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노릇 하나도안한부모라도 생신챙겨주나요
1. ...
'19.2.20 10:44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엄마 덕분에 밥은 잘 얻어먹고 살았다는게 무슨말씀이예요..?????
2. 저같으면
'19.2.20 10:46 PM (221.163.xxx.110)챙겨드립니다.
낳는 것 자체도 매우 고통스러운 일이니까요..3. ..
'19.2.20 10:47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엄마 덕분에 밥은 잘 얻어먹고 살았다는게 무슨말씀이예요..????? 엄마가 이혼은 하셨는데 그래도 할머니한테 생활비는 드려서 그걸로 밥은 얻어먹고 살았다는건가요.???그렇다면 생신 챙겨 드려야 되는거 아닌가 싶네요..
4. ..
'19.2.20 10:51 PM (182.227.xxx.59)십만원정도 부치고 마세요.
용돈 부쳐드렸으니 신경 안써도 된다고 신랑한테 말하시구요.5. ..
'19.2.20 10:53 PM (58.233.xxx.96) - 삭제된댓글십만원정도 부치고 마세요. 222
잘해주면 본인이 잘해줘서 그렇다 생각할걸요..자기잘못을 몰라요.6. .....
'19.2.20 11:02 PM (110.47.xxx.227)십만원정도 부치고 마세요.
잘해주면 본인이 잘해줘서 그렇다 생각할걸요..자기잘못을 몰라요. 22222222222222
솔직히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게 아니지 않습니까?
낳았으면 책임져야죠.
책임회피한 부모에게 죄의식 느낄 필요없습니다.7. 저런부모
'19.2.20 11:08 PM (125.176.xxx.243)감옥 가야됩니다
생일은 무슨
낳아놓고 제대로 안키운 부모들이
제일 나쁜 사람들입니다8. 낳아달라고했나요
'19.2.20 11:26 PM (14.39.xxx.40) - 삭제된댓글낳아달라고 요청한 자식은 아무도 없어요.
부모는 당연히 부양의 의무가 있어요.
낳는거 자체가 고통이라니....
자식이 고통스런 과정을 통해서
낳아만주면 방치해도 효도하겠다고
소리질렀답니까? 첫댓글님....9. ....
'19.2.20 11:40 PM (223.62.xxx.33)저라면 돈도 안부치고 돈부쳤다고 남편한테 할듯요.
안마주치고 생각도 하기 싫어요. 우울해지거든요10. 괴로운
'19.2.21 1:43 AM (199.66.xxx.95)마음없이 하실 수있으면 봉사한다 생각하고 식사 한번 하시구요
그러니 마음 힘들다 하시면 돈 얼마 보내고 마세요.
죄의식 느끼실 필요도 없고 화내실 필요도 없어요.
엄마는 엄마의 선택을 했고 그러니 원글님은 부채감없이 자신에게 좋은 선택을 하시면 됩니다11. ...
'19.2.21 2:15 AM (223.39.xxx.114) - 삭제된댓글똑같아요
낳았다고 죄냐? 본인도 자식이 있다면요.
겉낳지 속안낳음요.
서로 핏줄 생각말고 걍 남남처럼 사세유.
절대 마주치지 말구유12. wisdomH
'19.2.21 5:08 AM (116.40.xxx.43)교회 기부. 불우이웃 기부
기분으로 10만원 보내고 잊고..
또 10만원 보내고 잊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