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침대에 외출복을 올리고 입어요
제가 그때 자고 있을때도 있는데 찜찜해요
외출북이라 입었던 옷도 있는데 왜 침대 위에 두는지
다들 옷장 옆에서 옷 입나요?
1. 침대에
'19.2.21 9:57 AM (58.230.xxx.110)올리는건 좀 아닌듯요...
옷장 걸이서 빼서 입죠~
잠시 거는건 옆 행거에 걸구2. ..
'19.2.21 10:01 AM (222.238.xxx.121) - 삭제된댓글몇 번 말해봐서 못 고치면 이 기회에 침대를 따로 쓰세요. 세상 편하고요. 남편은 자기 침대에서 뭘 하든 냅두시면~
3. 에구
'19.2.21 10:02 AM (110.8.xxx.185) - 삭제된댓글요새 같이 미세먼지 감싸고 다니는 겉옷을 ㅜ
볕있는데서 외투입을때 떨어지는 먼지보면 눈으로 보면
밥먹을때 식탁옆에서 외투 입고 벗는것도 아닌듯요 ㅜ4. 에구
'19.2.21 10:03 AM (110.8.xxx.185)요새 같이 미세먼지 감싸고 다니는 겉옷을 ㅜ
볕있는데서 외투입고 벗을때 떨어지는 먼지 눈으로 보면
밥먹을때 식탁옆에서 외투 입고 벗는것도 아닌듯요 ㅜ5. ...
'19.2.21 10:12 AM (14.39.xxx.18)다들 서장훈인가
6. 아.
'19.2.21 10:14 AM (223.62.xxx.230)쫌~~~그러면 안되나요?
진짜 깔끔을 떨어요7. ㄹㅁ
'19.2.21 10:14 AM (223.62.xxx.253)생활규칙이 있을텐데 말해도 안듣는거죠?
베란다에 행거가있어서 집에오면 거기다 우선 걸어두면 좋을텐데 술먹고들어온 남편들은 아무리말해봐야 싸움만 납니다8. ㅋㅋ
'19.2.21 10:20 AM (211.36.xxx.14) - 삭제된댓글다들 서장훈인가 2222
9. 나옹
'19.2.21 10:20 AM (112.168.xxx.69)다들 서장훈인가 222222
10. ᆢ
'19.2.21 10:21 AM (183.107.xxx.248) - 삭제된댓글아무것도 아닌일에 신경좀 쓰지 맙시다
그게 뭐라고 거슬리나요11. ...
'19.2.21 10:26 AM (220.75.xxx.29)그러게요 뭐 그리 예민하신가 싶어요.
원글님이 침구 세탁 사흘들이로 하시는 부류라면 그럴수 있다고 이해하겠습니다만...12. 괜찮다구요?
'19.2.21 10:26 AM (223.62.xxx.79)신기하다~
더러운거 잔뜩 묻은 겉옷을 침대에?
웩!13. ㅋㅋㅋ
'19.2.21 10:29 AM (122.47.xxx.231)저는 서장훈과 인데요
그럼 원글님은 외출후 욕실에서 옷 탈탈 털고
옷걸이에 거시는지 아니면 스타일러 사용 하시나요?
그냥 옷방에 걸기만 하면 다~오염 될텐데요
현관에 신발도 다 다시 터시는거죠?
들어 오자마자 샤워도 하시죠?
머리카락에 붙은 미세 먼지 털어야 하니까 ..
인간이 어찌 무균 상태로 살 수 있나요
불가능해요14. ...
'19.2.21 10:30 AM (223.38.xxx.52)저도 미세먼지 심한데 참 너무하네하면서 겉옷을 침대위에 던질때가 종종 있네요 이노무 귀찮니즘은 약도 없음;;
15. 아 ㅋㅋㅋ
'19.2.21 10:42 AM (124.53.xxx.190)다들 서장훈인가 ㅋㅋ
16. ..
'19.2.21 10:55 AM (175.116.xxx.93)200살까지 살겠어.
17. ..
'19.2.21 10:57 AM (223.38.xxx.156)와 그런것도 문제가 되나요ㅜㅜ
18. 드럽게
'19.2.21 11:08 AM (110.9.xxx.18)저 그리 갈끔 떠는 사람 아닙니다. 요즘같은 시대에 밖에서 입은 옷을 침구위에 놓는건 개념 없는 드런짓
19. 111111111111
'19.2.21 11:13 AM (119.65.xxx.195)옷방하고침대방하고 분리하세요 저흰 방2개인뎨 ㅇ
20. ...........
'19.2.21 11:45 AM (119.196.xxx.179)바닥에 놓고 있으라는거죠?
21. ...
'19.2.21 12:08 PM (210.97.xxx.179)전 미세먼지에 신경써서
집에 공청기 세 대, 공기 유입기도 설치하고 엄청 공기질 관리하고 살지만
침대에 겉 옷 좀 올려놓는 건 괜찮아요.22. .....
'19.2.21 12:29 PM (211.178.xxx.50)전 82기준 지저분한 과인데도
침대엔 겉옷안올려요
옷입고도 안앉아요
아 양보해보면 상의.니트정도는 잠깐
올려놓을수는 있겠네요
코트나 바지류는 절대안됌23. 저도
'19.2.21 12:33 PM (223.33.xxx.235)침대에 외출복 안올리고 외출복 입고도 앉지도 않아요
결벽증,강박증 없지만 그런거 싫습니다24. 숨은
'19.2.21 1:22 PM (211.245.xxx.178)쉬고들 사시는거지요? 드러워서 어떻게...
뒤에 산소통이라도 이고지고 다녀야하는거 아닌가요?25. kk
'19.2.21 1:23 PM (223.38.xxx.20)저는 외출복입은채로 소파에도 안앉아요
외출복입고 앉는 의자도 따로 쓰는데
침대에 앉는꼴 도저히 못봐요26. a정말
'19.2.21 1:29 PM (221.159.xxx.16)세상은 넓고 다양한 생각을 가지고 사는구나 느껴요.
전 식탁에 가방 올려놓는건 질색이지만 겉옷은 침대에 올려놔요.
가끔 출근하는 남편 옷도 주루룩 세팅해 놓기도 해요.
외출하고 와서 피곤하면 소파에 그대로 눕기도 해요27. ...
'19.2.21 1:35 PM (58.238.xxx.221)저도 예전엔 안 그랬는데 미세먼지니 뭐니 환경이 너무 안 좋아져서 점점 예민해 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