스. 옥살리플라틴 주사2시간은 동일.
    먹는 약과 동일한 성분의 약을 주사로 맞음. 2주마다 한번 총 12번 6개월 진행.
    지방대학병원은 병실에 여유가 있어서 2박3일이나 3박4일 입원항암으로 진행. 입원해서 주사맞는 동안의 부작용을 그때그때 처치받을 수 있음. 3주마다 하는 젤록스에 비해 병원을 좀 더 자주 가야하는 단점.
    서울 메이저는 병실이 없어서 병실 기다리는 스트레스와 약값보다 비싼 상급병실료때문에 불만. 그래서 대부분 2시간 맞는 주사만 약물주사실에서 맞고 나머지 약은 작은 홈펌프에 담아 허리쌕에 차고 집에 와서 이틀 뒤에 주사바늘 빼러가는 식으로 항암 진행. 두 경우 모두 오른쪽이나 왼쪽 쇄골 밑에 500원 동전크기의 케모포트를 심어서 진행합니다. 주사 맞을때마다 혈관 잡느라 고생안해도 되고 두 팔이 자유로워서 편해요. 시술도 어렵지않고 아프지않고 오만원정도로 저렴해서 강추.

    대장암 항암은 다른 약에 비해 순한편이라 머리도 많이 빠지지 않고, 남자분들은 직장다니면서 받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래도 항암중 먹을거리 돌봐줄 가족이 있어 잘 챙겨드리면 좀 더 수월할텐데요. 정말 잘 드셔야 버티고 이겨냅니다.
    개인적으로 보조항암은 메이저 필요없고 집가까운데서 편하게 받는것 추천드려요. 부작용으로 열이난다거나 응급상황 생겼을때 응급실 가서 처치받기 편하게요. 보조항암 잘 받으시고 쾌유하시길 빕니다.

  • 14. 원글
    '19.2.21 10:40 PM (58.125.xxx.93)

    정성어린 답글 너무감사합니다

    지방이고..저런 상황때문에 근처에서 항암받으시면좋겠지만

    좁은지역사회..누가아프네 어쩌네..그게싫으시답니다
    그게 뭐가중요하냐고했지만 본인마음이 그러시니 저희는그저 하고싶은데로하시라할수밖에없어요
    그래서 근처 항암병원은 자세히 알아보지도못한상황입니다

    발열같은부작용시 어찌해야할지..더 상의해봐야겠습니다

    너무 도움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평안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15. 허리
    '19.2.21 11:41 PM (1.11.xxx.125)

    환우님....정성스런 댓글에 지나가던 저도 항암에 대한 정보 얻어갑니다.고맙습니다

  • 16. 도라
    '20.11.26 9:58 PM (121.143.xxx.129)

    저도 대장암 항암 정보 얻어 갑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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