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쪽이 암으로 돌아가신분있고 어머니도 나이가 드셔서 자주 아프신데
약만 드시고 좋은건 안드세요
신랑도 보면 건강위해 스스로 하는게 하나도 없어요
운동도 전혀안하고 나트륨 국물 진~하고 라면좋아하고
아침은 챙겨줘도 안먹고 나가고
배우자로서 정말 짜증나요
그냥 저리 살다 가게 둬야하나요 ?
시댁쪽에 암 있는데 남편도 암 유전되는건 아닌지..
에휴
건강 안챙기는것도 유전같아요
.. 조회수 : 2,349
작성일 : 2019-02-20 23:13:37
IP : 115.137.xxx.7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생활 습관도
'19.2.20 11:15 PM (110.11.xxx.28) - 삭제된댓글물려지는거죠. 아이 키우는게 힘들고 조심스러운 이유 중 하나죠.
2. 에효 아녀
'19.2.20 11:16 PM (39.118.xxx.224)울 시댁은 건강관리 철저하신데
울 남편은 꽝이에요
운동전혀안하고(골프만)
지병있는데.... 하루종일 냉장고 여닫고
ㅠㅠ 속이탑니다3. .....
'19.2.20 11:38 PM (223.62.xxx.251)챙겨주려다 화병나요
4. ㅁㅁㅁㅁ
'19.2.20 11:44 PM (119.70.xxx.213)챙겨주려다 화병나요 222
5. 집에서
'19.2.20 11:52 PM (223.62.xxx.206) - 삭제된댓글보고 배운 게 몇년인데요
당연하죠6. ..
'19.2.21 12:26 AM (124.54.xxx.150)챙겨주려다 홧병나요3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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