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을 하다보니
서서히 진상이 하나 둘 보이기 시작하네요
전 속내를 숨기지 못하고 바로 냉정해져버리고 피해버리는데
좀더 고수인 분들에겐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성격 좋은 분들은 진상을 어떻게 피할까요?
ㅡㅡ 조회수 : 2,067
작성일 : 2019-02-20 22:31:47
IP : 211.187.xxx.23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헤헤헤
'19.2.20 11:55 PM (39.119.xxx.189)1. 악의 세력은 무조건 피한다. 스ㅡ레스 받는다
2. 속마음은 숨기고 탈렌트처럼 연기한다
3. 영혼없는 간단한 대화만 하고 속이야기는 안꺼낸다2. ....
'19.2.21 9:04 AM (123.203.xxx.29)진상은.... 안만나요. 그 모임 아니면 안되는 것도 아니고.....다른 인연이 또 생기더라고요. 기가 쎄고 경우 없는 사람은 특히 더 안 만나요.
나이드니 싫은 사람 만나면서 신경쓰고 싶지 않더라고요. 그냥 편하고 좋은 사람들끼리만 만나요. 너무 가깝게 지내는 것도 안좋은거 같구요.3. ,,,
'19.2.21 11:00 AM (121.167.xxx.120)친정 엄마가 사람들 잘 사귀고 한번 사귀면 가족처럼 지내는데요.
오래동안 지켜본 결과가 상대가 진상이고 단점도 많고 나를 이용하고 얌체짓 해도
다 알아 보고 적당히 거절도 하고 그 사람 살아 가는 방법을 불쌍히 여겨요.
그 사람 성장 과정이나 환경도 분석하고 몰라서 그런거다 놔둬라 외로운 사람이다
불쌍한 사람이다 하고 다 품어 줘요. 사람들은 친정 엄마 좋다고 다 몰려 들고요.
엄마가 피곤하게 사는것 같아서 그 사람 정리해라 정주지 마라고 말해도 엄마는 듣고 웃어요.
엄마의 그릇 크기가 큰것 같아요. 스트레쓰 안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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